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 맑음동두천 -11.0℃
  • 맑음강릉 -3.4℃
  • 맑음서울 -8.4℃
  • 맑음대전 -7.8℃
  • 맑음대구 -2.5℃
  • 구름많음울산 -1.0℃
  • 맑음광주 -3.9℃
  • 구름조금부산 0.2℃
  • 구름조금고창 -4.2℃
  • 구름많음제주 1.8℃
  • 맑음강화 -9.4℃
  • 맑음보은 -7.6℃
  • 맑음금산 -7.3℃
  • 맑음강진군 -3.1℃
  • 구름조금경주시 -2.0℃
  • -거제 0.8℃
기상청 제공

문화

[6월 7일 - 6월 13일 ] 띠별로 보는 주간 운세

  • 등록 2015.06.08 08:58:42

띠별주간운세.jpg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6월 7일 - 6월 13일

쥐띠
천천히 생각해 본 후에
운수: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만족해야 합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보람을 느낄만한 일이 있을 것입니다. 금전: 예상치 않았던 변수의 작용으로 추진하던 사업에 약간의 차질이 있겠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나아질 것이니 금전문제도 무난하게 풀립니다. 애정: 상대로부터 뜻밖의 제안을 받고 심각하게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천천히 생각해 본 후에 결론을 내리세요. 
84, 72, 60, 48, 36년생은 9, 13일 길일. 8, 11일 주의.

소띠
인간만사가 다 새옹지마이니
운수; 인간만사가 다 새옹지마이니 용기를 내세요.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좋은 것도 보게 됩니다. 금전: 자신의 고집만 앞세우면 정작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가까운 사이와도 멀어지게 됩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뛰어도 실속이 없을 때입니다. 애정: 현재 감정 상태로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말만 하게 되어 있습니다. 될 수 있는 대로 충돌을 피하고 침묵을 지키세요.
85, 73, 61, 49, 37년생은 10, 13일 길일. 9, 12일 주의.

범띠
순발력 있게 처신해야
운수: 때는 항상 오는 것이 아니니 자신의 능력을 백분 활용해서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순발력 있게 처신해야 할 것입니다. 금전: 평소보다는 수입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직장인은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따라줄 것입니다. 애정; 결혼에 실패한 경우에는 아픔을 딛게 되는 계기가 생기게 됩니다. 적극성을 띠어야 새로운 인연과 이어질 것입니다. 
86, 74, 62, 50, 38년생은 8, 11일 길일. 10, 13일 주의.

토끼띠
다시 검토해볼 필요가
운수: 자신이 처해있는 위치를 잘 판단해야 합니다. 신중하게 살펴보고 일을 추진해야 할 때입니다. 금전: 무엇이 이익이 되고 무엇이 손해가 되는지 다시 검토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냥 넘어가다가는 큰 손해를 보는 것도 모를 수 있습니다. 애정: 가까운 사이일수록 일단 말을 한 것은 꼭 지켜야 합니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신용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87, 75, 63, 51, 39, 27년생은 9, 12일 길일. 11, 13일 주의.

용띠
금전관리를 철저히
운수: 아직은 때가 아니니 조급하게 진행하지 마세요. 조금 시간차를 두고 조용히 관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금전; 들어오는 것에 비해서 지출이 많으니 다소 불안한 상태입니다. 금전관리를 철저히 해야 할 것입니다. 애정: 주위로부터 소개나 추천하는 말만 믿고 따라가는 일은 위험합니다. 안이한 결정이나 타협은 피해야 할 것입니다.
88, 76, 64, 52, 40, 28년생은 10, 13일 길일. 7, 12일 주의.

뱀띠
기대 이상의 효과를
운수: 사업가는 적극적인 판매정책으로 나가야 합니다. 기대 이상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금전; 금전적으로 상승하는 시기이니 숨통이 트이고 있습니다. 자금사정이 나아지니 비상금도 비축해 둘 수 있겠습니다. 애정: 위기에까지 갔던 애정문제는 순조롭게 풀릴 것입니다. 고독한 사람들은 새로운 로맨스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89, 77, 65, 53, 41, 29년생은 11, 12일 길일. 7, 13일 주의.

말띠
건강에 유의하고
운수: 성급하지 말고 다음 기회를 기다리도록 하세요. 자기 스스로가 만드는 심리적 갈등으로 힘들 수 있으니 건강에 유의하도록 합니다. 금전: 밀어붙이려는 의욕에 비해서 실질적인 결과가 따라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힘이 점점 빠지게 됩니다. 애정: 자칫하면 감언이설에 속아서 마음의 상처를 입을 수 있습니다. 상대를 바로 볼 수 있는 현명함이 필요합니다.
90, 78, 66, 54, 42, 30년생은 7, 10일 길일. 8, 11일 주의.

양띠
모처럼 오는 기회를 잘 잡아야
운수: 큰일을 앞두고 주춤하다가는 상승세를 놓치게 됩니다. 모처럼 오는 이 기회를 잘 잡아야 하겠습니다. 금전: 예상외의 지출이 늘어나서 은행잔고가 줄게 될 것입니다. 활동하는 것에 비해서 이익이 많지 못한 편입니다. 애정: 당장 달콤하게 해주고 관심을 쏟아주는 일에만 안주하다가 장래를 그르칠 수 있습니다. 신중하게 서로를 생각해보세요.
91, 79, 67, 55, 43, 31년생은 8, 11일 길일. 7, 9일 주의.

