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2 (목)

  • 흐림동두천 -1.2℃
  • 흐림강릉 5.0℃
  • 흐림서울 -0.4℃
  • 구름많음대전 2.2℃
  • 구름많음대구 5.4℃
  • 구름조금울산 6.3℃
  • 구름많음광주 3.5℃
  • 구름많음부산 7.7℃
  • 구름많음고창 2.6℃
  • 구름조금제주 7.9℃
  • 구름많음강화 -0.9℃
  • 구름많음보은 1.8℃
  • 구름많음금산 2.4℃
  • 흐림강진군 4.2℃
  • 구름많음경주시 6.7℃
  • 구름조금거제 6.1℃
기상청 제공

증권로

인포뱅크, 주가 +8.36% 상승 중... 최근 5거래일 최고 거래량 돌파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스마트 모바일서비스, 임베디드시스템 전문기업인 인포뱅크[039290]는 25일 오전 11시 32분 현재 전날보다 8.36% 오른 1만 2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965.9%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인포뱅크는 2021년 매출액 1386억원과 영업이익 3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5.9%, 영업이익은 566.1%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46%, 상위 5%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21년 매출액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18년 보다도 13.6%(165억 5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인포뱅크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인포뱅크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22억원으로 2020년 5억원보다 17억원(340.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9.8%를 기록했다.

인포뱅크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4억원, 5억원, 22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표]인포뱅크 법인세 납부 추이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인터뷰] 이석정 한국세무사고시회장 "전문세무사 추천제 도입"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촬영=김진산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는 지난해 11월 18일 제52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26대 회장으로 이석정 세무사를 선출했다. 그동안 총무부 회장으로 고시회 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하던 이석정 신임회장은 ‘회원 중심! 행동하는 고시회’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회원의 권익을 보호하고 세무사제도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행동에 나서겠다고 천명했다.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전문 세무사 양성을 위한 계획이다. 세무사의 전문 분야를 키워나가기 위해 세무사들의 업무 분야를 세분화하고 이를 토대로 전문 세무사 추천을 위한 규정을 마련하며 이후 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전문세무사학교’를 세우기로 했다. 이를 마친 회원에게 ‘추천패’를 전달하여 소속 회원들을 명실공히 전문 분야의 특화된 세무사로 키워나가겠다는 방침이다. 한국세무사고시회는 변호사의 세무대리 업무를 제한하는 내용의 세무사법 개정을 위해 2년여 동안 국회 앞 1인 시위 등을 통해 단합된 모습을 보여왔다. 이런 노력 끝에 세무사법은 지난 2021년 11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회장은 “최근에는 변호사 등 타 자격사의 업무침해 외에도 세무 플랫폼의 등장으로 세무 시장 질서가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