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 맑음동두천 -11.0℃
  • 맑음강릉 -3.4℃
  • 맑음서울 -8.4℃
  • 맑음대전 -7.8℃
  • 맑음대구 -2.5℃
  • 구름많음울산 -1.0℃
  • 맑음광주 -3.9℃
  • 구름조금부산 0.2℃
  • 구름조금고창 -4.2℃
  • 구름많음제주 1.8℃
  • 맑음강화 -9.4℃
  • 맑음보은 -7.6℃
  • 맑음금산 -7.3℃
  • 맑음강진군 -3.1℃
  • 구름조금경주시 -2.0℃
  • -거제 0.8℃
기상청 제공

문화

[4월 5일] 지윤 철학원의 오늘의 운세

  • 등록 2015.04.05 09:14:00

오늘의운세.jpg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
 

4월 5일   [음력  2월  17일]  일진:  신해(申亥)


◆쥐띠
 
84년생 지금까지와는 반대로 서로의 입장이 역전될 가능성이 크다. 72년생 여러 면에서 큰 성과나 목적을 달성하게 되는 날이다. 60년생 적당한 선에서 타협을 보는 것이 결과적으로는 이익이 될 것이다. 48, 36년생 평소에 신뢰관계를 잘 유지해온 덕을 본다. 큰 도움을 받게 된다.
금전운 90  애정운 90  건강운 85  운세지수 89%. 


◆소띠

85년생 그동안 우정이라고 생각해왔던 감정이 급속히 연애감정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73년생 지금까지 진 빚에 대한 부담을 벗게 될 것이다. 61년생 금전적으로 적으면 적은 대로 많으면 많은 대로 만족해야 한다. 49, 37년생 찾기가 어려워서 애를 먹었던 물건을 찾게 된다.
금전운 85  애정운 90  건강운 90  운세지수 87%. 


◆범띠

86년생 확실한 마음을 보여주지 않고 있으니 좀 더 기다려야겠다. 74년생 할 일이 너무 많다. 어떤 일을 먼저 해야 하는지 우선순위를 정해서 일 처리를 해야 한다. 62년생 금전운은 큰 변화 없이 제자리걸음 상태다. 50, 38년생 혼자 결정하려고 애쓰지 말고 주위의 힘을 빌려보라.
금전운 45  애정운 45  건강운 50  운세지수 46%. 


◆토끼띠

87년생 뜻밖의 가치를 발견하게 된다. 이성 관계는 더 좋아지고 사랑도 무르익을 수 있는 날이다. 75년생 조용히 맡은 일만 성실히 하는 것이 이득이다. 63년생 행운이 따르는 운세로 여러 면에서 회복의 기틀이 마련된다. 51, 39년생 규모 있게 돈을 쓰는 계획성이 있어야 한다.
금전운 95  애정운 95  건강운 90  운세지수 92%. 


◆용띠

88년생 처음에는 좋은 감정이 들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물과 기름 같은 사이처럼 섞일 수 없다는 판단이 들게 된다. 76년생 돈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변화가 많은 날이다. 64년생 당분간은 하는 일에만 집중해야 한다. 52, 40년생 무력감이 느껴져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
금전운 45  애정운 45  건강운 40  운세지수 43%. 


◆뱀띠

89년생 감정이 극단적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는 날이다. 스스로 살펴서 감정조절을 잘 해야 한다. 77년생 금전융통이 원활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게 된다. 65년생 돈관계가 애매해지면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다. 53, 41년생 욕심에 눈이 가리면 보아야 할 것이 보이지 않는다.
금전운 40  애정운 35  건강운 35  운세지수 37%. 


◆말띠

90년생 감성적이고 낭만적인 것에 빠지기 쉬운 날이다. 78년생 장소에 따라서 가려서 해야 할 말이 있으니 말조심을 해야 한다. 66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있는 날이다. 단, 지출이 많을 것이다. 54, 42년생 여러 사람과 상의하여 일을 처리해야 뒤탈이 없다.
금전운 60  애정운 60  건강운 55  운세지수 58%. 
 
◆양띠

91, 79년생 사랑은 표현함으로 완성되는 것이다. 보다 깊은 배려를 하라. 67년생 새로운 귀인이 나타난다. 좋은 조건으로 거래할 수 있는 제의를 받게 되는 된다. 55년생 열심히 한 가지 일에 몰두하면 원하는 성과를 얻을 것이다. 43년생 용돈을 주는 자손이 있어서 돈이 생긴다.
금전운 95  애정운 95  건강운 90  운세지수 94%. 


◆원숭이띠

92, 80년생 어려운 수학문제를 풀기보다 더 힘든 것이 애정문제라는 생각이 든다. 68년생 흥분하면 손해만 보게 된다. 얼굴에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라. 56년생 금전 문제가 풀릴 듯 말듯 하니 초조하고 답답하겠다. 44년생 체력이 떨어지고 있다. 외출을 피하고 건강관리에 유의하라.
금전운 45  애정운 40  건강운 40  운세지수 42%. 


