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큐로셀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18일 큐로셀은 전날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등 약 36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6만200원에 신주 60만3천803주(기타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에이티넘성장투자조합2023(8만3천56주), 한국투자 핵심역량 레버리지 II 펀드(8만3천56주) 등이다.
큐로셀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회사의 경영상 목적 달성을 위한 시설투자 및 운영자금에 소요되는 자금 확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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