원숭이띠
낙관적으로 생각하도록
운수: 모든 일을 낙관적으로 생각하도록 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과중되어 오는 스트레스를 견디기가 힘들 것입니다. 금전: 착실하게 하던 일만 그대로 진행시키세요. 금전운은 나아질 것입니다. 애정;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남도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아껴야 남도 나를 소중하게 여기고 대접도 해준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92, 80, 68, 56, 44, 32년생은 9, 13일 길일. 7, 10일 주의.

닭띠
아직은 나설 때가 아니니
운수: 아직은 나설 때가 아닙니다. 먼저 무엇이 문제인지 결함부터 찾고 보완해 나가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금전; 돈을 먼저 쫓아가지 하지 말아야 합니다. 때가 되면 자기가 타고난 몫은 자신의 손에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애정; 어느 누구나 자신의 감정을 건드리면 화를 내는 것이 정상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대에게 맞서는 것은 무모하니 참도록 하세요.
93, 81. 69, 57, 45, 33년생은 9, 10일 길일. 7, 8일 주의.

개띠
되로 주고 말로 받는
운수: 두뇌는 쓰면 쓸수록 발달이 된다고 합니다. 사업상이나 기타 여러 가지 분야에 관련해서 아이디어가 많이 떠오르는 시기입니다. 금전: 대외적으로 피땀 어린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됩니다. 수입과 관련해서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격이 되겠습니다. 애정: 쓸데없는 자존심을 버리고 솔직하게 다가가보세요. 보다 친밀한 관계로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94, 82, 70, 58, 46, 34년생은 7, 11일 길일. 9, 12일 주의.

돼지띠
바쁘게 뛰어야
운수: 외부로 활동하는 시간이 많을 것입니다. 건강에 무리를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바쁘게 뛰어야 할 때입니다. 금전; 착실하게 모아서 크게 쓸 수 있도록 미리미리 계획을 잘 세워야 할 것입니다. 애정; 자녀를 억누르려고만 하지 말고 설득력 있게 다루어야 할 것입니다. 자녀에게 너무 기대를 걸면 부담감을 주고 괴롭히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95, 83, 71, 59, 47, 35년생은 8, 12일 길일. 7, 10일 주의.

 

지윤철학원 제공(www.askjiyun.com)
문의 : 070-7896-0810. 070-7883-0708.
 

지윤 철학원 원장 소개

*으뜸이름 작명연구원 원장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역리학술원 중앙학술위원
*사단법인 한국역리학회 정회원
*The American Board of NLP(국제공인 미국 NLP 협회) Practitioner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보름달과 떡볶이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나는 아직도 하늘보다 땅을 먼저 떠올린다. 살던 마을의 흙길, 그 흙냄새, 그리고 흙이 묻은 엄마의 손 말이다. 초등학교 시절, 하교 길에는 늘 엄마의 등이 있었다. 남의 밭에서 품앗이로 파를 캐시던 엄마는 흙 묻은 장갑을 벗을 새도 없이 나를 불러 세웠다. 작은 비닐봉지 하나를 내밀며 “먹어라.” 하시던 그 숨결이 지금도 귀에 선하다. 그 안에는 한 개의 보름달 빵이 들어 있었다. 반은 내가 먹고, 반은 집 강아지에게 주며 해맑게 웃던 날들이 있었다. 누나는 자기 몫이 없다며 종종 투덜댔지만, 나는 달콤함에 빠져 그 말도 흘려들었다. 세월이 꽤 흐른 뒤에야 알았다. 그 빵은 엄마가 간식으로 받은 것 중 스스로 드시지 않고 남겨두신 ‘내 몫’이었다는 사실을. 그걸 알고 난 뒤로 보름달 빵을 쉽게 먹지 못했다. 입에 넣으면 미안함이 먼저 차올랐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 마음의 모양도 조금씩 변한다. 지금은 보름달을 떠올리면 미안함보다도 어머니가 남겨주신 ‘둥근 마음’이 먼저 떠오른다. 그 마음이 나를 오늘 이 자리까지 데려왔다고 생각하면, 보름달은 늘 감사의 모양이다. 어린 시절의 음식은 뭐든지 다
[초대석] 정재열 관세사회장 "마약· 특송·외화 밀반출 등 국경관리...관세사가 앞장"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1976년 관세사 제도가 처음 생길 때 우리나라 수출액이 80억 달러였습니다. 지금은 1조 3,000억 달러를 넘보는 세계 10위권 무역 강국이 됐죠. 지난 50년이 우리 존재를 증명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50년은 국가 무역 안전망의 ‘재설계’ 기간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부, 강남. 빌딩 숲 사이로 겨울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던 날, 기자는 한국관세사회 회장실을 찾았다. 문을 여는 순간, 바깥의 냉기와는 대조적으로 따뜻한 온기가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지독한 독감으로 고생했다는 소식이 무색할 만큼, 정재열 회장은 밝은 미소로 기자를 맞이했다. 그 미소 뒤에는 창립 50주년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변곡점을 지나온 수장으로서의 고뇌와 확신이 함께 담겨 있었다. 마주 앉은 그는 차 한 잔을 건네며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 경제와 궤를 같이해 온 한국관세사회의 발자취를 차분히 되짚었다. 그의 시선은 과거의 성과에 머물지 않았다. ‘새로운 100년’을 향한 다짐 속에서, 혁신을 향한 굳건한 의지는 또렷이 전해졌고, 그 울림은 강남의 차가운 겨울 공기마저 녹이기에 충분했다. 80억 달러 수출국에서 1.3조 달러 무역 강국으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