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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 설맞이 ‘사랑의 빵 나눔’ 봉사 실시2015.02.15
디아지오코리아 임직원으로 구성된 ‘마음과마음 봉사단’은 2015년 공채 신입사원 11명과 함께 대한적십자사 동작구 희망나눔봉사센터를 찾아 설맞이 제빵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디아지오코리아>(조세금융신문) 디아지오코리아는 지난 13일 임직원으로 구성된 ‘마음과마음 봉사단’ 및 2015년 공채 신입사원 11명이 대한적십자사 동작구 희망나눔봉사센터를 찾아 소외계층 가정 어린이를 대상으로 설맞이 제빵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디아지오코리아 임직원들은 동작 및 관악 지역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하고,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직접 만든 빵을 전달했다. 디아지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에 올해 공채&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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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C&I레저산업 등 3곳 오너일가 지분 높고 내부거래율 높아2015.02.13
(조세금융신문) 오는 14일 일감몰아주기 시행을 본격 앞두고 있는 가운데 CJ그룹(회장 이재현)에서 오너일가 지분과 관련해 일감몰아주기 규제대상에 포함된 계열사는 7개로 조사됐다. 특히 C&I레저산업, CJ파워캐스트, CJ올리브네트웍스 등 3사는 이재현 회장의 2세들 지분을 등 오너일가 지분은 물론, 내부거래율마저 높아 일감몰아주기에 대한 규제 사슬을 벗어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13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CJ그룹에서 공정위가 지정한 일감몰아주기 규제대상에 포함되는 계열사는 CJ, C&I레저산업, 재산커뮤니케이션즈, 조이렌트카, 타니앤어소시에이츠, CJ파워캐스트, CJ올리브네트웍스 등 7개다.공정위는 지난해 2월 14일부터 개정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개정을 시행했다. 규제대상은 자산총액 5조 원 이상 대기업 집단 중 총수일가 지분이 30%를 초과하는 상장 계열사(비상장사는 20%) 가운데 내부거래액이 200억 원 또는 연 매출액의 12% 이상일 경우다.그중에서도 이 회장의 2세들이 지분을 지닌 C&I레저산업, CJ파워캐스트, CJ올리브네트웍스가 눈에 띈다. 오너일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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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스카치 위스키 '그란츠' 국내 출시2015.02.12
(조세금융신문)“각종 위스키 품평회에서 최다 수상 경력이 있는 그란츠로 새로움을 추구하는 한국 소비자의 욕구를 만족시키겠다.”글렌피딕으로 국내 싱글몰트 위스키 시장에 새 지평을 연 윌리엄그랜트앤선즈 코리아의 김일주 대표는 11일 ‘그란츠(Grant’s)’ 한국 출시 발표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란츠는 스코틀랜드에서 가족기업이 소유한 가장 오래된 블렌디드 위스키로 지난 1898년 첫 생산을 시작, 세계적 위스키 품평회인 ‘2013 국제 주류 품평회(IWSC)’에서 대상을 받는 등 세계 최고의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라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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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외국인 소유 토지 서울시 면적의 40%에 달해2015.02.12
(조세금융신문) 지난해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 땅은 2억3474만㎡(234.74㎢)로 전체 국토 면적(10만266㎢)의 0.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울시 면적(605.2㎢)의 약 40%에 달하는 것이다.국토교통부는 2014년 말 기준 국내에서 외국인이 소유한 토지 면적이 2억3474만㎡(234.74㎢)으로, 전년과 비교해 881만㎡(3.9%)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외국인들은 작년 우리나라에서 1895만㎡의 땅을 사들이고 1014만㎡를 처분해 전체적으로는 881만㎡(3.9%)가 증가했는데, 이는 여의도 면적(윤중로 둑 안쪽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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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커피, 생딸기 이용한 신제품 한정판매2015.02.12
(조세금융신문) 커피전문점 브랜드 엔제리너스커피(대표 노일식)가 봄을 느낄 수 있는 신제품 음료 3종과 디저트 3종을 2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한정 판매하는 음료는 생딸기를 활용해 신선한 딸기의 맛을 그대로 살려 봄과 잘 어울리는 제품으로 구성됐다. ‘스트로베리 주스’는 생딸기가 들어간 리얼과일 주스로 딸기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으며, ‘베리망고 스노우’는 망고와 딸기로 층을 이룬 과일 음료로 두 가지 맛을 맛볼 수 있다. ‘베리라떼 스노우’는 생딸기와 우유를 넣은 딸기라떼에 딸기와 생크림을 토핑한 부드러운 스노우다.디저트 메뉴인 ‘딸기코코넛 타르트’는 고소한 코코넛 타르트에 앙증맞은 생딸기 조각을 토핑한 제품이다. ‘딸기마스카포네 타르트’는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크림과 듬뿍 올려진 신선한 생딸기가 조화를 이룬 프리미엄 타르트이며, ‘딸기치즈 케익’은 담백한 치즈 풍미가 뛰어난 플레인 치즈케익에 딸기 리플잼과 생딸기를 토핑한 조각 케이크다.엔제리너스커피는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봄 신제품 구매 고객 30만여 명에게 싱그러운 봄과 어울리는 조말론 향수, 러쉬 바디세트, 봄 시즌 머그 등 다양한 혜택을 동반한 스크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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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결과… 롯데·신라·신세계 모두 '윈윈'2015.02.12
