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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코, 공매시장 건전성 제고를 위한 세미나 개최2022.05.11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12일 서울 강남 캠코양재타워17층 대회의실에서 '공매시장 건전성 제고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공매제도 규제 혁신, 건전한 공매 플랫폼 구축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김태룡 캠코 조세채권관리처장이 '공매대행수수료 체계 개선'과 '공매시장 활성화 방안'을, 정남기 동아대학교 교수가 '새정부 출범에 따른 공매시장 전망 및 대응방안'을 발제한다. 또한, 주제별 토론에는 조주현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김영곤 강남대학교 교수, 서재호 부경대학교 교수, 성시경 단국대학교 교수 등이 패널로 참여해 논의에 깊이를 더할 계획이다. 캠코는 공매 관련 주제에 대한 전문가들과의 심도 있는 논의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사항 및 공매시장 건전성 제고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 세미나는 매년 상·하반기 각 1회 진행될 예정이다. 김귀수 캠코 가계지원본부장은 “공매시장 건전성 제고를 위해 이번 세미나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캠코의 공매 업무에 촘촘히 반영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외부 전문가들과의 소통채널을 확대해 공매시장에서 캠코의 역할을 강화하고, 나아가 공매시장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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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 6월 분양2022.05.10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현대건설이 인천 불로지구에 '힐스테이트'를 공급한다. 현대건설은 오는 6월 인천광역시 서구 불로동 82 일원에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를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8개동, 736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수요자의 선호가 높은 전용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된다. 타입별로는 ▲84㎡A 442가구 ▲84㎡B 228가구 ▲84㎡C 66가구다. 이 단지는 김포·검단신도시를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인천 불로지구 중에서도 핵심 입지에 들어선다. 검단신도시 최연접지로 검단 생활권을 공유하고, 북쪽으로는 김포한강신도시 생활권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는 동측으로 용해산이 맞닿아있고, 만수산 등의 녹지가 풍부해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자녀들의 도보 안심통학도 가능하다. 인천불로초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으며 인천목향초, 불로중 등의 학교도 가깝다. 우수한 서울 접근성도 돋보인다. 나진IC를 통해 서울로 통하는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 진입이 수월하다. 바로 앞에는 김포와 연결되는 검단로가 있어 타지역으로 이동도 용이하다.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는 차별화된 특화설계를 선보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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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뉴스] 요진건설, 어린이날 한국보육원생 초청 나눔행사 개최2022.05.10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요진건설산업이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한국보육원생을 초청해 나눔행사를 펼쳤다. 요진건설은 경기도 양주시 소재 한국보육원생과 교직원 등 20여명을 계열사인 요진개발의 쇼핑센터 일산 벨라시타로 초대해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이들에게 중석식 제공과 함께 어린이날 기념 선물을 증정했다. 이와 함께 유아동을 위해 키즈카페 이용을 제공하고, 청소년을 위해 쇼핑몰 내에서 자유시간을 갖도록 하는 등 연령대에 맞는 오락거리를 선사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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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에코플랜트‧SK온, 폐배터리 ESS 국내 최초 건설 현장 활용2022.05.10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SK에코플랜트가 전기차 폐배터리를 활용해 건설 현장에 전력 낭비를 최소화한다. SK에코플랜트와 SK온은 국내 최초로 건설 현장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연계한 전력공급 시설을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ESS는 에너지를 저장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초대형 배터리로, 전력 낭비를 최소화하고 에너지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SK에코플랜트와 SK온, 한국전기안전공사, KD파워가 업무협약 후 진행한 프로젝트로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규제 특례 승인을 받아 폐배터리로 제작한 ESS를 시범적으로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전기차 폐배터리를 재사용해 ESS를 제작했으며, SK에코플랜트가 시공 중인 경기 안양시에 있는 ‘평촌 트리지아’ 아파트 건설 현장에 설치를 마쳤다. SK에코플랜트와 SK온은 향후 2년간 공동 운영을 통한 실증 사업을 진행할 전망이다. 건설 현장은 야간에는 전력 소모량이 적은 반면, 낮에는 타워크레인과 화물운반장비(호이스트) 등 각종 작업에 필요한 장비 운영으로 전력소모가 많다. 