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폐쇄된 여의도 금융감독원

2020.12.08 17:22:19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서울 여의도 소재 금융감독원 근무 직원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본원 전체가 폐쇄됐다.

 

전 직원 재택근무로 전환돼 건물 내부가 텅 빈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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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경 기자 jinmk@tf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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