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신협중앙회가 고영철 신임 회장의 취임식과 기존 임원 이임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범계, 강준현, 장철민, 장종태, 황정아 국회의원을 비롯해 전국 신협 이사장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고 회장은 지난 1월 7일 실시된 신협중앙회장 선거에서 당선됐으며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2030년 2월 28일까지 4년이다. 고 회장은 취임사에서 중앙회의 역할을 ‘회원조합 지원’에 두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먼저 고 회장은 “중앙회는 조합을 위해 존재한다는 원칙 아래 재무적으로 어려운 조합은 반드시 회생시키고 농촌과 소형조합을 우선 지원하겠다”며 “연체율 등 건전성 지표를 개선하고 유동성 안전망을 강화하는 한편 AI, 디지털, 핀테크 혁신으로 수익 기반을 확장해 조합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앙회 사무실에만 머무르지 않는 ‘현장형 회장’이 되겠다”면서 “전국 조합을 직접 찾아 현장의 목소리로 정책을 만들고, 실행으로 약속을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임 임원 취임도 함께 이뤄졌다. 지역별 이사로는 방계혁 대방신협 이사장(서울), 여태현 송도신협 이사장(부산), 유운하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고객 중심의 디지털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KB Pay’ 앱 개편을 완료했다. 이번 개편은 고객의 이용 상황과 관심사를 보다 정확하게 반영하는 개인화 맞춤 서비스를 고도화하여 주요 서비스를 더욱 쉽고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먼저 KB Pay 홈 화면을 새롭게 구성했다. 카드 이용내역, 한도, 실적 및 혜택 정보를 새롭게 도입된 ‘듀얼홈’으로 한번에 확인할 수 있어 카드 관리 기능이 한층 편리해졌다. 고객이 자주 사용하는 기능과 콘텐츠를 전면에 배치해 복잡한 메뉴 이동 없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의 카드 이용 패턴과 흐름을 분석해 쇼핑, 여행, 예약 등 일상에 밀접한 비금융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추천함으로써 KB Pay를 온·오프라인에서 간편하게 결제하는 ‘결제 수단’ 을 넘어 ‘생활 플랫폼’ 으로 확장했다. 또한 개인별 맞춤 금융 혜택을 금융 탭에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금융 서비스 이용 과정도 간소화했다. 통합 대출 조회 서비스를 통해 한 번의 인증만으로 여러 금융상품의 한도와 금리를 조회하고 바로 이용할 수 있다. 금융 상품 가입 도중 중단하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KT스카이라이프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스카이라이프 요금 자동납부 고객을 위한 ‘KT스카이라이프 KB카드’를 출시했다. 이번 카드는 위성방송과 인터넷 결합상품 등을 이용하는 스카이라이프 고객의 통신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출 수 있도록 자동납부 할인 혜택에 특화해 설계됐다. KT스카이라이프 KB카드로 KT스카이라이프 요금을 자동납부하면 전월 이용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1만1천원 청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드 출시를 기념해 최근 6개월 이상 KB국민카드 이용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해당 고객이 이 카드로 KT스카이라이프 요금을 자동납부할 경우, 기본 할인에 더해 매월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추가 할인도 24개월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월 최대 1만7천원의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경우, 24개월간 최대 40만8천원의 통신비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이 카드로 KB Pay를 통해 3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3만원 캐시백을 지급하는 행사도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카드 연회비는 실물카드 2만원, 모바일 단독카드 발급 시에는 1만4천원이며, 카드발급 신청은 KB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CJ올리브영의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올영세일’을 맞아 3월 1일부터 7일까지 전국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서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환경 속에서 생활 밀착형 소비 혜택을 강화하고, 오프라인 매장 이용 고객의 체감 혜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KB국민카드 개인 고객(체크카드 포함, The CJ카드, 기업카드 제외)은 행사 기간 동안 전국 약 1,300여 개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마트, 역사 내 입점매장 등 일부 매장 제외)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3천원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청구할인은 올리브영 할인 쿠폰 적용 후 최종 결제금액을 기준으로 제공되며, 고객은 매장 할인과 KB국민카드 청구할인을 동시에 적용받을 수 있어 보다 실속 있는 쇼핑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 신용카드 중심에서 체크카드까지 혜택 대상을 확대해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등 다양한 고객층이 차별 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KB국민카드는 이번 행사가 올영세일 기간 중 오프라인 매장 방문 고객 확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중소 K-뷰티 브랜드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 여파에 내수 부진까지 겹치면서 지난해 불법사금융 피해 신고가 1만7천건을 돌파해 1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불법사금융 피해 신고는 총 1만7천538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불법사금융 피해 신고 센터가 설치된 2012년(1만8천237건) 이후 가장 큰 수치다. 