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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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 부서장급

[승진]

▲ 전대금융부장 유광훈 ▲ 아프리카부장 이현정 ▲ 북한·동북아연구센터장 김정만 ▲ 홍보실장 장윤수 ▲ 창원지점장 조정화 ▲ 구미출장소장 정창환

 

[신규 보임]

▲ 남북교류협력부장 박희갑 ▲ 해양프로젝트금융부장 김환우 ▲ 디지털전환추진반장 김주홍 ▲ 바이오서비스금융부장 구자영 ▲ 여수출장소장 최정훈

 

[전보]

▲ 기업구조조정단장 모창희 ▲ 심사평가단장 옥영철 ▲ 해외경제연구소장 이상헌 ▲ 자금시장단장 이동훈(전 홍보실장) ▲ 디지털금융단장 박익환 ▲ 경영혁신추진반장 김진섭 ▲ 인사부장 이원균 ▲ 인재개발원장 이종복 ▲ 혁신금융총괄부장 김호준 ▲ 정보통신금융부장 황정욱 ▲ 모빌리티금융부장 이동훈(前인사부소속) ▲ 해외사업총괄부장 정순영 ▲ 인프라금융부장 양구정 ▲ 플랜트금융부장 권원협 ▲ 자원금융부장 조현석 ▲ 중소중견금융총괄부장 정현수 ▲ 강남수출중소기업지원센터장 손영수 ▲ 무역금융부장 이재홍 ▲ 동아시아부장 홍순영 ▲ 서아시아부장 손승호 ▲ 남북경협부장 주상진 ▲ 리스크관리부장 이태균 ▲ 여신감리부장 이춘재 ▲ 윤리준법부장 박진오 ▲ 안전운영부장 차 실 ▲ 경협평가부장 장성호 ▲ 대구지점장 박유환 ▲ 대전지점장 이운창 ▲ 상해사무소장 우정현 ▲ 마닐라사무소장 문재정 ▲ 다카사무소장 전시덕 ▲ 호치민현지법인장 이원형 ▲ 심사평가단(수석부장) 김수현 ▲ 인사부소속 부장(연수) 이익수 ▲ 인사부소속 부장(연수) 정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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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사회적 가치 높여야
(조세금융신문=나종호 (사)한국강소기업협회 상임부회장) 코로나19는 우리 사회에 공동체 의식과 협력, 그리고 사회적 가치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다. 코로나로 감염이 확산되자 많은 자원봉사자, 의사, 간호사들이 생업을 놓고 대구로 향했다. 정부는 빠른 진단과 투명한 정보공개로 대응했다. 이런 과정에서 우리나라는 세계가 주목하는 모범적인 선진 방역국이 되었고, 이로 인해 얻는 ‘K방역’의 신뢰성이 우리나라 기업들의 수출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처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활동이 위기 속에 기회가 되고 있고, 기업경영에서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경영활동이 중시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글로벌 트렌드가 되고 있기도 하다. ESG은 친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개선을 경영전략에 반영하는 것으로 이른바 ‘착한경영’으로 불린다. 즉, ESG경영은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활동으로 기업이 자원 재활용 등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소외 계층에 대한 지원과 사회공헌활동을 하며, 법과 윤리를 철저히 준수하는 지배구조 확립을 실천해야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는 경영이념이다. 유럽이나 미국 등 선진국의 투자자들은 “ES
[초대석] 태원세무법인 이동심 공동대표 “ 납세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니 좋은 결과 가져와"
(조세금융신문=채흥기 기자) “태원세무법인이 창립 20주년을 맞는 지난해 10월 12일 공동대표로 경영일선에 참여하게 된 것은,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며 지난 13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것에 대해 이태원 대표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경기 북부 최대 세무법인인 태원세무법인의 창립 20주년을 맞는 2020년 10월 12일 공동대표로 선임된 이동심 세무사에게는 참으로 의미있는 날이기도 했다. 그도 그럴 것이 13년 전인 2007년 10월 12일 창립7주년에 입사를 했기 때문이다. 이 대표는 대학을 졸업하고 첫 직장으로 태원세무법인을 택했고, 바닥에서 시작해 13년 만에 공동대표에 오르기까지 했으니 성공한 커리어우먼으로 동료 여성세무서들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에 충분했다. 이태원 대표 세무사는 이동심 세무사를 공동대표로 추대한 이유에 대해, “무한경쟁으로 급변하는 시대에 나로서는 시장환경을 파악하고 결정하는데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보다 젊고 열정이 있는 젊은 세무사가 회사를 이끌어 주기를 기대하고 큰 틀에서 일만 하고 업무능력도 뛰어나고 사람이 중심이 되는 회사를 경영하는데 적격이라는 판단이 들어 이동심 세무사를 공동대표로 추대하기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