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 흐림동두천 -10.7℃
  • 구름조금강릉 -2.4℃
  • 맑음서울 -9.2℃
  • 맑음대전 -6.5℃
  • 흐림대구 -2.3℃
  • 구름많음울산 -0.6℃
  • 흐림광주 -3.1℃
  • 흐림부산 2.2℃
  • 흐림고창 -3.4℃
  • 흐림제주 2.3℃
  • 맑음강화 -10.4℃
  • 흐림보은 -6.7℃
  • 흐림금산 -5.9℃
  • 흐림강진군 -2.2℃
  • 흐림경주시 -1.5℃
  • -거제 2.7℃
기상청 제공

문화

[5월 13일] 지윤 철학원의 오늘의 운세

  • 등록 2015.05.13 10:20:04

오늘의운세.jpg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     

 

5월 13일 [음력  3월  25일]  일진:  기축(己丑)


◆쥐띠
84년생 예상하지 못했던 일로 감동하게 된다. 72년생 좋은 전략을 세우게 됨으로써 인정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60년생 오늘은 희망을 품어도 되는 날이다. 비관주의자의 말에 흔들리거나 따라가지 마라. 48, 36년생 자신의 시간을 훨씬 자유롭게 쓸 수 있게 된다. 마음도 여유로워진다.
금전운 95  애정운 90  건강운 90  운세지수 91%. 


◆소띠

85년생 두 사람 사이에 두꺼운 벽이 있는 것 같이 너무 멀게 느껴진다. 73년생 지금 결정하면 최대의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길을 두고 최소의 수익으로 그칠 수 있다. 61년생 예상치 못한 복병이 숨어 있다. 방심하지 마라. 49, 37년생 눈 뜨자마자 천지에 신경을 쓸 일이 널려있다.
금전운 45  애정운 50  건강운 50  운세지수 47%. 


◆범띠

86년생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 있어 위안이 된다. 74년생 개미들이 가지 않는 뒤안길에 꽃길이 있다는 투자 격언을 기억해야 한다. 62년생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소중한 것을 받아서 더 기쁘겠다. 50, 38년생 온 가족이 모여서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날이다.
금전운 85  애정운 90  건강운 85  운세지수 86%.


◆토끼띠

87년생 러브콜을 받게 된다. 마음이 자꾸 흔들린다. 75년생 일언지하에 거절을 해야 한다. 안 되는 일은 안 되는 것이다. 63년생 직접 말하기는 난처하고 안하고 그냥 넘어가기는 찜찜한 상황이 생긴다. 51, 39년생 세상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바다와 같은 마음으로 포용해야 한다.
금전운 65  애정운 65  건강운 60  운세지수 64%. 


◆용띠

88년생 일이 꼬인다. 상대를 위해서 한 행동이 오히려 문제가 될 수 있다. 76년생 부탁을 해도 들어주는 이가 없으니 차라리 가만히 있는 것이 좋겠다. 64년생 힘들 일을 겪게 될수록 그래도 믿을 것은 가족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52, 40년생 입찬소리는 하는 것이 아니다.
금전운 35  애정운 40  건강운 40  운세지수 36%. 


◆뱀띠

89년생 직장인이라면 좋은 자리로 발령이 나는 것을 기대해 볼만하다. 77년생 일 처리를 멋지게 잘한 덕에 여기저기서 칭찬과 찬사를 받게 된다. 65년생 구입을 주저하던 사람은 매수시점으로 잡아야 하는 날이다. 53, 41년생 속이 후련해진다. 두 다리를 쭉 뻗고 잘 수 있을 것이다.
금전운 95  애정운 95  건강운 90  운세지수 93%. 


◆말띠

90년생 흔들리는 갈대와 같이 마음의 변화가 많아진다. 78년생 일이 순조롭게 풀리지 않고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고 있다. 66년생 손실을 회피하고 싶은 심리가 강해지는 날이다. 54, 42년생 지뢰와 같은 위험요소가 가까이에 있다. 다른 날보다 좀 더 신중하게 움직여야 한다.
금전운 45  애정운 45  건강운 50  운세지수 46%. 
 
◆양띠

91, 79년생 가진 것에 비해 지출할 일이 많으니 고민이 되겠다. 67년생 섭섭한 마음이 들더라도 언젠가는 이해줄 것이라 믿고 지나가야 한다. 55년생 내가 아는 것이 전부가 아닐 수 있으니 속을 모르면 말하지 마라. 43년생 구구절절 맞는 말을 하더라도 길어지면 듣기가 싫어진다.
금전운 40  애정운 40  건강운 45  운세지수 39%. 


