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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뱅크, 이공계 장애대학생 지원에 1억2천만원 기부2023.04.30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카카오뱅크는 30일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이공계 장애대학생 진로개발 지원사업 '모두'(MODU) 프로젝트를 한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임직원이 노트북 자선경매로 모금한 7천440만원에 5천만원을 더해 1억2천44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연말까지 이공계 장애대학생 20여명에게 장학금과 진로멘토링을 제공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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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 기피'…1분기 월세 100만원이상 오피스텔 거래 1천건 돌파2023.04.30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금리 인상과 전세사기 우려로 월세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올해 1분기 월세 100만원을 웃도는 서울 소형 오피스텔 거래가 역대 처음으로 1천건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부동산 정보제공 업체 경제만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서울의 전용면적 60㎡ 이하(소형) 오피스텔 월세 거래(순수 전세 제외) 9천954건 중 1천71건(10.8%)은 월세 100만원 이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국토부가 관련 통계를 공개한 2011년 이후 1분기 기준 역대 최대다. 월세 100만원 이상의 서울 소형 오피스텔의 1분기 거래량은 2011년 24건에 불과했고, 2017년 174건으로 꾸준히 늘다가 지난해 560건으로 뛰었고 올해는 1천건을 넘어섰다. 전체 월세 거래 중 월세 100만원 이상 거래가 차지하는 비중도 2021년 3.6%에서 지난해 5.3%, 올해 10.8%로 계속 커졌다. 자치구별로 보면 월세 100만원 이상 소형 오피스텔 거래가 가장 많은 곳은 강남구(163건)였다. 이어 송파구 155건, 영등포구 146건, 서초구 100건 등 순이었다. 월세 100만원 이상에 계약된 오피스텔은 대체로 교통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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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원, 산업은행 도쿄지점에 '익스포저 관리 강화' 요구2023.04.29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산업은행 도쿄지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산업별 익스포저(위험노출액) 한도 관리를 강화하라는 요구를 받았다. 29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금감원은 산업은행 도쿄지점에 대한 검사를 통해 산업별 익스포저 한도 관리 강화, 조기경보 시스템 운영 관리 강화, 리스크관리위원회 독립성 제고를 요구하며 경영유의 3건을 통보했다. 산업은행 도쿄지점은 규제 대상에서 제외되는 익스포저가 많고 익스포저 비율 산출방식이 불합리해 산업별 한도 관리가 미흡하며 한도 규제의 실효성이 부족한 것으로 지적됐다. 또한, 여신거래처를 분기별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나 점검 대상에서 제외하는 여신이 많고 조기경보 판정 결과를 신용등급 평가에 직접적으로 반영하지 않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받았다. 금감원은 산업은행 도쿄지점의 리스크관리위원회에 여신거래를 취급한 영업 부문 책임자가 구성원으로 참여해 의결권을 행사하는 등 견제 기능이 적절히 작동되지 않을 우려가 있다는 점도 통보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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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멕,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통과…"IPO 본격 추진"2023.04.29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전기차 알루미늄 부품 전문기업 알멕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승인 받고 기업공개(IPO)를 위한 공모 절차를 본격 돌입한다. 알루미늄 압출 소재∙부품 전문 기업인 알멕은 본사를 창원에 두고 있으며 1973년 설립된 경남금속이 전신으로 50년의 역사를 가진 기업이다. 알멕은 향후 코스닥 상장을 통해 유입되는 자금으로 미국 내 현지 공장 설립과 국내외 생산시설 확대에 중점 투자할 방침이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1567억원, 영업이익은 11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89.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알맥 관계자는 "확보된 생산능력과 추가 투자로 세계적인 전기차 부품 수요에 대응해 지속적으로 높은 성장세를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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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은행, 혁신산업·성장지원 투트랙 펀드 1차 출자사업 공고2023.04.29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산업은행과 한국성장금융 및 신한자산운용은 미래성장동력 확충과 글로벌 유니콘기업 육성을 위한 '혁신성장펀드' 올해 1차 출자사업을 공고했다. 29일 산업은행에 따르면 혁신성장펀드는 향후 5년간 매년 3조원, 총 15조원 규모로 조성되며, 올해는 정책자금 9000억원과 민간자금 2조1000억원을 매 칭해 3조원의 펀드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출자사업은 정책 목표와 시장 수요에 부합하는 혁신산업·성장지원 등 투트랙 펀드 조성에 주안점을 뒀다. 혁신산업펀드는 글로벌 초격차산업·미래유망산업 등 국가전략 산업 분야 육성을 위해 혁신성장공동기준 품목에 부합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자율적으로 투자한다. 