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 맑음동두천 -11.0℃
  • 맑음강릉 -3.4℃
  • 맑음서울 -8.4℃
  • 맑음대전 -7.8℃
  • 맑음대구 -2.5℃
  • 구름많음울산 -1.0℃
  • 맑음광주 -3.9℃
  • 구름조금부산 0.2℃
  • 구름조금고창 -4.2℃
  • 구름많음제주 1.8℃
  • 맑음강화 -9.4℃
  • 맑음보은 -7.6℃
  • 맑음금산 -7.3℃
  • 맑음강진군 -3.1℃
  • 구름조금경주시 -2.0℃
  • -거제 0.8℃
기상청 제공

문화

[4월 28일] 지윤 철학원의 오늘의 운세

  • 등록 2015.04.28 09:05:52

오늘의운세.jpg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    

 

4월 28일 [음력  3월  10일]  일진:  갑술(甲戌)


◆쥐띠
84년생 뜻밖의 놀랄만한 소식을 듣는다. 72년생 급히 먹으면 체하는 법이다. 처음부터 너무 의욕이 넘쳐서 급한 마음을 먹지 말아야 한다. 60년생 사업상으로 연결되어 있던 거래관계에 변화가 생기는 날이다. 48, 36년생 오늘은 서로 경황이 없어서 진지한 대화를 나눌 수가 없겠다.
금전운 50  애정운 45  건강운 50  운세지수 48%. 


◆소띠

85년생 서류 제출을 하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할 필요가 있다. 73년생 보지 못하거나 아직 발견하지 못한 허점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야 한다. 61년생 아직은 때가 아니다. 새로운 일을 추진하려고 해도 자꾸 지연된다. 49, 37년생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을 꼭 기억해야 하는 날이다.
금전운 45  애정운 45  건강운 40  운세지수 42%. 


◆범띠

86년생 큰 성취를 가져다주는 기회가 온다. 74년생 오후보다는 오전에 금전운이 좋으니 수금할 일이 있으면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62년생 거래에 있어서 유리한 날이다. 원하는 조건으로 성사될 것이다. 50, 38년생 마음 같아서는 다 퍼주고 싶을 정도로 기분이 좋아진다.
금전운 95  애정운 95  건강운 90  운세지수 94%. 


◆토끼띠

87년생 프러포즈를 하기에 좋은 날이다. 청혼을 기쁘게 받아줄 것이다. 75년생 안일한 생각으로 가만히 있으면 발전이 없다. 변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63년생 인생의 제 2막을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도전해야 한다. 51, 39년생 떠오르는 생각이 많아진다. 묘안을 찾게 될 것이다.
금전운 90  애정운 90  건강운 95  운세지수 91%. 


◆용띠

88년생 의견이 좁혀지지가 않아 일의 진행이 더디게 된다. 76년생 현실에 맞지 않는 무리한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한번 점검하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64년생 생전 안하던 행동을 하는 자식 때문에 걱정이 앞선다. 52, 40년생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
금전운 40  애정운 40  건강운 35  운세지수 36%. 


◆뱀띠

89년생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과 두려운 마음 사이에서 어찌할까 갈등을 하고 있다. 77년생 희망의 내일이 있으니 힘들고 어렵다고 기죽지마라. 65년생 급한 불을 끄려면 자기 실속만을 생각해야 한다. 53, 41년생 여러 사람들이 자꾸 말을 하면 한번쯤 확인을 해볼 필요가 있다. 
금전운 40  애정운 40  건강운 35  운세지수 38%. 


◆말띠

90년생 드디어 모태솔로에서 벗어나게 되니 더 이상 다정한 연인들을 부러워하지 않아도 되겠다. 78년생 기다리던 거래가 이루어져서 금전적으로 여유가 생긴다. 66년생 지난날의 손실을 복구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다. 54, 42년생 듣던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말을 듣게 된다.
금전운 95  애정운 95  건강운 90  운세지수 92%. 
 
◆양띠

91, 79년생 분위기 파악을 잘하라. 말실수를 하거나 핀잔을 들을 수 있다. 67년생 계약이나 매매는 가급적이면 다음날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 55년생 차분하게 생각해야 한다. 급하게 서두를수록 손해의 위험에 노출이 된다. 43년생 그동안의 편견을 산산조각 내주는 일이 있겠다.
금전운 40  애정운 40  건강운 45  운세지수 39%. 


◆원숭이띠

92, 80년생 자기계발을 하라. 새로운 분야에 길이 있다. 68년생 동쪽으로 가야 이롭다. 하는 일마다 빛이 나고 이득을 얻게 된다. 56년생 요행을 바라지 않으면 오히려 좋은 결과가 따른다. 44년생 이런 저런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 친목을 다지며 인간관계를 확대하면 좋다.
금전운 85  애정운 90  건강운 85  운세지수 86%. 


