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6 (금)

  • 구름많음동두천 5.1℃
  • 구름많음강릉 6.4℃
  • 구름조금서울 8.8℃
  • 흐림대전 9.5℃
  • 흐림대구 8.2℃
  • 흐림울산 8.6℃
  • 흐림광주 9.9℃
  • 흐림부산 8.7℃
  • 흐림고창 7.0℃
  • 구름많음제주 11.7℃
  • 흐림강화 8.0℃
  • 흐림보은 7.6℃
  • 흐림금산 8.4℃
  • 흐림강진군 7.5℃
  • 흐림경주시 7.6℃
  • 흐림거제 9.1℃
기상청 제공

인사 · 동정

◇ 고위공무원 승진

▲ 부산보호관찰심사위원회 상임위원 최우철

 

◇ 3급 승진

▲ 출입국기획과장 이진곤 ▲ 치료감호소 행정지원과장 이성칠

◇ 3급 전보

▲ 범죄예방기획과장 윤웅장 ▲ 보호관찰과장 안병경 ▲ 대전보호관찰소장 이영면 ▲ 부산보호관찰소장 양봉환 ▲ 법무부(국방대학교 파견) 이형섭

 

◇ 4급 승진

▲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총무과장 박찬순 ▲ 부산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장 이상목 ▲ 부산소년원 교무과장 김지수 ▲ 부산소년원 분류보호과장 박해영 ▲ 대전소년원 교무과장 조동기 ▲ 대전소년원 분류보호과장 우종한 ▲ 서울보호관찰소 관찰과장 김남중 ▲ 대전보호관찰소 관찰과장 안성준 ▲ 대구보호관찰소 관찰과장 권용목

 

◇ 4급 전보

▲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윤종석 ▲ 화성외국인보호소장 길강묵 ▲ 범죄예방데이터담당관 이용호 ▲ 대구소년원장 조성민 ▲ 춘천소년원장 배종상 ▲ 제주소년원장 신원식 ▲ 부산소년원 부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장 황철주 ▲ 서울소년분류심사원 안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장 박종국 ▲ 서울동부보호관찰소장 이영미 ▲ 서울북부보호관찰소장 송인선 ▲ 인천보호관찰소 서부지소장 변병귀 ▲ 창원보호관찰소장 안흡 ▲ 광주보호관찰소 순천지소장 김선규 ▲ 제주보호관찰소장 김기환 ▲ 감사담당관실 유정호 ▲ 보호정책과 양현규 ▲ 소년보호과 조연호 ▲ 전자감독과 민덕희 ▲ 광주소년원 교무과장 문승주 ▲ 광주소년원 분류보호과장 이두관 ▲ 서울소년분류심사원 분류심사과장 이헌구 ▲ 서울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김세훈 ▲ 대전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김준성 ▲ 부산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김용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전문가 코너

더보기



[시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사회적 가치 높여야
(조세금융신문=나종호 (사)한국강소기업협회 상임부회장) 코로나19는 우리 사회에 공동체 의식과 협력, 그리고 사회적 가치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다. 코로나로 감염이 확산되자 많은 자원봉사자, 의사, 간호사들이 생업을 놓고 대구로 향했다. 정부는 빠른 진단과 투명한 정보공개로 대응했다. 이런 과정에서 우리나라는 세계가 주목하는 모범적인 선진 방역국이 되었고, 이로 인해 얻는 ‘K방역’의 신뢰성이 우리나라 기업들의 수출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처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활동이 위기 속에 기회가 되고 있고, 기업경영에서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경영활동이 중시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글로벌 트렌드가 되고 있기도 하다. ESG은 친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개선을 경영전략에 반영하는 것으로 이른바 ‘착한경영’으로 불린다. 즉, ESG경영은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활동으로 기업이 자원 재활용 등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소외 계층에 대한 지원과 사회공헌활동을 하며, 법과 윤리를 철저히 준수하는 지배구조 확립을 실천해야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는 경영이념이다. 유럽이나 미국 등 선진국의 투자자들은 “ES
[초대석] 태원세무법인 이동심 공동대표 “ 납세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니 좋은 결과 가져와"
(조세금융신문=채흥기 기자) “태원세무법인이 창립 20주년을 맞는 지난해 10월 12일 공동대표로 경영일선에 참여하게 된 것은,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며 지난 13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것에 대해 이태원 대표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경기 북부 최대 세무법인인 태원세무법인의 창립 20주년을 맞는 2020년 10월 12일 공동대표로 선임된 이동심 세무사에게는 참으로 의미있는 날이기도 했다. 그도 그럴 것이 13년 전인 2007년 10월 12일 창립7주년에 입사를 했기 때문이다. 이 대표는 대학을 졸업하고 첫 직장으로 태원세무법인을 택했고, 바닥에서 시작해 13년 만에 공동대표에 오르기까지 했으니 성공한 커리어우먼으로 동료 여성세무서들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에 충분했다. 이태원 대표 세무사는 이동심 세무사를 공동대표로 추대한 이유에 대해, “무한경쟁으로 급변하는 시대에 나로서는 시장환경을 파악하고 결정하는데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보다 젊고 열정이 있는 젊은 세무사가 회사를 이끌어 주기를 기대하고 큰 틀에서 일만 하고 업무능력도 뛰어나고 사람이 중심이 되는 회사를 경영하는데 적격이라는 판단이 들어 이동심 세무사를 공동대표로 추대하기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