(조세금융신문) 인천공항 3기 면세사업자 입찰 결과 기존 사업자인 롯데와 신라, 신규진입한 신세계 모두가 원하는 결과를 얻었다는 분석이다.12일 이선애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전체면적의 57%를 낙찰 받은 롯데는 확장에 성공했고 신라는 주류와 담배 취급권을 획득, 신세계는 신규 진입에 성공했다”면서 “대기업 모두에게 흡족할 만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호텔신라 3기 면세점 면적은 2기인 7598㎡ 에 비해 53.9% 감소한 3051㎡지만 매출액 감소는 제한적일 것”이라며 “면적이 감소한 이유는 탑승동(DF8구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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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뉴스] 대우조선해양, 일본 MOL 社로부터 LNG선 수주2015.02.12
지난 2월 1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대우조선해양 선박영업팀장 박형근 상무(왼쪽)와 MOL社 타케시 하시모토 (Takeshi Hashimoto) 상무(오른쪽)가 LNG선 건조 계약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하고 있다.(조세금융신문)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사장 고재호)이 자체 개발한 핵심 기술을 토대로 LNG선 시장에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대우조선해양은 일본 MOL(Mitsui O.S.K Lines)社로부터 180,000㎥(입방미터)급 친환경∙차세대 LNG 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길이 297.2m, 너비 46.4m 규모인 해당선박은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되어 2018년까지 인도될 계획이다. 인도된 선박은 유럽 최대의 에너지 공급 기업인&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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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뜨는 수익형 부동산 핵심 키워드는 ‘K.I.S.S’2015.02.12
(조세금융신문) 최근 뜨는 수익형 부동산에는 ‘K.I.S.S’라는 공통된 코드가 존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먼저 이제 막 성장을 시작한 대규모 특화지구(Kick-start)인 동시에 탄탄한 생활 인프라가 통합 구축되어 있는 지역(Integrated)이다. 마곡지구를 비롯해 법조단지와 연계돼 대규모 이동이 예정된 문정 지식산업센터, 위례·동탄2 등 수도권 주거밀집 지역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또 홍대·이태원 등 이색적인 상권(Specialized)은 황금 상권으로 연일 몸값을 올리고 있으며, 아파트에 이어 수익형 부동산까지 ‘미니사이즈(Small) 열풍’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생활인프라다 통합 구축된 대규모 신규 특화지구(Kick-start & Integrated) 부동산 유망 지역은 체계적인 개발로 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도심 접근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첨단산업 기업도시로 조성되고 있는 대규모 택지지구인 강서구 마곡에서는 마곡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이 대출 부적격 계약 해지분, 자격미달 회수분 등 알짜배기 마지막 물량을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 방식으로 특별 분양 중이다. '마곡 힐스테이트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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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건설협회에 위탁한 시공능력 평가제도 개선해야2015.02.11
(조세금융신문) 국토부가 건설협회에 위탁한 시공능력평가 제도 개선 필요성과 국토부의 협회 관리 실태가 부실하다는 지적이다. 하태경 의원은 2월 10일 열린 국회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국토부의 건설협회 관리·감독이 부실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국토부는 현재 3개 건설협회 등에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관련해 위탁을 주고 있다.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제도는 공사규모에 있어서 적절한 공사업체를 선정할 수 있는 기준이 되고, 이를 통해 공사 품질 향상 및 부실 공사 등을 방지할 수 있다. 하지만 건설협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실적신고가 철저하게 확인·검토되어 고시된 것인지에 대해 국토부에서 매년 감사를 실시해야 하나, 현실은 고작 3년에 한번씩 감사를 진행함으로써 협회 관리·감독의 부실을 조장하고 있다.하태경 의원은 “건설업체의 실적신고는 매년 이루어지는 반면에 국토부의 실적신고 감사는 3년에 한번씩 실시되기 때문에 제대로 된 관리가 이루어질 수 없는 구조”라고 지적했다.또 하 의원은 국토부 출신 고위 공무원들이 퇴직 후, 건설협회 등에 정기적으로 부회장 등 고위 임원으로 재취업하여 국토부의 건설협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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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정상화 추진 정부합동 TF’ 가동2015.02.11