성장지원펀드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후기 스케일업 단계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중소·벤처기업에 투자해 민간시장 형성이 부족한 대형화 투자수요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올해 1차 출자사업은 혁신산업·성장지원의 일반 분야에 10개의 위탁운용사 선정에 따라 재정 1836억원, 산은 자금 5900억원을 마중물로 2조3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다음달 17일 제안서 접수를 마감하고, 분야별 공정하고 신속한 심사과정을 통해 6월중 운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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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H필룩스, 상장폐지 이의신청서 제출2023.04.29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KH필룩스가 상장폐지에 대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KH필룩스가 지난해 감사인의 감사보고서상 감사의견 거절 사유로 인한 상장폐지에 대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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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트,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신청...키움증권 주관2023.04.29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반도체 공정 온·습도 제어장비 전문기업 워트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에 들어갔다. 29일 워트는 전날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신청하고 본격적인 IPO(기업공개) 절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주관사는 키움증권이다. 워트는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온도와 습도 등을 제어하는 초정밀 온도습도 공기조절장치(THC)를 핵심 제품으로 보유하고 있다. 박승배 워트 대표는 "연내 상장을 목표로 IPO 절차를 충실히 준비해 성공적으로 상장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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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소, 코스닥 소속부 심사…글로벌에 넥스틴 신규 지정2023.04.28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한국거래소는 28일 코스닥 상장사 1천632개사에 대한 소속부 및 투자주의 환기종목 심사 결과 '코스닥 글로벌'에 넥스틴을 신규 지정하고, 기존 편입 기업이었던 비에이치와 NICE평가정보는 지정 취소됐다고 밝혔다. 코스닥 글로벌 지정 제도는 코스닥 상장법인 중 시장평가, 재무실적, 기업지배구조 등이 우수한 기업들을 모아놓는 제도다. 거래소는 또한 기업 규모, 재무 상태, 경영 성과, 기술력 등을 반영해 소속부를 정기 지정한 결과 우량기업부 473개사, 벤처기업부 317개사, 중견기업부 503개사, 기술성장기업부 179개사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우량기업부 소속 상장사가 42개사(2.6%) 증가했으며, 벤처기업부와 중견기업부는 각각 29사(-1.8%), 7사(-0.4%) 감소했다. 투자주의 환기종목에서 해제되는 기업은 디와이디 1개사가 있었으며, 신규 지정되는 상장사는 없었다. 이번 정기 지정으로 다음 달 2일 기준 투자주의 환기종목 수는 55개사로 집계됐다고 거래소는 전했다. 투자주의 환기종목은 투자에 주의가 필요한 기업을 투자자가 미리 알 수 있도록 일정 기준에 해당하는 종목을 지정하는 제도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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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생명, 300억원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행사...내달 13일2023.04.28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DB생명이 3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조기상환권(콜옵션)을 행사한다. 28일 DB생명은 지난 2017년 11월13일에 발행한 신종자본증권 300억원에 대해 내달 13일 콜옵션을 행사할 예정이라며 조기상환은 차환 없이 자체 자금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DB생명은 투자자들과 합의를 통해 콜옵션 행사일을 올해 5월로 연기한 바 있다. 당시 DB생명은 "내년부터 회계기준이 바뀌면 재무건전성 비율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더 좋은 조건에서 콜옵션을 행사하기 위해 일정을 연기한 것"이라는 입장을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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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금융위·금감원 'SG발 주가폭락사태' 합동수사 착수2023.04.28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주식시장에서 하한가 종목이 무더기로 발생한 'SG증권발 주가폭락 사태'를 검찰과 금융당국이 공조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단(단장 단성한)은 28일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과, 금융감독원 수사·조사 인력이 참여하는 합동수사팀을 구성한다고 밝혔다. 검찰은 애초 통상적 주가조작 사건처럼 금융위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기록을 넘겨받아 본격 수사할 계획이었으나 사안이 중대하다고 판단해 초기에 합동수사팀을 꾸리기로 했다. 검찰은 지난 24일 금융위 요청에 따라 주가조작에 가담한 것으로 의심되는 10명을 출국금지했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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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체크] SG증권발 연쇄 급락사태…금융당국, 늑장대응 일 키웠나2023.04.28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프랑스계 증권사인 SG(소시에테제네랄)증권발 무더기 하한가 사태에 대해 서울 남부지검과 금융당국이 주가조각 혐의를 포착, 조사에 착수했다. SG증권발 폭락 사태로 촉발된 주가조작 의혹에 가수 임창정도 연루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논란은 일파만파 퍼지고 있는 상황이다. 임 씨는 자신 역시 피해자라며 올해 초 자신과 아내의 신분증을 맡기고 30억원을 투자했다가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 중이다. 금융당국은 작전 세력으로 의심되는 일당이 연예인, 전문직 등 자산가들에게 투자금을 받은 뒤 대리 투자하는 방식으로 주가를 끌어올렸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사안을 살피고 있다. 현재 흔들리던 증시가 다소 진정됐고 금융당국이 강도 높은 후속조치를 예고하고 나섰지만, 규제 허점이 화를 키운 상황인 만큼 금융당국을 향한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지적은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 금융당국, 주가조작 조사 돌입 SG증권 사태로 하한가 피해를 입은 종목은 대성홀딩스, 선광, 삼천리, 서울가스, 셋방, 다우데이타, 하림지주, 다올투자증권 등 8개다. 해당 종목들은 지난 24일부터 SG증권을 통해 대규모 매도세가 이어지며 몇일 간 연속 폭락했다. 