이에 외부로부터 전기를 공급받을 수 있는 별도의 전력공급시설을 설치해 사용한다. ESS를 연계한 새로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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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물산, 소형모듈원전 글로벌 사업 본격화2022.05.10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삼성물산이 세계 1위 소형모듈원전(SMR) 기업인 미국 '뉴스케일파워(NuScale Power)'와 포괄적인 협력을 맺고, 글로벌 SMR 사업을 본격화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오레곤 주에 위치한 뉴스케일파워 본사에서 오세철 대표와 뉴스케일파워 존 홉킨스(John Hopkins) 대표 등 최고경영진 면담을 갖고, '글로벌 SMR사업 공동진출과 시장확대'를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차세대 원전 기술인 SMR 시장 진출을 위해 뉴스케일파워에 2021년 2000만 달러(USD), 2022년 5000만 달러 규모의 지분투자를 통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논의를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우선 미국 발전사업자 UAMPS가 2029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미국 아이다호 주에서 진행하고 있는 SMR 프로젝트 관련 사전 시공계획 수립 단계부터 기술 인력 파견 등 상호간 축적한 기술과 역량을 공유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삼성물산은 국내외 총 10기에 이르는 원자력 발전 시공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루마니아 정부와 뉴스케일파워가 공동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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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교통공사, 애니메이션 활용해 ‘코로나 블루’ 위로2022.05.09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서울교통공사가 몬스터스튜디오와 ‘브레드이발소’ 캐릭터를 활용한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다. 제작된 동영상은 서울교통공사 캐릭터 ‘또타’와 ‘브레드이발소’가 일상에 지친 시민들을 응원하는 내용이다. 해당 영상에서 또타는 일상에 지친 채로 지하철에 탄 브레드이발소 캐릭터들에게 춤을 추며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동영상은 9일부터 서울 지하철 1~4호선 역사 안 디지털 종합안내도, 2호선 역사 및 전동차 안 행선안내게시기, 3호선 전동차 안 행선안내게시기, 5호선 광화문역 미디어보드에 게시된다. 브레드이발소는 몬스터스튜디오가 2019년 제작한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CJ E&M에서 주최한 제2회 융·복합 콘텐츠 대상, 삿포로 국제 단편 영화제 어린이 가족 부문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또 KBS 1TV에서 2019년과 2020년에 각각 1·2기가 방영됐고, 2019년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3기가 방영되며 인지도가 높아졌다. 브레드이발소 유튜브 채널은 111만 명의 구독자를 가졌고, 총 조회수 5억 4000만 회를 기록하는 등 온라인 상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2019년에도 몬스터스튜디오와의 업무협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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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중흥그룹, 美 부동산 개발사업 추진2022.05.09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미국을 방문 중인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과 대우건설 현지 출장단이 미국 부동산시장 개척에 나섰다. 9일 대우건설과 중흥그룹 미국 출장단에 따르면, 출장단은 지난 3일 텍사스주 루이스빌시와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데 이어 5일 텍사스주 캐럴턴시와 업무협약 체결, 6일에는 뉴저지주 주거개발사업에 대한 투자의향서(LOI) 서명식을 가졌다. 출장단은 지난 4월 30일부터 9일까지 9박 10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중이다. 먼저 캐럴턴시는 댈러스 인근에서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대표적인 곳이다. 대우건설은 이곳에서 48만6000㎡ 규모의 부지개발사업에 대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정 부회장은 "텍사스주는 첨단기업 유치를 통한 성장성이 가장 뛰어나 미래성장의 중심지역으로 떠오르며 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큰 성장가치를 가진 곳"이라고 언급했다. 이번에 LOI를 체결한 뉴저지 주거개발사업은 20층 370가구 규모로 이미 주택개발 인허가를 승인받아 사업을 빠르게 추진할 수 있다. 도보거리에 쇼핑몰, 슈퍼마켓 등이 위치하며 허드슨강, 맨해튼 조망이 가능한 입지로 개발 시 높은 선호도가 기대된다. 대우건설은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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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지구단위계획 20년만에 전면 개정...자체 아파트 높이 기준 폐지2022.05.08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서울시가 지난 3월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을 발표하며 제시한 '도시계획 대전환'의 일환으로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을 전면 개정해 9일부터 시행한다. 8일 서울시는 20년간 획일적이고 경직적인 규제로 작용해온 지구단위계획 수립 기준을 전면 재정비해 지역 여건에 따라 유연하게 적용하는 지원적 성격의 계획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주요 중심지와 정비·개발지역 등에 적용되는 지구단위계획은 지역 내 건축물의 용도·용적률·건폐율·높이 등 기준을 담은 도시관리계획으로, 1980년대 도입돼 2000년 법제화된 이후 20년 넘게 적용돼 왔다. 현재 서울 시가지 면적의 27%(100.3㎢)가 지구단위계획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다. 