(조세금융신문) 정부는 11 정부세종청사에서 홈쇼핑 관련 3개 부처 부서장회의를 개최하여 ‘홈쇼핑 정상화 추진 정부합동 TF’를 구성하고 TV홈쇼핑 분야 불공정행위 근절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그동안 TV홈쇼핑사의 불공정거래 행위로 인해 영세·중소 납품업체들은 경영상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공정위·미래부·중기청 등 3개 부처는 정부합동 TF (팀장: 공정위 거업거래정책국장)를 구성하고 TV홈쇼핑사의 납품업체에 대한 불공정행위 근절에 나선다. 중기청은 납품업체들의 피해사례를 상시적으로 접수·수집하고, 공정위는 이를 기반으로 불공정거래행위를 조사·시정하며, 미래부는 이러한 시정결과를 TV홈쇼핑 재승인시 반영하는 형태로 협업이 이루어진다. 정부합동 TF는 부처별 기존 역할의 협업 뿐 만아니라 홈쇼핑 분야의 비정상적인 거래관행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제도 개선사항 발굴·추진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 홈쇼핑의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시정 강화, 재승인시 불이익 조치, 제도 개선 등으로 TV홈쇼핑의 불공정 관행 개선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홈쇼핑의 불공정행위는 교묘하고 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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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전국 주택거래량 7만9천건…10년만에 최대2015.02.11
(조세금융신문) 올해 1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7만9천여 건으로, 작년 1월과 비교해 34% 가량 늘었다. 이는 2006년 이후 1월 거래량으로 최대치다.국토교통부는 11일 “올해 1월 주택 매매거래량이 7만9320건으로 작년 1월보다 34.1% 증가했다”며 “지난해 '9·1대책' 등 정부의 잇단 부동산 정책으로 주택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되고 전세의 매매전환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이는 국토부가 주택 거래량 조사를 시작한 2006년 이후 최대치이며, 주택경기가 좋았던 2007년 1월 7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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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으로 발전하는 종합주류도매업협회될 것"2015.02.11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회원사 1200개, 연매출 6조3천억원에 달하는 주류도매업계를 대표하는 (사)전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회장 오정석)가 11일 여의도 63빌딩에서 201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전국 대의원 133명 중 130명이 참석, 유래 없이 높은 참석율을 보였다.또한 OB맥주 김동철 부사장과 임은빈 전무, 하이트진로 이의성 전무, 롯데칠성 김칠성 영업총괄본부장과 오장한 상무, 디아지오코리아 김승수 상무, 페르노니카코리아 조시형 상무, 무학 이수능 전무와 홍순환‧이종수 상무, 골든블루 김봉유 전무, 보해양조 임지선 전무 등 주류제조사 관계자 및 이상희 변호사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오정석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는 인프라 구축, 성과창출의 동력을 만드는 등 많은 성과를 냈지만 세월호 사건 등으로 경기가 급격히 침체되고 우리의 생존권인 면허권에 대한 위협 등 외부로부터의 공격에도 직면하는 등 여러 가지 어려움도 많았다”면서 “그럼에도 1200개 사업체, 2만 5천명의 종사원을 가진 종합주류도매업은 지난해 6조 3천억의 매출을 기록할 정도의 큰 산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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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주류중앙회 정기총회, 축사하는 이재오 의원2015.02.11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전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2015년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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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주류중앙회 총회서 축사하는 국세청 김국현 소비세과장2015.02.11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전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2015년 대의원 정기총회'에서 김국현 국세청 소비세과장은 축사를 통해 “국세청은 주류유통 행위에서의 시장문란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그는 “지난해 규제개혁 차원에서 면허 자율화가 추진되고 지입차량의 시장 문란, 도매업체간 과당경쟁 등 대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그런 와중에서도 주류도매업중앙회가 자율적인 상생방안을 모색한 것은 매우 시의적절했다”고 평가했다. 김 과장은 이어 “특히 과당경쟁 방지를 위한 내구소비재 공급 자제, 윤리경영실천 결의문 준수 등 주류업계간 자율적인 노력을 통해 상생의 노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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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사말하는 오정석 전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장2015.02.11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전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2015년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오정석 전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