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년생 ▲서귀포여고 ▲세무대학 ▲방통대 무역과 ▲8급 경채 ▲서울 외환검사관실 ▲관세청 원산지검증과 ▲관세청 자유무역협정집행과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 ▲서기관 승진(26.4.1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4년생 ▲영주고 ▲세무대학 ▲방통대 무역학과 ▲8급 경채 ▲인천공항 휴대품검사관실 ▲관세청 FTA협력담당관실 ▲관세청 자유무역협정집행과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 ▲서기관 승진(26.4.1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일고 ▲연세대 경영학과 ▲행시 55회 ▲부산 조사관 ▲관세청 외환조사과 ▲관세청 국제조사과 ▲관세청 조사총괄과 ▲서기관 승진(26.4.1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1년생 ▲전주영생고 ▲세무대학 ▲방통대 무역학과▲연세대 법무학과 석사 ▲8급 경채 ▲서울 외환검사과 ▲목포 조사심사과 ▲관세청 심사정책과 ▲관세청 조사총괄과 ▲서기관 승진(26.4.1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3년생 ▲장훈고 ▲세무대학 ▲방통대 경제학과 ▲8급 경채 ▲인천 인천항수입3과장 ▲인천 항만통관검사5과장 ▲관세청 공정무역심사팀 ▲관세청 심사정책과 ▲서기관 승진(26.4.1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6년생 ▲밀양고 ▲세무대학 ▲방통대 법학과 ▲8급 경채 ▲인천 인천항감시과장 ▲인천 항만물류감시2과장 ▲관세청 관세국경감시과▲관세청 통관기획과 ▲서기관 승진(26.4.1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9년생 ▲상산고 ▲전북대 자원공학과 ▲7급 공채 ▲서울 심사관실 ▲관세청 연구개발장비팀 ▲관세청 디지털혁신기획팀 ▲관세청 정보기획담당관실 ▲서기관 승진(26.4.1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2년생 ▲석산고 ▲호남대 경영학과 ▲고려대 국제통상학 석사 ▲9급 공채 ▲인천공항 휴대품검사관실 ▲관세청 통관기획과 ▲인천 조사관 ▲관세청 감찰팀 ▲서기관 승진(26.4.1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상호금융권 전반에서 가계대출 조이기가 확산되는 가운데, 새마을금고가 비회원 대상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신규 취급을 중단한다. 금융당국이 상호금융권을 가계대출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면서 업권 전반의 대출 조이기가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새마을금고는 이달 중 비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주담대 신규 취급을 전면 중단할 예정이다. 시행 시점은 조율 중이지만, 내부적으로는 빠른 시일 내 시행하는 것에 무게가 실린 것으로 전해졌다. 대출 조건도 함께 강화된다. 새마을금고는 회원·비회원 구분 없이 주담대 우대금리 제공을 중단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그동안은 금고 관리자 전결 범위 내에서 우대금리를 적용할 수 있었지만, 해당 재량이 제한되면서 실질적인 금리 부담은 커질 전망이다. 이미 집단대출은 상당 부분 막힌 상태다. 새마을금고는 지난 2월 19일부터 중도금, 이주비, 분양잔금대출 등 집단대출 취급을 중단했으며 분양잔금대출은 집단·개별 방식 모두 차단했다. 최근 상호금융권 전반으로 유사한 조치가 확산되고 있다. 신협은 집단대출 신규 심사와 모집법인과 모집인을 통한 가계대출 취급을 중단했고, 가계대출 증가율 한도를 초과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다. 원·달러 환율이 1500원 안팎에서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으로 물가 불안이 다시 고개를 들면서 통화정책 완화 기조를 이어가기에는 부담이 커졌다는 판단으로 읽힌다. 10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서울 중구 본관에서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7월 이후 일곱 차례 연속 동결이다. 이에 따라 기준금리는 다음 회의가 예정된 5월 28일까지 연 2.50%를 유지하게 된다. 이번 결정에는 환율과 유가가 동시에 작용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달 말 이후 1500원대를 웃도는 흐름을 이어갔다. 미국과 이란 간 일시적 긴장 완화로 1470원대로 내려오기도 했지만, 재차 반등하며 여전히 높은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금리를 추가로 낮출 경우 한·미 금리차 확대에 따라 원화 약세를 자극할 수 있다는 점이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현재 미국 기준금리는 3.50~3.75%로, 상단 기준 한국과의 격차는 1.25%p다. 물가 여건도 금리 인하를 제약하는 변수다. 3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2
▲90년생 ▲용인외고▲연세대 경영학과 ▲美버밍엄대 국제정책학 석사▲행시 57회 ▲관세청 인사관리담당관실 ▲서울 심사관 ▲관세청 심사정책과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서기관 승진(26.4.1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9년생 ▲창현고 ▲연세대 경영학과▲행시 58회 ▲관세청 수출입안전검사과 ▲관세청 기업심사과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 ▲관세청 운영지원과 ▲서기관 승진(26. 4.1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인 : 김영임 님 ▲별세 : 2026년 4월 9일(목) ▲빈소 : 은하수공원장례식장, 10호실 (세종특별자치시 정안세종로 1527) ▲발인 : 2026년 4월 11일(토) 오전 8시 ▲전화 : 044-850-135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휘도 기자) 세무법인 한영(대표세무사 양은진·박성일)은 지난 9일 부산시 서면 소재 '상상플러스'에서 부산·경남 지역 세무사 30여 명을 초청해 'M&A(인수합병)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세무법인 한영이 올해 신설한 M&A 사업부의 비전과 사업 방향을 부산·경남 지역 세무사들에게 소개하고, 향후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31명의 세무사가 등록했으며,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세무법인 한영 M&A 사업부는 양은진 대표세무사를 필두로 박성일 세무사(부산지방세무사회 부회장), 김대현 세무사(부산진지역협의회 회장), 황철연 세무사, 하유정 세무사 등 5인의 전문 세무사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 양은진 대표세무사가 직접 발표에 나서 M&A 사업부의 출범 배경과 향후 추진 계획을 상세히 밝혔다. 양은진 대표세무사는 "중소기업의 고령화와 사업승계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세무사가 M&A 과정에서 세무 실사(Tax Due Diligence)와 구조화 자문 역할을 수행할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세무법인 한영 M&A 사업부는 지
▲73년생 ▲고등검정고시 ▲세무대학 ▲8급 경채 ▲제주 조사심사과 ▲여수 통관지원과장 ▲청주 조사심사과장 ▲관세청 대변인실 ▲서기관 승진(26.4.1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