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컴포즈커피가 싱그러운 봄을 맞아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념한 ‘BTS THE CITY ARIRANG SEOUL’과 협업한 음료와 SNS 화제의 레시피를 정식 메뉴화한 ‘매샷추’ 또한 가벼운 목 넘김을 강조한 ‘에어리 아메리카노’를 줄줄이 출시하고 음용을 제안했다. 컴포즈커피에 따르면 이번 콜라보는 방탄소년단의 신보 발매에 맞춰 서울 곳곳에서 다양한 팬 경험을 제공하는 ‘BTS THE CITY ARIRANG SEOUL’의 일환으로, 프로젝트 콘셉트를 반영해 ▲THE CITY 올데이 오트와 ▲THE CITY 생초콜릿 라떼 등 콜라보 메뉴 2종으로 출시됐다. 이중 ‘THE CITY 올데이 오트’는 디카페인 커피에 고소한 오트를 더해, 오트의 풍미와 은은한 커피 향이 조화를 이루며, 카페인 부담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다. 또 ‘THE CITY 생초콜릿 라떼’는 자사 베스트 메뉴인 생초콜릿라떼에 쿠키 크럼블을 얹은 스페셜 한정 메뉴로 깊고 진한 초콜릿 베이스에 우유를 더해 부드러운 라떼 스타일로 완성한 음료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3일까지 ‘BTS THE CITY ARIRANG SEOUL’이 진행되는 서울과 고양시 소재 일
(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롯데백화점이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숍 '시시호시'가 3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전 매장에서 첫번째 대규모 정기 세일을 연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세일은 브랜드 론칭 이래 처음으로, 노원·동탄·부산본점 등 6개 시시호시 전 매장에서 330개가 넘는 입점 브랜드가 모두 참여해 3천800여종에 이르는 상품을 최대 65%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 중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 선착순 800명에게는 현장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5천원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시시호시 인기 아이템을 엄선한 '럭키박스'를 점포별 선착순 30명에게 증정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LF는 2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라움'을 리뉴얼(새단장)하고 프리미엄 편집숍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라움은 LF의 대표 편집숍으로, 글로벌 신진브랜드를 발굴·육성하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LF는 라움을 앞으로 브랜드 인큐베이팅 플랫폼으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라움 신세계 강남점은 백화점 4층에 자리 잡았다. LF는 매장에서 50여개 브랜드의 올해 봄·여름(SS) 시즌 상품을 선보인다. LF 관계자는 "앞으로도 브랜드 발굴과 큐레이션을 통해 수입 패션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롯데백화점은 2일 야외 스포츠 성수기를 맞아 오는 3일부터 19일까지 롯데백화점·아울렛·몰 전점에서 '롯데 액티브 위크'를 연다고 밝혔다.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를 한 데 모아 다양한 혜택을 선보이는 행사로 백화점에서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코오롱스포츠, ABC마트 등을 최대 20%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아울렛·몰에서는 나이키, 뉴발란스, 네파 등이 기존 아웃렛가에 최대 30% 추가 할인된다. 또 오는 12일까지 롯데백화점 앱내 '롯데 액티브 위크' 페이지에서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경기 관람권 및 시즌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주말에는 스포츠·애슬레저 브랜드에서 구매 금액별 5∼1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추가 증정한다. 10일부터 19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에서는 러닝 초심자들을 위한 '러닝 부트 캠프' 팝업이 열려 패션·용품을 망라한 주요 브랜드의 상품을 폭넓게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롯데백화점몰에서도 주요 스포츠 브랜드를 최대 70% 할인하고 최대 11% 상당의 쿠폰도 제공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직장인 김모(40)씨는 3년 전만 해도 매월 초 자정만 되면 컴퓨터 모니터 앞에 앉아 ‘새로고침’을 눌렀다. 목표는 10% 할인된 모바일 상품권 500만원어치를 신용카드로 쓸어 담는 것. 이른바 ‘상테크(상품권+재테크)’였다. 이렇게 모은 현금과 카드 마일리지로 그는 매년 아내와 공짜 해외여행을 다녔다. 하지만 2026년 현재 김씨의 마우스 클릭은 다른 곳을 향한다. 한 달에 한두 번 기습적으로 풀리는 6% 할인 상품권을 겨우 10만원어치 사들인 뒤, 네이버페이로 전환해 다이소에서 생필품을 사거나 아파트 관리비 앱(아파트아이)으로 보내 6000원 남짓한 관리비를 깎는 데 쓴다. 김씨는 “과거엔 돈을 불리는 마법 같았다면, 지금은 팍팍한 월급에 생활비 한 푼이라도 방어하려는 고육지책”이라며 씁쓸해했다. 한때 수백만원의 뭉칫돈이 기계적으로 굴러가며 ‘현대판 연금술’로 불리던 상테크 생태계가 180도 뒤바뀌었다. 카드사의 알짜 혜택을 빼먹던 편법적 금융공학은 막을 내렸고, 그 자리엔 고물가 시대를 맨몸으로 버텨내는 서민들의 ‘생계형 실용주의’가 남았다. 지난 몇 년간, 온라인 상품권 시장에선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 내 돈 1원도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칸타코리아 2022~2025년 한국 귀리 RTD 음료 시장 내 브랜드별 점유율 기준 4년 연속 국내 귀리(오트) 음료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중인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의 ‘어메이징 오트’가 홈쇼핑 시장에 첫 발을 내디디며 본격적인 판매채널 확장에 나선다. 3월 31일 화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40분간, 배우 오윤아가 진행하는 현대홈쇼핑의 ‘오감쇼’에서 홈쇼핑 첫 런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이날 밝힌 것. 