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 맑음동두천 -9.8℃
  • 구름조금강릉 -0.8℃
  • 맑음서울 -9.1℃
  • 구름많음대전 -6.0℃
  • 구름많음대구 -1.5℃
  • 구름조금울산 -0.5℃
  • 구름조금광주 -1.9℃
  • 구름많음부산 0.5℃
  • 구름많음고창 -4.2℃
  • 흐림제주 2.6℃
  • 맑음강화 -9.5℃
  • 구름많음보은 -6.3℃
  • 구름많음금산 -5.5℃
  • 구름많음강진군 -1.9℃
  • 구름많음경주시 -1.1℃
  • 구름많음거제 0.6℃
기상청 제공

문화

[6월 16일] 지윤 철학원의 오늘의 운세

  • 등록 2015.06.16 09:34:40

오늘의운세.jpg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  

 

6월 16일[음력  5월  1일]  일진:  계해(癸亥)


◆쥐띠
84년생 오래된 것을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것을 취해야 할 것이다. 72년생 정석이 통하는 날이다. 단기 투자에서 좋은 결과를 보게 되겠다. 60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라. 지난날의 손실을 만회할 기회가 온다. 48, 36년생 더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조금만 기다려야 한다.
금전운 90  애정운 90  건강운 85  운세지수 88%. 


◆소띠

85년생 존재 자체만으로 위안이 되어 주는 사람이 있어 힘이 난다. 73년생 행운이 따라주니 능력이상의 대우와 성과도 기대할 수 있겠다. 61년생 소신을 굽히지 마라. 좋은 뜻이 품으면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이다. 49, 37년생 돈이 들어온다. 괴롭혀오던 금전 고통에서 벗어나게 된다.
금전운 85  애정운 90  건강운 90  운세지수 87%. 


◆범띠

86년생 이미 알고 있어도 다시 한 번 확실히 확인해야 한다. 74년생 그대로 밀어붙이면 손해가 따른다. 때로는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남는 것이다. 62년생 어느 정도는 손실을 감수해야 매매가 이루어지고 문제도 해결된다. 50, 38년생 전혀 예상치 못한 일들이 있을 것이다.
금전운 45  애정운 45  건강운 50  운세지수 46%. 


◆토끼띠

87년생 창의적인 에너지가 샘솟는다.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해도 되겠다. 75년생 단기적인 효과를 보기는 어렵겠다. 장기적으로 내다보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 63년생 큰 소비가 아니라면 굳이 망설이지 말고 사고 싶은 것을 구입하라. 51, 39년생 받는 것이 많아서 특별한 날인 것 같다.
금전운 95  애정운 95  건강운 90  운세지수 92%. 


◆용띠

88년생 당장 코앞에 닥친 문제들을 해결하기에도 마음이 벅차다. 76년생 오래 끌면 끌수록 오히려 손해가 되니 속전속결이 최선의 방법이다. 64년생 가까운 사이일수록 금전거래를 피해야 한다. 돈 잃고 사람도 잃을 수 있다. 52, 40년생 감정에 치우치거나 서두르지 말아야 하겠다.
금전운 45  애정운 45  건강운 40  운세지수 43%. 


◆뱀띠

89년생 다른 사람이 처한 상황과 심정을 헤아려주어라. 77년생 한 가지에만 몰두해야 하겠다. 정신을 한 곳으로 모아야 일이 성사된다. 65년생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껴진다. 건강은 절대 장담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이 와 닿는다. 53, 41년생 남에게 맡기지 말고 자신이 관리하라.
금전운 40  애정운 35  건강운 35  운세지수 37%. 


◆말띠

90년생 마음에 벌어져 있는 틈이 있다면 무엇으로든지 빨리 메꾸어야 한다. 78년생 한 번 맺은 인연을 끊어버리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이 아니다. 66년생 자금사정이 어려워지고 고전할 수 있다. 급전으로 해결하면 더 위험하다. 54, 42년생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큰 욕심도 버려야 한다.
금전운 60  애정운 60  건강운 55  운세지수 58%. 
 
◆양띠

91, 79년생 마음 씀씀이에 감동 받고 고마운 마음이 든다. 67년생 이익이 따라준다. 하루 종일 분주하게 뛰어다닌 보람이 있을 것이다. 55년생 리스크는 줄어지고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날이다. 43년생 근본적인 원인을 찾게 된다. 치유를 할 수 있게 되니 통증에서 벗어난다.
금전운 95  애정운 95  건강운 90  운세지수 94%. 


◆원숭이띠

92, 80년생 두 가지를 가지고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 고민에 빠진다. 68년생 한 가지 방법만 가지고는 안 된다. 뭔가 다른 방법을 구상해야 한다. 56년생 바쁘게 활동하는 것만큼 노력의 대가를 얻게 될 것이다. 44년생 예사롭지 않다고 생각한 일이 결국 표면위로 떠오른다.
금전운 45  애정운 40  건강운 40  운세지수 42%. 