◆원숭이띠

92, 80년생 이런 우연이 있을까 할 정도로 믿기 어려운 상황이 생긴다. 68년생 실패 자체가 값진 것이 아니라 실패로부터 얻는 교훈이 값진 것이니 교훈을 잘 새겨야 한다. 56년생 쉽게 얻은 것이 아니어서 성취감이 더 클 것이다. 44년생 또 다른 의미의 가족이 생기는 날이다.
금전운 65  애정운 65  건강운 70  운세지수 64%. 


◆닭띠

93년생 상상 속에서나 존재한다고 생각한 사람을 현실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81년생 시간을 끌수록 유리해지니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 69년생 절망에 빠져 길이 보이지 않았는데 비상구를 찾을 수 있는 날이다. 57, 45년생 그런대로 만족할 만한 결과로 하루를 마치게 된다.
금전운 95  애정운 95  건강운 95  운세지수 96%. 


◆개띠

94년생 궁금해서 직접 물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도 오늘은 조용히 지나가는 것이 좋겠다. 82년생 갑자기 괜한 호기심이 생긴다. 70년생 폭풍전야의 고요함을 보는 것 같아 불안하다. 58, 46년생 평소에 먹는 음식이라도 좀 더 신경을 써야 한다. 배탈이 나거나 속이 불편해진다. 
금전운 35  애정운 40  건강운 40  운세지수 38%. 


◆돼지띠

95, 83년생 상대의 마음도 내 마음과 같다는 것을 알게 된다. 71년생 어떤 일이든 너무 이르거나 너무 늦어도 안 되는 것이다. 지금이 가장 적절한 시기다. 59년생 획기적인 투자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행운의 날이다. 47, 35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금전적인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금전운 90  애정운 85  건강운 85  운세지수 87%.


지윤철학원 제공(www.askjiyun.com)
문의 : 070-7896-0810. 070-7883-0708.
 

지윤 철학원 원장 소개

*으뜸이름 작명연구원 원장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역리학술원 중앙학술위원
*사단법인 한국역리학회 정회원
*The American Board of NLP(국제공인 미국 NLP 협회) Practitioner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데스크 칼럼] 세금은 낮춰 줬는데, 조세정책 방향은 안 보인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편집국장) 정부가 16일 2025년 세법 시행을 위한 후속 시행령을 내놨다. 개정 세법에 담겼던 원칙을 집행 규정으로 옮겼다. 과세요건과 적용 범위, 산식과 절차를 구체화했다. 소득 구분과 공제 기준, 국제조세 계산 체계도 시행령 차원에서 정비했다. 조세법률주의 관점에서 보면, 이번 개정의 가장 분명한 성과는 과세 기준의 명확화와 집행 가능성 제고다. 현장에서 반복되던 해석 혼선을 제도적으로 정리했다는 점에서 행정 효율성과 법적 안정성도 개선됐다. 정책적 메시지도 읽힌다. 민생 분야에서는 육아휴직수당 비과세 확대, 생산직 야간근로수당 요건 완화, 초등 저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가 도입됐다. 조세지출을 활용한 전형적인 소득보완형 조세정책이다. 기업 세제는 국가전략기술·R&D 세액공제 범위 구체화, 콘텐츠 산업 지원, 통합고용세액공제 개편, 해외진출기업 국내복귀·지방이전 기업 지원, 가상자산·보험자산 평가기준 정비로 이어진다. 조세특례의 집행 기준을 촘촘히 정비해 투자 유인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이다. 금융·자본시장에서는 IMA 소득구분 명확화, 고배당기업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준 마련, 금융상품 세제지원 확대가 담겼고, 국제조세 분
[초대석] 정재열 관세사회장 "마약· 특송·외화 밀반출 등 국경관리...관세사가 앞장"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1976년 관세사 제도가 처음 생길 때 우리나라 수출액이 80억 달러였습니다. 지금은 1조 3,000억 달러를 넘보는 세계 10위권 무역 강국이 됐죠. 지난 50년이 우리 존재를 증명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50년은 국가 무역 안전망의 ‘재설계’ 기간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부, 강남. 빌딩 숲 사이로 겨울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던 날, 기자는 한국관세사회 회장실을 찾았다. 문을 여는 순간, 바깥의 냉기와는 대조적으로 따뜻한 온기가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지독한 독감으로 고생했다는 소식이 무색할 만큼, 정재열 회장은 밝은 미소로 기자를 맞이했다. 그 미소 뒤에는 창립 50주년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변곡점을 지나온 수장으로서의 고뇌와 확신이 함께 담겨 있었다. 마주 앉은 그는 차 한 잔을 건네며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 경제와 궤를 같이해 온 한국관세사회의 발자취를 차분히 되짚었다. 그의 시선은 과거의 성과에 머물지 않았다. ‘새로운 100년’을 향한 다짐 속에서, 혁신을 향한 굳건한 의지는 또렷이 전해졌고, 그 울림은 강남의 차가운 겨울 공기마저 녹이기에 충분했다. 80억 달러 수출국에서 1.3조 달러 무역 강국으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