◆닭띠

93년생 평소와 다르게 약해지는 자신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81년생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면 손해를 보거나 불이익을 볼 수 있다. 69 57년생 뒤에 가서 손해를 보고 후회하지 않도록 자금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 45년생 어디를 가든지 정신을 차리고 주위 상황에 잘 대처하라.
금전운 70  애정운 70  건강운 65  운세지수 68%. 


◆개띠

94년생 마음속에는 사랑의 불길이 그 누구보다 강렬하게 타고 있다. 82년생 겉으로 보이는 모습보다는 상대의 마음 씀씀이를 살펴보아야 한다. 70년생 매매로 인한 이익이 생긴다. 사거나 파는 것 모두 이득이 따라줄 것이다. 58, 46년생 껄끄럽던 관계를 풀 수 있는 날이다.
금전운 75  애정운 75  건강운 70  운세지수 73%. 


◆돼지띠

95년생 받으려고만 하면 불만이 생기고 다투게 된다. 83, 71년생 좋은 말을 마음에 간직하지 못하고 흘려버리기 쉬우니 귀를 활짝 열어놓아라. 59년생 이미 잃어버린 것에 대한 복구 심리나 보상 심리가 강해진다. 47, 35년생 우선 씀씀이를 줄이는 것이 최상의 해결책이 될 것이다.
금전운 50  애정운 55  건강운 55  운세지수 52%.   


지윤철학원 제공(www.askjiyun.com)
문의 : 070-7896-0810. 070-7883-0708.
 

지윤 철학원 원장 소개

*으뜸이름 작명연구원 원장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역리학술원 중앙학술위원
*사단법인 한국역리학회 정회원
*The American Board of NLP(국제공인 미국 NLP 협회) Practitioner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보름달과 떡볶이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나는 아직도 하늘보다 땅을 먼저 떠올린다. 살던 마을의 흙길, 그 흙냄새, 그리고 흙이 묻은 엄마의 손 말이다. 초등학교 시절, 하교 길에는 늘 엄마의 등이 있었다. 남의 밭에서 품앗이로 파를 캐시던 엄마는 흙 묻은 장갑을 벗을 새도 없이 나를 불러 세웠다. 작은 비닐봉지 하나를 내밀며 “먹어라.” 하시던 그 숨결이 지금도 귀에 선하다. 그 안에는 한 개의 보름달 빵이 들어 있었다. 반은 내가 먹고, 반은 집 강아지에게 주며 해맑게 웃던 날들이 있었다. 누나는 자기 몫이 없다며 종종 투덜댔지만, 나는 달콤함에 빠져 그 말도 흘려들었다. 세월이 꽤 흐른 뒤에야 알았다. 그 빵은 엄마가 간식으로 받은 것 중 스스로 드시지 않고 남겨두신 ‘내 몫’이었다는 사실을. 그걸 알고 난 뒤로 보름달 빵을 쉽게 먹지 못했다. 입에 넣으면 미안함이 먼저 차올랐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 마음의 모양도 조금씩 변한다. 지금은 보름달을 떠올리면 미안함보다도 어머니가 남겨주신 ‘둥근 마음’이 먼저 떠오른다. 그 마음이 나를 오늘 이 자리까지 데려왔다고 생각하면, 보름달은 늘 감사의 모양이다. 어린 시절의 음식은 뭐든지 다
[초대석] 정재열 관세사회장 "마약· 특송·외화 밀반출 등 국경관리...관세사가 앞장"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1976년 관세사 제도가 처음 생길 때 우리나라 수출액이 80억 달러였습니다. 지금은 1조 3,000억 달러를 넘보는 세계 10위권 무역 강국이 됐죠. 지난 50년이 우리 존재를 증명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50년은 국가 무역 안전망의 ‘재설계’ 기간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부, 강남. 빌딩 숲 사이로 겨울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던 날, 기자는 한국관세사회 회장실을 찾았다. 문을 여는 순간, 바깥의 냉기와는 대조적으로 따뜻한 온기가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지독한 독감으로 고생했다는 소식이 무색할 만큼, 정재열 회장은 밝은 미소로 기자를 맞이했다. 그 미소 뒤에는 창립 50주년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변곡점을 지나온 수장으로서의 고뇌와 확신이 함께 담겨 있었다. 마주 앉은 그는 차 한 잔을 건네며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 경제와 궤를 같이해 온 한국관세사회의 발자취를 차분히 되짚었다. 그의 시선은 과거의 성과에 머물지 않았다. ‘새로운 100년’을 향한 다짐 속에서, 혁신을 향한 굳건한 의지는 또렷이 전해졌고, 그 울림은 강남의 차가운 겨울 공기마저 녹이기에 충분했다. 80억 달러 수출국에서 1.3조 달러 무역 강국으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