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 맑음강릉 11.7℃
  • 구름조금서울 11.1℃
기상청 제공

가상자산과 NFT 시장 활성화 세미나

[가상자산과 NFT 세미나 영상]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박혜진 교수 <토론>

 

가상자산과 NFT시장 활성화 및 규율방향 모색 세미나가 2022년 4월 18일 오후 2시부터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권은희 국민의당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조세금융신문과 한국NFT콘텐츠협회에서 주관했습니다.

 

세미나의 발제로는 가상자산 시장활성화 및 규율방향 관련 입법 동향과 전망에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이자 법무법인 율촌 고문인 이경근 교수가, 대채불가능토큰[NFT[ 시장 활성화 및 규율방향 모색에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이상근 교수가 맡았습니다.

 

김병일 강남대학교 정경학부 교수가 좌좡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한 가운데 제1주제에서는

▲설재근 한국블록체인협회 부회장과 ▲조원희 법무법인 디라이트 변호사 ▲이수환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이 토론에 나섰습니다. 제2주제에서는 ▲임형주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박혜진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배운철 한국NFT콘텐츠협회 미디어분과 위원장 ▲김갑래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이 토론을 했습니다.

 

박혜진 교수의 토론문 영상 함께하시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0

스팸방지
0/300자







전문가 코너

더보기



[데스크 칼럼] 신뢰를 잃고 전략 없이 성공하는 정책은 이 세상에 없다
(조세금융신문=이상현 편집국 부국장) ‘국민연금법’이 여야 합의로 통과됐지만, 일하는 3040 세대의 상당 수가 불만을 표시한 것이 국민들의 대표(제발 그 이름값을 하기를!)의 표결 결과에서 드러났다. 그러니 바로 지금이 가계의 노후를 준비하는 연금과 금융투자, 부동산 문제를 되돌아 볼 적기다. 한국 가계경제의 특징은 독특하다. 국가가 책임져야 할 교육을 거의 완전히 사교육에 의존하도록 만들어 모든 소득계층에서 과도한 사교육비를 지출하고 있다. 사교육의 결과를 보면 그 가성비는 매우 낮다. 전 계층에서 사교육비를 쓰지 않아도, 아니 어쩌면 쓰지 말아야 더 많은 인재가 모든 분야에 골고루 나올 것이다. 그런데 사교육 결과 모든 소득계층 학생들의 문해력은 떨어지고 평생학습동기는 고갈되며 통찰적 사고능력이 떨어진다. 직업도 오로지 돈을 많이 번다는 이유로 의사로 쏠리는 기현상이 연출되고 있다. 가성비가 거의 제로에 가까운 사교육에 많은 돈을 지출한 결과, 학부모의 노후준비는 거의 포기해야 할 지경이다. 여러 이유로 10위권 밖으로 성큼 밀려난 한국의 세계경제순위와 무관하게, 오래전부터 악명 높은 노인빈곤율이 그 결과물이다. 가계 부문에서 착실히 자산을 형성해 노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