현대홈쇼핑 ‘오감쇼’는 식품과 뷰티, 잡화 등 4060 여성들의 취향과 니즈를 반영한 프리미엄 상품을 엄선해 소개하는 여배우 오윤아의 라이프 스타일 쇼 프로그램이다. 평소 방송을 통해 아침 식사로 ‘오트밀 참치죽’을 즐겨 먹는다고 밝힌 바 있는 배우 오윤아는, 실제 오트밀 애호가로서 제품의 특장점과 활용법을 진정성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매일유업에 따르면 어메이징 오트 오트밀은 프리미엄 원료인 '오트브란(oat bran, 귀리 속껍질)'을 80% 이상 함유해 영양을 극대화했으며, 오트브란과 롤드오트를 8:2 비율로 배합해 기존 오트밀을 취식할 때의 질깃함과 눅눅함을 보완하고 톡톡 씹히는 식감을 구현했다. 또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대상그룹 종합식품 브랜드 ‘청정원’이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아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함과 동시에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30일 대상그룹은 “올해 30주년을 맞은 ‘청정원’은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신뢰와 경험을 기반으로 단순 식품 전문 브랜드를 넘어 소비자들의 맛있는 삶을 완성할 수 있는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로의 도약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로의 도약을 위해 ‘청정원’은 우선 ‘뜻밖의 즐거움(Unexpected Joy)’을 테마로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는 그간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는 배우 임윤아를 발탁했다. 대상그룹은 배우 임윤아를 통해 ‘우리가 원하던 오늘’을 주제로 한 총 3편의 테마별 영상을 ‘청정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선보이고 이후 TV 광고,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앞서 지난달 배우 임윤아와 함께 공개한 티저 영상에서는 ‘알게 모르게 맛있게’를 메인 카피로 내세워 시간과 세대를 불문하고 지난 30년간 일상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설탕과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얼박사 제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지난해 6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맛있는 에너지 드링크 ‘얼박사’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번 ‘얼박사 제로’ 출시를 통해 에너지 음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얼박사 제로는 타우린 1000mg, 비타민B 3종이 더해져 피로 회복과 부족한 에너지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얼박사 제로에 가장 많이 함유된 타우린은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회복, 간의 해독작용 등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얼박사 오리지널과 동일한 레몬 라임 향에 탄산을 더해 청량감을 높였으며, 당류를 첨가하지 않아 355mL 한 캔 기준 10kcal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얼박사 제로는 전국 주요 편의점과 박카스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월 1일부터 편의점 채널에서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얼박사 오리지널 제품과의 교차 구매도 가능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발맞춰 설탕과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기는 얼박사 제로를 출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캐주얼 브랜드 샌드사운드는 다음 달 28일까지 성동구 스테이지35 성수에서 '디깅 클럽'(Digging Club)을 주제로 2026년 봄·여름(SS) 시즌 컬렉션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개장한다고 30일 밝혔다. 티셔츠와 셔츠 등 기본 아이템을 중심으로 선보이고, 샌드사운드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팝업 매장 관련 스토리를 업로드한 고객에게 10%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펼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롯데백화점은 30일 인플루언서 육성 프로그램인 '앰배서더 1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접수는 이날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연령과 거주지 제한 없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류와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다음 달 16일 발표된다. 선발된 인원은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간 활동하며 롯데백화점과 아웃렛, 쇼핑몰 등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참가자에게는 월 50만원의 활동비와 브랜드 행사 초청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총 1천5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지급된다. 최우수 앰배서더로 선정될 경우 팝업 개최와 브랜드 협업 등 후속 프로그램도 검토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단순 체험단을 넘어 콘텐츠 제작 역량 제고와 커리어 개발까지 지원하는 크리에이터 양성 프로젝트"라며 "인플루언서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백화점 업계가 글로벌 식음료(F&B) 브랜드 유치와 팝업스토어 확대, 스타 셰프 협업 등 백화점 매장을 '미식 경험 플랫폼'으로 키우는 차별화 전략으로 고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특히 온라인으로 대체하기 어려운 F&B 콘텐츠를 체류시간 증가와 구매를 이끄는 핵심 수단으로 판단하고 집중 강화 중이다. 29일 백화점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글로벌·프리미엄 전략으로 F&B 카테고리를 강화에 나섰고,현대백화점은 한 달에 약 200개의 식품 팝업스토어를 선보이며, 신세계백화점은 2년에 걸쳐 강남점 식품관을 약 6천평 규모로 확대했다. 