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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에이젝스 윤영, 알고보니 에이프릴 이나은과 럽스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에이젝스 윤영(본명 맹윤영)과 에이프릴 이나은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윤영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 속상해서 팩트만 가지고 말씀드리겠다"라며 에이프릴 이현주의 탈퇴와 관련해 언급했다.

 

그는 "현주야 미안한데, 할 말은 하자. 너 때문에 우리 애들 너무 불쌍하다"라면서 "갑자기 잠수를 타서 연습도 못하고 스케줄에 비상이 걸리는 일이 비일비재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아프고 약한 거 그럴 수 있지만 그럼 얼른 그만하겠다고 해야죠"라며 "소통하려하면 말도 안하고 들으려 하지도 않고. 잘 못 따라가겠으면 남들보다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있었어야 됐는데, 그런 건 찾아보기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어렵게 여기까지 왔는데 그렇게 애들 잘되는게 보기싫었던 걸까"라며 "어떤 마음이든 현주 너의 앞날을 응원한다. 이제 그 누구도 상처 안 받았음 좋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해당 글이 게시되자 누리꾼들은 에이젝스 윤영과 에이프릴 이나은의 럽스타그램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같은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윤영과 이나은이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윤영이 폰 케이스에 끼고 다니는 사진을 언급하며 두사람의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또한 일명 '세로드립'이라 불리는 글에 "(이나은)내거에요"라고 조합된 부분, 윤영의 휴가 중에 만난 사진 등의 증거를 내세우고 있다.

 

한편, 에이프릴 이나은은 전 멤버였던 이현주를 멤버들과 괴롭혔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학폭 의혹에 휩싸여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에이프릴 소속사 측은 이현주의 왕따설을 부인하며 "당시 정황이나 상황 판단만으로 어느 누구를 가해자나 피해자로 나눌수 없는 상황임이 분명하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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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윤식 인천본부세관장 “수출입기업이 도약하는 환경 만들 것”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여행객들은 줄고 공항은 한적해졌지만, 오히려 인천본부세관은 해외직구 검사, 백신 통관, 마약 및 밀수반입 차단 등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졌다. 그 현장의 일선엔 김윤식 인천본부세관장이 있었다. 김윤식 인천본부세관장은 세무대학을 졸업해 관세청 하위직부터 고위직까지 입지전적인 경력을 갖췄다. 그의 업무의 핵심 포인트는 ‘열정과 디테일’이다. 모든 일에 온 힘을 다하고 국민의 입장에서 세밀히 살펴야 한다고 늘 강조한다. 국경관리연수원에서 근무했을 때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세관가에 작곡가를 섭외하고, 현재의 음원을 제작했다. 매일 아침 세관가를 들으며 ‘튼튼한 경제, 안전한 사회를 위한 관세국경관리’라는 관세청의 미션을 되새기고, 국민에 대한 봉사를 다짐한다. 세관장의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다는 김윤식 인천본부세관장을 조세금융신문이 만나봤다. Q. 누구나 여행가기 전에 설레고 괜스레 떨린 적 있을거예요. 그만큼 인천본부세관은 국민들한테 가장 친근한 세관인데요. 세관장님만의 세관운영 방식이 있으신가요? A. “본립도생(本立道生), 즉 기본이 서면 나아갈 길이 생긴다”가 가장 중요한 철학입니다. 해외에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