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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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전무 승진]
▲ OK캐피탈 IB사업2본부 서문기 ▲ OK캐피탈 IB사업1본부 김의언 ▲ OK데이터시스템 대표이사 편영범 ▲ 아프로파이낸셜 마케팅본부 신미경

[이사 승진]
▲ OK홀딩스 준법지원부 김진영

[전무 신규 선임]
▲ OK뱅크 인도네시아 은행장 박용만 ▲ OK캐피탈 IB사업3본부 박승배

[상무 신규 선임]
▲ 아프로파이낸셜 베트남사업 김재준 ▲ OK캐피탈 경영관리본부 나재훈

[부장 승진]
▲ OK저축은행 영업2부장 강재복 ▲ OK홀딩스 감사부장 김미나

[부장 전보]
▲ OK저축은행 차세대시스템TFT PM 겸 디지털센터TFT PM 조준호 ▲ OK홀딩스 조직문화부장 겸 인재개발부장 신수진 ▲ OK신용정보 채권관리1부장 김홍일

[부부장 승진]
▲ OK저축은행 잠실지점장 이성식 ▲ OK저축은행 영업부 지점장 차영섭 ▲ OK저축은행 대전지점장 조성일 ▲ OK저축은행 대전지점 RM지점장 남윤수 ▲ 아프로파이낸셜 채권관리PI TFT 이승권 ▲ OK저축은행 경영지원부 이재호 ▲ OK홀딩스 디지털기획팀장 문복규 ▲ OK홀딩스 홍보CSR팀장 남윤원

[부부장 전보]
▲ OK저축은행 소비자금융기획부 이규만

[영업부장·센터장·지점장·팀장 승격]
▲ OK저축은행 영업4부장 김만수 ▲ OK저축은행 대전중앙지점장 박중재 ▲ OK저축은행 기업영업1팀장 김한별 ▲ 아프로파이낸셜 영업기획팀장권한대행 박규일 ▲ OK신용정보 특수팀장 강일구 ▲ OK신용정보 구미지점장 양윤제 ▲ OK홀딩스 디지털채널팀장권한대행 윤국활

[지부장·센터장·지점장·팀장 전보]
▲ OK저축은행 이수지점 RM지점장 이병훈 ▲ OK저축은행 대전지점 RM지점장 이승신 ▲ OK저축은행 이수지점장 이후곤 ▲ OK저축은행 채권관리2지부장 이형준 ▲ OK신용정보 정보보안팀장 이용배 ▲ OK홀딩스 인사팀장 이용호 ▲ 아프로파이낸셜 담보기획팀장 김석훈 ▲ OK신용정보 채권관리4센터장 이철회 ▲ OK신용정보 채권관리2센터장 이상곤 ▲ 아프로파이낸셜 채권기획팀장 서영석 ▲ OK에프앤아이 채권관리센터장 신왕수 ▲ OK신용정보 채권관리3센터장 우승훈 ▲ OK에프앤아이 투자금융팀장 유병규 ▲ OK저축은행 인사팀장 겸 자금팀장 박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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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사회적 가치 높여야
(조세금융신문=나종호 (사)한국강소기업협회 상임부회장) 코로나19는 우리 사회에 공동체 의식과 협력, 그리고 사회적 가치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다. 코로나로 감염이 확산되자 많은 자원봉사자, 의사, 간호사들이 생업을 놓고 대구로 향했다. 정부는 빠른 진단과 투명한 정보공개로 대응했다. 이런 과정에서 우리나라는 세계가 주목하는 모범적인 선진 방역국이 되었고, 이로 인해 얻는 ‘K방역’의 신뢰성이 우리나라 기업들의 수출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처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활동이 위기 속에 기회가 되고 있고, 기업경영에서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경영활동이 중시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글로벌 트렌드가 되고 있기도 하다. ESG은 친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개선을 경영전략에 반영하는 것으로 이른바 ‘착한경영’으로 불린다. 즉, ESG경영은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활동으로 기업이 자원 재활용 등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소외 계층에 대한 지원과 사회공헌활동을 하며, 법과 윤리를 철저히 준수하는 지배구조 확립을 실천해야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는 경영이념이다. 유럽이나 미국 등 선진국의 투자자들은 “ES
[초대석] 태원세무법인 이동심 공동대표 “ 납세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니 좋은 결과 가져와"
(조세금융신문=채흥기 기자) “태원세무법인이 창립 20주년을 맞는 지난해 10월 12일 공동대표로 경영일선에 참여하게 된 것은,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며 지난 13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것에 대해 이태원 대표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경기 북부 최대 세무법인인 태원세무법인의 창립 20주년을 맞는 2020년 10월 12일 공동대표로 선임된 이동심 세무사에게는 참으로 의미있는 날이기도 했다. 그도 그럴 것이 13년 전인 2007년 10월 12일 창립7주년에 입사를 했기 때문이다. 이 대표는 대학을 졸업하고 첫 직장으로 태원세무법인을 택했고, 바닥에서 시작해 13년 만에 공동대표에 오르기까지 했으니 성공한 커리어우먼으로 동료 여성세무서들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에 충분했다. 이태원 대표 세무사는 이동심 세무사를 공동대표로 추대한 이유에 대해, “무한경쟁으로 급변하는 시대에 나로서는 시장환경을 파악하고 결정하는데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보다 젊고 열정이 있는 젊은 세무사가 회사를 이끌어 주기를 기대하고 큰 틀에서 일만 하고 업무능력도 뛰어나고 사람이 중심이 되는 회사를 경영하는데 적격이라는 판단이 들어 이동심 세무사를 공동대표로 추대하기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