◆닭띠

93, 81년생 미지의 분야로 영역을 넓혀야 성과가 있다. 즉시 행동에 옮겨라. 69년생 맡은 일을 잘 처리하게 된다. 좋은 사람도 소개받는다. 57년생 생각했던 것보다 비용절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45년생 아주 작은 행복에도 기뻐해 보라. 두 배로 나은 인생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금전운 75  애정운 75  건강운 80  운세지수 79%.


◆개띠

94, 82년생 상대의 다른 모습을 발견하고 관심이 가기 시작한다. 70년생 새로운 희망이 샘솟는다. 시도하는 일에 이득도 따르겠다. 58년생 원리원칙도 좋지만 때로는 융통성을 보여야 얻는 것이 있다. 46년생 무엇이든지 좋게 생각하려는 마음을 내야 한다. 그래야 좋은 결과가 따라온다.
금전운 90  애정운 90  건강운 85  운세지수 87%. 


◆돼지띠

95, 83년생 스스로에게 뿌듯함을 느낄 정도로 정말 많은 일을 처리하게 된다. 71년생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하면 얻는 것이 커질 것이다. 59년생 자금융통이 되어 금전적인 고민으로부터 벗어나게 된다. 47, 35년생 하고 싶은 것은 망설이지 말고 시도해보라, 원하는 결과가 나온다.
금전운 75  애정운 75  건강운 80  운세지수 76%.


지윤철학원 제공(www.askjiyun.com)
문의 : 070-7896-0810. 070-7883-0708.
 

지윤 철학원 원장 소개

*으뜸이름 작명연구원 원장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역리학술원 중앙학술위원
*사단법인 한국역리학회 정회원
*The American Board of NLP(국제공인 미국 NLP 협회) Practitioner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보름달과 떡볶이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나는 아직도 하늘보다 땅을 먼저 떠올린다. 살던 마을의 흙길, 그 흙냄새, 그리고 흙이 묻은 엄마의 손 말이다. 초등학교 시절, 하교 길에는 늘 엄마의 등이 있었다. 남의 밭에서 품앗이로 파를 캐시던 엄마는 흙 묻은 장갑을 벗을 새도 없이 나를 불러 세웠다. 작은 비닐봉지 하나를 내밀며 “먹어라.” 하시던 그 숨결이 지금도 귀에 선하다. 그 안에는 한 개의 보름달 빵이 들어 있었다. 반은 내가 먹고, 반은 집 강아지에게 주며 해맑게 웃던 날들이 있었다. 누나는 자기 몫이 없다며 종종 투덜댔지만, 나는 달콤함에 빠져 그 말도 흘려들었다. 세월이 꽤 흐른 뒤에야 알았다. 그 빵은 엄마가 간식으로 받은 것 중 스스로 드시지 않고 남겨두신 ‘내 몫’이었다는 사실을. 그걸 알고 난 뒤로 보름달 빵을 쉽게 먹지 못했다. 입에 넣으면 미안함이 먼저 차올랐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 마음의 모양도 조금씩 변한다. 지금은 보름달을 떠올리면 미안함보다도 어머니가 남겨주신 ‘둥근 마음’이 먼저 떠오른다. 그 마음이 나를 오늘 이 자리까지 데려왔다고 생각하면, 보름달은 늘 감사의 모양이다. 어린 시절의 음식은 뭐든지 다
[초대석] 정재열 관세사회장 "마약· 특송·외화 밀반출 등 국경관리...관세사가 앞장"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1976년 관세사 제도가 처음 생길 때 우리나라 수출액이 80억 달러였습니다. 지금은 1조 3,000억 달러를 넘보는 세계 10위권 무역 강국이 됐죠. 지난 50년이 우리 존재를 증명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50년은 국가 무역 안전망의 ‘재설계’ 기간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부, 강남. 빌딩 숲 사이로 겨울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던 날, 기자는 한국관세사회 회장실을 찾았다. 문을 여는 순간, 바깥의 냉기와는 대조적으로 따뜻한 온기가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지독한 독감으로 고생했다는 소식이 무색할 만큼, 정재열 회장은 밝은 미소로 기자를 맞이했다. 그 미소 뒤에는 창립 50주년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변곡점을 지나온 수장으로서의 고뇌와 확신이 함께 담겨 있었다. 마주 앉은 그는 차 한 잔을 건네며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 경제와 궤를 같이해 온 한국관세사회의 발자취를 차분히 되짚었다. 그의 시선은 과거의 성과에 머물지 않았다. ‘새로운 100년’을 향한 다짐 속에서, 혁신을 향한 굳건한 의지는 또렷이 전해졌고, 그 울림은 강남의 차가운 겨울 공기마저 녹이기에 충분했다. 80억 달러 수출국에서 1.3조 달러 무역 강국으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