◆닭띠

93, 81년생 그냥 넘어가야 할 때와 반드시 집고 넘어가야 할 때를 잘 구분해야 한다. 69년생 얻은 것은 많지 않아도 나름대로 원하는 성과를 보게 된다. 57년생 가능성이 적다고 미리 판단하지 마라. 의외의 이익이 따를 것이다. 45년생 오랜 시간이 걸려도 하지 못했던 말을 하게 된다.
금전운 70  애정운 70  건강운 65  운세지수 68%. 


◆개띠

94, 82년생 우연의 일치라 하기에는 너무나 타이밍이 절묘한 일이 있겠다. 70년생 어렵더라도 시도해보기 전부터 안 된다는 생각을 하지마라. 의외의 변수가 있다. 58년생 금전이 원활하게 돌아간다. 기다리던 돈도 손에 넣게 된다. 46년생 무조건 밀어붙이기보다 다음을 기약해야 한다.
금전운 75  애정운 75  건강운 70  운세지수 73%. 


◆돼지띠

95, 83년생 하고자 하는 일에 브레이크가 걸린다. 맥이 풀리면서 모든 것이 다 귀찮아진다. 71년생 자녀나 가족으로 인해 돈 쓸 일이 생기는 날이다. 59년생 불안한 마음으로 구입을 하면 결국 불안한 결과를 보게 된다. 47, 35년생 길이 엇갈릴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움직여야 한다.
금전운 50  애정운 55  건강운 55  운세지수 52%.   


지윤철학원 제공(www.askjiyun.com)
문의 : 070-7896-0810. 070-7883-0708.
 

지윤 철학원 원장 소개

*으뜸이름 작명연구원 원장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역리학술원 중앙학술위원
*사단법인 한국역리학회 정회원
*The American Board of NLP(국제공인 미국 NLP 협회) Practitioner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데스크 칼럼] 세금은 낮춰 줬는데, 조세정책 방향은 안 보인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편집국장) 정부가 16일 2025년 세법 시행을 위한 후속 시행령을 내놨다. 개정 세법에 담겼던 원칙을 집행 규정으로 옮겼다. 과세요건과 적용 범위, 산식과 절차를 구체화했다. 소득 구분과 공제 기준, 국제조세 계산 체계도 시행령 차원에서 정비했다. 조세법률주의 관점에서 보면, 이번 개정의 가장 분명한 성과는 과세 기준의 명확화와 집행 가능성 제고다. 현장에서 반복되던 해석 혼선을 제도적으로 정리했다는 점에서 행정 효율성과 법적 안정성도 개선됐다. 정책적 메시지도 읽힌다. 민생 분야에서는 육아휴직수당 비과세 확대, 생산직 야간근로수당 요건 완화, 초등 저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가 도입됐다. 조세지출을 활용한 전형적인 소득보완형 조세정책이다. 기업 세제는 국가전략기술·R&D 세액공제 범위 구체화, 콘텐츠 산업 지원, 통합고용세액공제 개편, 해외진출기업 국내복귀·지방이전 기업 지원, 가상자산·보험자산 평가기준 정비로 이어진다. 조세특례의 집행 기준을 촘촘히 정비해 투자 유인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이다. 금융·자본시장에서는 IMA 소득구분 명확화, 고배당기업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준 마련, 금융상품 세제지원 확대가 담겼고, 국제조세 분
[초대석] 정재열 관세사회장 "마약· 특송·외화 밀반출 등 국경관리...관세사가 앞장"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1976년 관세사 제도가 처음 생길 때 우리나라 수출액이 80억 달러였습니다. 지금은 1조 3,000억 달러를 넘보는 세계 10위권 무역 강국이 됐죠. 지난 50년이 우리 존재를 증명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50년은 국가 무역 안전망의 ‘재설계’ 기간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부, 강남. 빌딩 숲 사이로 겨울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던 날, 기자는 한국관세사회 회장실을 찾았다. 문을 여는 순간, 바깥의 냉기와는 대조적으로 따뜻한 온기가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지독한 독감으로 고생했다는 소식이 무색할 만큼, 정재열 회장은 밝은 미소로 기자를 맞이했다. 그 미소 뒤에는 창립 50주년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변곡점을 지나온 수장으로서의 고뇌와 확신이 함께 담겨 있었다. 마주 앉은 그는 차 한 잔을 건네며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 경제와 궤를 같이해 온 한국관세사회의 발자취를 차분히 되짚었다. 그의 시선은 과거의 성과에 머물지 않았다. ‘새로운 100년’을 향한 다짐 속에서, 혁신을 향한 굳건한 의지는 또렷이 전해졌고, 그 울림은 강남의 차가운 겨울 공기마저 녹이기에 충분했다. 80억 달러 수출국에서 1.3조 달러 무역 강국으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