신고 건수는 2019년부터 6년 연속 증가했으며, 2024년보다는 2천141건 늘었다. 세부 신고 유형별로는 미등록대부(9천293건), 채권추심(4천280건), 고금리(1천904건), 불법광고(812건), 불법수수료(699건) 유사수신(550건) 순이다. 특히 미등록 대부업체 신고는 센터 설립 초기인 2012년(619건)과 비교해 15배 가까이로 급증했다. 이는 소셜미디어(SNS) 등 비대면 채널이 확산하면서 불법 업체의 시장 진입 장벽이 낮아진 영향으로 보인다. 금융권에서는 정부가 가계부채와 부동산 과열 억제를 위해 대출 총량 관리에 나선 가운데 중·저신용자에 대한 제도권 금융 공급이 충분히 확대되지 못하면서 일부 수요가 불법사금융으로 이동했을 가능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3개월간 수장 공백을 겪었던 롯데카드가 정상호 전 부사장을 차기 최고경영자(CEO)로 내정했다. 이로써 경영 공백은 메워졌지만, 대주주 리스크와 매각 불확실성, 실적 반등이라는 과제가 쌓여있어 새 대표의 역할이 무겁다는 평가가 나온다. 롯데카드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25일 정 전 부사장을 차기 CEO 최종 후보자로 추천했다. 정 내정자는 내달 12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된 뒤, 이어지는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확정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조좌진 전 대표 사임 이후 이어져 온 경영 공백이 이번 인선으로 마무리 수순에 들어가게 됐다. 롯데카드는 정 내정자에 대해 “신용카드 비즈니스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영업, 마케팅 등 분야에서 성공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며 “롯데카드 재직 경험으로 회사 내부 사정에 밝아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을 갖추고 있으며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해 대내외 신뢰 회복과 성장을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정 내정자는 1963년생으로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미국 워싱턴주립대 GEMBA(Global Executive MB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가 금융 접근성이 낮은 개인사업자의 재기 지원을 위해 ‘KB소상공인 특례 햇살론카드’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KB소상공인 특례 햇살론카드’는 신용도가 낮거나 채무조정 이력 등으로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웠던 개인사업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상품이다. 이 상품은 일시적인 유동성 부족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결제 수단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재기 지원 특화 금융상품이다. 지원 대상은 신용하위 50% 이하(NICE 884점 이하 또는 KCB 870점 이하) 개인사업자로, 연간 가처분소득 600만원 이상이며 현재 연체가 없어야 한다. 신용회복·개인회생·새출발기금 등 채무조정을 6개월 이상 성실히 이행 중인 경우도 포함된다. 서민금융진흥원을 통해 신용관리 교육 이수 및 보증약정 체결 후 2월 27일부터 카드 발급 신청을 할 수 있다. 월 이용한도는 300만원에서 500만원이며, 서민금융진흥원 보증료는 전액 면제된다. 카드 혜택도 실질적인 사업 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국내 가맹점 이용 시 0.5% 청구 할인을 제공하며, 전월 30만원 이상 이용 시 소상공인 선호 업종인 슈퍼·마트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케이뱅크는 23일 전라북도, 포항시, 구미시와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소상공인 대상 특례보증 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전북신용보증재단과 함께 도내 소상공인에게 총 200억원 규모의 운용자금 저금리 대출을 공급한다. 대출 기간은 최대 8년, 보증비율은 90%이며 전라북도가 이자 연 1.0%를 3년간 지원한다. 포항, 구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는 케이뱅크가 각 시에 2억원씩 출연해 50억원 규모의 특례 보증을 한다. 지자체가 대출 이자 연 3.0%를 2년간 지원하며 대출 한도는 최대 5천만원, 보증비율은 100%다. 이번에 출시된 지자체 협약 대출은 케이뱅크 앱 또는 신용보증재단 앱에서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BC카드가 차기 대표이사에 김영우 전 KT 전무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BC카드는 19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김 전 전무를 최원석 현 대표에 이은 차기 최고경영자 후보에 단독 추천했다고 자사 홈페이지에 공시했다. 임추위는 추천 이유로 "재무·전략·글로벌·신사업 등 경영 전반의 다양한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영 전문가로서 금융 관련 경험과 지식을 갖추고 비씨카드의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경영자로 판단했다"라고 설명했다. 김 전 전무는 지난 KT에서 글로벌사업개발본부장·글로벌사업본부장·그룹경영실장을 거쳤고, 2023년 5월부터 2024년 3월까지 BC카드 기타비상무이사를 지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카카오뱅크의 대화형 인공지능(AI) 서비스가 출시 8개월여 만에 누적 이용자 수 300만명을 돌파했다. 17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하루 평균 1만명 이상이 새롭게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용자 연령대별 비율은 20대 이하 26.4%, 30대 24.8%, 40대 23.7%, 50대 이상 25.1%로 나타났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5월 AI 검색을 시작으로 금융 계산기, 이체, 모임총무 등 대화형 AI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올해 1분기 AI 초대장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여 모임 활동을 보다 편리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새마을금고·신협 등 상호금융업권의 가계부채가 가파르게 증가하자 금융당국이 이들 업권의 대출영업을 축소하기로 결정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새마을금고는 설 연휴 후 19일부터 한시적으로 대출모집인을 통한 가계대출 영업을 중단하기로 했다. 