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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전일 대비 +5.8% 상승... 거래량 전일 3배 이상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초고다층 PCB 제조업체인 이수페타시스[007660]는 25일 오후 1시 54분 현재 전일 거래량의 200.1% 수준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며, 전날보다 5.8% 오른 6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수페타시스의 2021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8.7% 줄어든 4696억원이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291.8% 늘어난 469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9%, 상위 3%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액은 3년 연속 하락하고 있고 그 하락폭이 확대되고 있어서 투자자들은 주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래프]이수페타시스 연간 실적 추이


이수페타시스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14억원으로 2020년 29억원보다 85억원(293.1%) 증가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6.5%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2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이수페타시스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0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114억원으로 증가했다.

[표]이수페타시스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1월 17일 김지산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이수페타시스에 대해 "경기 침체 국면에서 이수페타시스의 실적 방향성은 다른 기판 업체들과 다를 것. 고객 다변화 성과와 점유율 상승을 통해 수요 둔화를 극복할 것이라는 우리의 예측이 맞을 것. 4분기도 예상치에 부합한 호실적이 예상되고, 올해도 이익 성장 세를 이어갈 것. 중국 법인도 페타시스에 준하는 고수익성을 달성하고 있음. 역사적 최고 수주잔고가 있어 실적 가시성이 높음. 목표주가를 낮출 이유가 없어 보임"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10,000원, 투자의견 'BUY'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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