서울시는 우선 역세권 사업 활성화를 위해 사업 기준 완화 근거를 새롭게 마련했다. 입지를 최대 20% 확대하고, 상가 등 비주거용도 비율도 용적률의 10%에서 5%로 낮추는 방향으로 기준을 완화하는 근거를 마련해 개별 역세권 사업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사업별로 완화 여부나 세부 내용은 달라질 수 있다. 노후 저층주거지는 지구단위계획 수립 시 도로, 공원, 주차장 등 지역에 필요한 시설을 확보하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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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 부천대장지구 통합임대주택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시행2022.05.08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국민 참여로 완성되는 공공주택을 실현하기 위해 '부천 대장 공공주택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한다. 8일 LH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통합공공임대주택 1천2가구가 공급되는 부천대장지구 A1블록이 대상이다. 공모 주제에 맞춰 단위세대 평면, 커뮤니티 공간, 단지 외부공간에 대한 아이디어를, 이달 17일까지 온라인(https://naver.me/xBpSKK0H)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LH는 별도로 국민 의견을 단지 설계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부천지역 LH 공공임대주택 입주민들과 함께 리빙랩(Living-Lap)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이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사회문제를 풀어나가고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개방형 실험실로, 시민과 전문가가 협력해 기술과 서비스를 개발한다. LH 관계자는 "국민 참여로 완성되는 공공주택을 실현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 당선작과 리빙랩 운영 결과를 설계공모 지침에 반영하고, 6월에는 공사 최초로 업체 대상의 '국민소통 특별설계 공모'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민 소통 특별설계 공모는 지역 주민과 이해관계자 등이 주택설계에 참여하는 것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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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 톡톡] 5월 둘째 주(05월 09일~05월 15일) 분양일정2022.05.06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5월 둘째 주 전국에서 3859가구의 분양물량이 나온다. 6일 부동산R114에 2022년 5월 둘째 주에는 전국 13개 단지에서 총 3859가구(일반분양 2957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주요 분양 물량은 경기 남양주시 금곡동 '금곡역한신더휴', 대구 수성구 만촌동 '만촌자이르네', 경남 김해시 구산동 '김해구산푸르지오파크테르' 등이다. 모델하우스는 대구 수성구 파동 '수성포레스트스위첸' 1곳만 오픈을 앞두고 있다. ◇ 청약 접수 단지 10일 한신공영이 경기 남양주시 금곡동 404-20번지 일원에서 '금곡역한신더휴'를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21층, 6개동, 전용 30~84㎡, 총 406가구 규모이며,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192가구다. 경춘선 금곡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수석-호평 간 도시고속도로, 경춘고속도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북부간선, 강변북로 등 다양한 도로망이 인접해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 금곡초‧중‧고 등 학군이 인근에 위치해 있고 다산신도시와도 가까워 롯데백화점, 한양병원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남양주시청1청사, 보건소, 주민센터 등 각종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 단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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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 ‘제천자이 더 스카이’ 견본주택 개관2022.05.06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GS건설이 충북 제천시 제천 미니복합타운 D1블록에 들어서는 '제천자이 더 스카이'의 견본주택을 6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제천자이 더 스카이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7층, 5개동 전용면적 79~112㎡ 총 713가구다. 이 단지의 입주는 2025년 하반기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9㎡ 64가구 ▲84㎡A 215가구 ▲84㎡B 106가구 ▲84㎡C 175가구 ▲84㎡D 31가구 ▲101㎡ 61가구 ▲112㎡ 61가구 등 중대형 중심으로 구성됐다. 제천자이 더 스카이는 제천시가 공영개발 방식으로 추진하는 공공택지지구인 '제천 미니복합타운'에 들어선다. 단지 남측에는 근린공원이 조성 계획에 있어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고, 백곡산, 용두산, 의림지 등 자연친화시설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인근으로 중앙고속도로 제천IC, 평택제천간고속도로, 5번 국도, 38번국도 등의 광역도로망이 있어 타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고, 용두대로, 제천북로 등과 인접해 있어 차량을 통해 제천 지역 내 이동이 용이하다. 