창구에서 중도금·이주비·분양잔금 대출영업도 전면 중단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정부의 부동산시장 안정화 기조에 맞춰 선제적으로 가계대출 관리를 강화하려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신협중앙회도 오는 23일부터 6월까지 대출모집인 영업을 중단하기로 했다. 신협중앙회 관계자도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대출수요 외에 모집법인을 끼고 적극적으로 대출영업을 하는 행위는 중단하겠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금융당국은 상호금융업권의 가파른 가계대출 증가세를 주시해왔다. 금융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1월 가계대출 동향에 따르면 새마을금고·신협 등 상호금융권의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달 2조3천억원 증가해 전월(+2조원)보다 증가 폭이 확대됐다. 새마을금고가 8천억원, 신협이 2천억원 늘어났다. 상호금융이 속한 제2금융권 전체 가계대출도 2조4천억원 늘어 전월(+8천억원)보다 증가 폭이 크게 늘었다. 은행권이 1조원 감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토스뱅크는 14일 설 명절 연휴 기간 고객센터를 24시간 정상 운영하며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토스뱅크 고객센터는 문의 상담과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 접수가 실시간으로 가능하다. 설 연휴 기간 내내 24시간 운영된다. 고객은 토스 앱 내 1대 1 채팅 상담, 카카오톡,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대면 상담이 필요한 경우 고객이 찾는 토스뱅크 라운지는 설 연휴 이후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가 신규 모델 김우빈과 함께한 브랜드 캠페인 광고 본편을 공개하며 새로운 상품 브랜드 체계 ‘ALL·YOU·NEED’를 본격적으로 선보였다. 지난달 공개한 티저 영상에 이어 이번 브랜드 론칭 광고를 통해 브랜드 개편의 방향성과 핵심 메시지를 보다 분명히 전달했다. 이번 광고는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충족해야 할 기준’이라는 익숙한 개념을 차용해 KB국민카드가 제시하는 카드 선택의 새로운 기준인 ‘국카대표급 카드의 세 가지 룰’을 소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광고 속에서 제시되는 ‘국카대표의 세 가지 룰’은 ‘ALL·YOU·NEED’로 구성된다. 이는 고객의 모든 소비 영역에서 폭넓게 활용 가능한 혜택을 의미하는 ‘ALL’,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유연하게 적용되는 ‘YOU’, 그리고 꼭 필요한 순간에 집중되는 혜택인 ‘NEED’를 뜻한다. KB국민카드는 ‘ALL·YOU·NEED’가 단순한 슬로건이 아닌 카드 혜택을 바라보는 새로운 룰임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브랜드 론칭 광고에는 ‘국카대표’로 발탁된 모델 김우빈이 직접 등장해 세 가지 룰을 소개하며 브랜드 메시지에 힘을 실었다. 스포츠 경기에서 금·은·동, 장거리·중거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신협중앙회가 지난 12일 신협중앙연수원에서 한국사회주택협회와 ‘청년 등 주거취약계층의 사회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년·무주택자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거주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사회주택 공급에 필요한 금융지원과 입주자 대상 금융서비스 연계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됐다. 사회주택협회는 2015년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2025년 말 기준 90개 사회주택 사업자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현재 서울·인천·부산·경기·전북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주거약자를 위한 사회주택 약 6800세대를 공급·운영하고 있다. 신협은 과거부터 조합원과 지역 무주택자를 위한 주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1980년대에는 대한전선신협(아파트 260세대), 방림신협(아파트 26세대), 화지산신협(아파트 36세대·단독주택 28세대) 등이 지역 기반 주택사업에 참여했으며, 2020년 3월에는 북서울신협이 SH서울주택도시공사와 협업해 15세대 규모의 사회주택 공급에 기여한 바 있다. 최근에는 전북 전주시가 추진한 ‘전주형 청년임대주택(24세대)’ 신축매입약정사업에 전북 지역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발렌타인데이을 맞아 KB Pay 머니 경품 이벤트와 초콜릿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경품 응모 이벤트는 ‘달콤한 발렌타인데이, KB Pay 럭키드로우!’라는 이름으로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 행사 응모 및 KB Pay 푸시 알림 동의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달콤 여행지원금 100만원(KB Pay 머니쿠폰) 5명, 신세계상품권 10만원권 10명, 노티드 상품권 5만원권 50명, 스타벅스&티라미수 세트 100명 등 총 165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12일까지 GS25에서 KB국민카드(기업, 비씨, 선불카드 제외)로 페레로 로쉐 2종(T-3, T-5) 2개 구매시 2개 증정 ‘2+2’ 행사를 실시한다. 교차 구매는 불가하고 1회 결제 시 T-3은 최대 8+8(16개), T-5는 최대 6+6(12개) 결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행사 매장 및 KB Pay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