우선 글로벌·프리미엄 전략으로 F&B 카테고리를 강화한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서령', '르뵈프' 등의 브랜드를 유통업계 최초로 선보인 데 이어 '교토 퍼펙트 말차', '바틸' 등 해외에서 인기 있는 브랜드의 국내·아시아 1호점을 잇달아 유치했다. 팝업스토어도 강화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의 F&B 팝업 유치 건수는 최근 3년간 매년 10% 이상 증가했다. 그 결과 롯데백화점의 F&B 매출은 지난 2023년과 2024년에 전년 대비로 각각 20% 늘어난 데 이어 지난해에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홈앤쇼핑 신임 대표이사에 권진미 영업부문장이 선임됐다. 28일 홈앤쇼핑은 전날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권 영업부문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권진미 대표이사는 2011년 홈앤쇼핑이 설립될 당시 상품팀장으로 합류해 영업 부문을 이끌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조직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홈앤쇼핑은 대내외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조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내부 승진으로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영업본부장에는 이성훈 팀장, 방송본부장에는 한복현 팀장을 각각 선임했다. 홈앤쇼핑은 이번 인사를 계기로 중소기업 제품 판로 확대와 협력사 상생, 공정한 유통 환경 조성 등 공적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가맹점주와 상생경영을 위한 다채로운 행보로 분주하다. 지난 12일 가맹본사와 가맹점주 간 소통 전용 플랫폼인 ‘소통의 방’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현장 밀착형 상생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힌데 이어 19일에는 전국 우수가맹점 선발을 통해 총 8억5천만 원 규모의 포상을 실시하는 등 동반 성장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것. 이는 프랜차이즈사업의 본부로서 파트너이자 동반자 관계인 가맹점과의 공존을 통해 지속 성장을 도모하려는 자연스런 행보가 아니겠느냐는 평가가 나온다. 지앤푸드 설명에 따르면 우선 ‘소통의 방’은 지난해 7월 열린 전국 굽네치킨 가맹점주 간담회에서 제기된 소통 창구 확대 의견을 적극 수용해 점주 전용 시스템 내 신설됐다. 해당 시스템은 점주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본사 실무진과 최종 책임자가 직접 내용을 확인하고 부서별 즉각 대응 체계를 구축해 답변의 속도와 질을 획기적으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장 고충 접수를 넘어 본사 차원의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점주와의 실질적인 소통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최근 식음료업계 전반에 바삭한 식감을 강조한 먹거리 출시 경쟁으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식감(Texture)’을 앞세운 다양한 먹거리들이 화제를 모으며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 SNS를 중심으로 확산된 ‘두쫀쿠’를 시작으로 ‘얼려 먹는 젤리’, ‘뿌슐랭’, ‘더 크리스피’ 등 바삭한 식감을 강조한 먹거리가 잇달아 주목받으며 단순한 맛을 넘어 ‘씹는 재미’를 즐기려는 텍스처 중심 소비가 MZ세대의 새로운 미식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 이에 디저트전문점, 편의점, 외식업체에 이르기까지 MZ세대의 새로운 미식기준으로 부상한 바삭한 식감의 먹거리를 줄줄이 선보이며 소비자 발길잡기에 적극 나서 눈길을 끈다. ■ 바삭함의 시대… 두쫀쿠 이후에도 이어지는 카다이프 인기 여전?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를 지향하는 노티드(Knotted)는 지난해 12월 두바이 디저트를 자사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두바이 도넛’ 3종을 선보였다. 두쫀쿠의 핵심 요소인 카다이프의 바삭한 식감을 살리면서 노티드 도넛 특유의 쫄깃한 식감을 더해 서로 대비되는 매력을 강조했다. 두바이 도넛은 단순히 트렌드를 차용하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에스티는 26일 오전 9시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7층 강당에서 제1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제13기(2025.01.01.~2025.12.31.)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의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총 6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동아에스티는 영업보고에서 2025년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7,451억 원, 영업이익 275억 원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이후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보통주 1주당 700원의 현금배당과 0.05주의 주식배당 실시를 의결했다. 정관 일부 변경의 건으로 장애인 고용 및 ESG 경영 실천을 위해 ‘행복세차소’를 운영함에 따라, 사업목적에 세차장 운영업을 추가했으며, 의결권 대리행사를 위한 대리권 증명 방법 추가,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 감사위원 분리선임 인원을 1명에서 2명으로 상향하는 등 상법 개정안 내용을 반영해 정관을 변경했다. 주주환원 증대 및 비과세 배당 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