배후 수요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에는 제천 제1,2일반산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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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건설, 전주 서신동 1·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022.05.06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동부건설이 6일 전주 서신동 1·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부건설은 전주 완산구 서신동 295-45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48층의 공동주택을 짓는다. 2개 구역에 합쳐 371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동부건설이 시공할 서신동 1·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도보권역 내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있다. 또한 전주 한일고, 서신중, 서신초 등 각 학급이 위치해 우수한 교육환경도 보유하고 있다. 동부건설은 "올해 창립 53주년 맞는 동부건설은 서울 핵심 지역의 도시정비 사업 진출에 힘쓰고 있다"라며 "차별화된 품질과 최첨단 기술로 '남다른 품격' 그 자체인 아파트를 만들어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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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협 의원 "토지불법거래혐의 기소는 보복성"…검찰 "범죄혐의 입증"2022.05.06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김경협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토지거래 허가구역내 땅을 허가 없이 매매한 혐의로 검찰의 기소되자 "검찰개혁법 통과에 대한 보복성 기소"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5일 입장문을 내고 전날 검찰이 자신을 부동산 거래 신고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한 것에 대해 "사건 송치 후 8개월 넘게 붙잡고 있다가 검찰개혁법이 통과되자마자 '골탕 먹이기식' 기소를 강행한 것"이라고 반발했다. 김 의원은 해당 사건과 관련해 "중도금까지 지급한 상태에서 농지원부가 없어 계약이 어려워지자 토지보상금이 나오면 돌려주겠다는 확약서를 받고 토지에 근저당을 설정했다"며 "거래는 성사되지 않았고 이미 준 돈을 회수하기 위한 금전대차 관계로 전환된 것"이라고 토지 거래 사실을 부인했다. 그는 이어 "해당 토지는 근저당 설정 이후에도 매도인 가족이 계속 관리·경작했고 일부를 빌려주고 임대료까지 받은 실질적인 소유주"라며 "검찰은 계약 후 1년 10개월이 지난 후의 감정평가액을 근거로 (내가) 엄청난 이익을 얻은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이날 오후 늦게 입장문을 내고 김 의원의 기소에 대해 "면밀한 법리 검토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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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건설, 700여개 협력사 대상 동반성장 프로그램 진행2022.05.05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포스코건설이 올해 약 700여개 협력사의 동반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5일 포스코건설은 전날 인천 송도사옥에서 회사 임직원과 협력사 대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반성장지원단'을 출범시키고 기술, 컨설팅, 교육 등 3개 분야에서 협력사들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동반성장지원단 조직은 건축·인프라·플랜트 사업과 안전·구매·연구개발(R&D) 등 6개 분과로 구성됐다. 포스코건설의 보유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중소협력사들이 필요로 하는 기술과 컨설팅 교육 등 18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반성장지원단 관계자는 "지원단 활동을 통해 협력사의 역량 향상을 기대한다"며 "프로그램별로 목표한 성과를 성공적으로 달성해 중소협력사와 상호 윈윈(Win-Win)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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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안전관리원, 경남도·진주시 등과 국토안전실증센터 구축 협약2022.05.04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국토안전관리원이 경남도·진주시·진주교육지원청 등 3개 기관과 국토안전관리원 부설 국토안전실증센터 성공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4일 국토안전관리원에 따르면 협약에 의해 진주시는 국토안전실증센터 부지 확보와 행정절차 신속 이행, 경남도는 건설안전 관련 연관 산업 발전 적극 지원, 진주교육지원청은 폐교부지 제공, 국토안전관리원은 관련 법령 마련 및 실증센터 구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진주시와 경남도는 장래 확장 가능성 등을 고려한 실증센터 후보지를 찾아 3곳을 추천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통한 평가 기준 설정 및 비교 검토에서 진주교육지원청 소유 부지를 최적지로 선정했다. 4개 기관은 기관별 세부 추진 일정에 따라 주요 사안별로 행정절차와 법령마련에 노력하고 정기적인 실무회의를 열기로 했다. 국토안전실증센터는 2025년 구축 완료가 목표다. 센터는 로봇·드론 등을 활용해 건축물과 교량·터널의 토목 및 지하 시설물에 대한 첨단안전 기술 성능을 시험·검증한다. 경남도와 진주시는 건설안전 관련 기업 및 연구기관의 유치와 연관 산업 발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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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한 달 전 경고 현실화 조짐…초급매 소진에 멈춘 하락

thumbnail 110*70(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한 달 전 제기된 경고가 현실화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초급매가 소진되며 하락세가 둔화되고, 전세 수급 불안이 이어지면서 서울을 중심으로 가격 조정이 제한되는 모습이 감지된다는 평가가 나온다. 거래는 여전히 위축돼 있지만, 하락을 이끌 매물과 거래가 동시에 줄어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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