그 결과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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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 ESG 상생 프로젝트 첫 사업...PC 1200대 대한노인회 기증2023.04.28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신한은행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상생 프로젝트의 첫 번째 사업을 전개한다. 신한은행은 28일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사회적기업 피플앤컴과 고령층 고객 디지털 교육 지원과 재활용 컴퓨터(PC) 기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에 시니어 고객 디지털 교육 지원금 6억원을 전달했다. 피플앤컴과는 은행 내 사용하지 않는 PC 1200대를 재활용해 대한노인회 서울시 연합회에 기증하기로 했다. 디지털 교육 지원금은 경로당 관리 직원 대상 회계관리, 문서작업 등 실무 교육과 경로당을 이용하는 시니어 고객들의 디지털 금융 교육, 금융사기 피해 예방교육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재활용 PC는 3년간 서울 지역 경로당 1200곳에 전달돼 시니어 고객 2만6000여명의 디지털 교육에 활용된다. 신한은행은 이번 PC 재활용으로 온실가스 감축도 실천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우리 모두의 생존이 걸린 환경 보호와 급변하는 디지털화로 인한 교육 필요성에 대해 강한 책임감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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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증권금융, 상반기 정규직 경력직원 채용2023.04.28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한국증권금융은 28일 올해 상반기 경력직원(정규직)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증권금융에 따르면 ALM·FTP 직렬(2명 이내), 정보보호 직렬(1명 이내) 등 2개 직렬에서 3명 이내의 인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서 접수는 다음 달 9일 오후 4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증권금융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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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G증권발 폭락사태'에 이복현 금감원장 "지위고하 불문 조사"2023.04.28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지위고하나 재산의 유무 또는 사회적 위치 고려 없이 신속하고 엄정하게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28일 서울 중구 미래에셋증권 본사에서 열린 '고용노동부·금융감독원 퇴직연금사업자 현장 방문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 창구를 통한 폭락사태와 관련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 원장은 이번 사태의 배경인 주가조작 등과 관련해 증권사 오너 등을 조사할 계획이 있는지를 묻는 기자에게 "불공정 거래에 대한 엄정한 대응은 시장 확대를 위한 신뢰성 확보에 기본적인 요소"라고 답변했다. 앞서 SG증권 창구를 통한 매물로 주가조작과 관련된 종목들이 폭락했는데 김익래 다우키움그룹 회장은 다우데이타[032190] 보유 지분을 폭락 직전 처분해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이 원장은 "변동성이 높아진 상황을 이용해 가짜뉴스를 유포하는 세력이나 유튜브 등으로 방향성을 과하게 제시하는 행위를 눈여겨 봤다"며 "여러 조사와 패스트트랙을 이용한 수사에 대해 금융위, 금감원, 검찰 등 수사기관이 오랜 기간 종전보다 훨씬 더 높은 강도와 의지로 공조를 진행했다"고 피력했다. 이와 함께 이번 폭락사태의 원인으로 지적된 차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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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방, 거래량 증가하며 주가 하락... -3.64% ↓2023.04.28

    항만하역 및 초중량물 운송 등 물류사업 영위업체인 동방[004140]은 28일 오후 3시 16분 현재 전일 거래량의 220.9% 수준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주가는 전날보다 -3.64% 하락한 2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방의 2022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7.3% 늘어난 7585억원이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0.8% 줄어든 276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24%, 하위 45%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22년 매출액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19년 보다도 19.8%(1254억 8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동방 연간 실적 추이 동방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7억원으로 2021년 21억원보다 -14억원(-66.7%) 감소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35.0%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3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동방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1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7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동방 법인세 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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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한 달 전 경고 현실화 조짐…초급매 소진에 멈춘 하락

thumbnail 110*70(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한 달 전 제기된 경고가 현실화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초급매가 소진되며 하락세가 둔화되고, 전세 수급 불안이 이어지면서 서울을 중심으로 가격 조정이 제한되는 모습이 감지된다는 평가가 나온다. 거래는 여전히 위축돼 있지만, 하락을 이끌 매물과 거래가 동시에 줄어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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