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 맑음동두천 -11.0℃
  • 맑음강릉 -3.4℃
  • 맑음서울 -8.4℃
  • 맑음대전 -7.8℃
  • 맑음대구 -2.5℃
  • 구름많음울산 -1.0℃
  • 맑음광주 -3.9℃
  • 구름조금부산 0.2℃
  • 구름조금고창 -4.2℃
  • 구름많음제주 1.8℃
  • 맑음강화 -9.4℃
  • 맑음보은 -7.6℃
  • 맑음금산 -7.3℃
  • 맑음강진군 -3.1℃
  • 구름조금경주시 -2.0℃
  • -거제 0.8℃
기상청 제공

문화

[6월 23일] 지윤 철학원의 오늘의 운세

  • 등록 2015.06.23 09:29:59

오늘의운세.jpg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  

 

6월 23일 [음력  5월  8일]  일진:  경오(庚午)


◆쥐띠
84년생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하루에도 마음이 여러 번 바뀐다. 72년생 지출은 될 수 있는 대로 줄이고 또 줄여야 한다. 60년생 가고자 하는 방향과는 전혀 다른 변수가 자꾸 생기는 날이다. 48, 36년생 섣불리 나서면 안 된다. 지금은 때를 기다리면서 조용히 지나가야 한다.
금전운 40  애정운 40  건강운 35  운세지수 37%. 


◆소띠

85년생 결혼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날이다. 73년생 서로 간에 깊은 대화를 하기 위한 여행을 계획해보는 것이 좋겠다. 61년생 성급하게 하는 행동은 이익을 손해로 바꿔놓는 결과가 될 수 있다. 49, 37년생 혼자서 해결하려고 하다가 더 큰 문제를 만들기 쉬우니 의논하라.
금전운 40  애정운 40  건강운 45  운세지수 41%. 


◆범띠

86년생 대단한 행운을 잡을 수 있는 날이다. 74년생 꿈같이 여겼던 일이 내 손이 닿을 수 있는 곳에 가까이 다가온다. 62년생 한쪽으로는 문제가 해결되고 다른 한쪽으로는 이익을 가져오니 기쁨이 말할 수 없겠다. 50, 38년생 진심으로 남을 도와주었던 것이 큰 보답으로 되돌아온다.
금전운 95  애정운 90  건강운 90  운세지수 92%. 


◆토끼띠

87년생 진심이었으면 좋겠다고 믿고 싶어도 믿음이 가지 않겠다. 75년생 작은 욕심을 부리다가 큰 것을 잃기 쉬우니 조심해야 한다. 63년생 노력도 해보고 잘해보려고 하다가 일이 틀어지니 더 답답하다. 51, 39년생 원하지도 않는 일에 연결이 되어서 하루를 정신없이 보내게 된다.
금전운 45  애정운 45  건강운 40  운세지수 43%. 


◆용띠

88년생 만나봐야 상황만 더 나빠지니 만남은 피하는 것이 좋다. 76년생 꼭 필요할 일이 생기니 신용카드나 비상금을 반드시 지니고 다녀야 한다. 64년생 순리대로 풀어나가는 것이 현명하다. 털어버릴 것은 빨리 털어버려라. 52, 40년생 단단히 각오를 해둘 필요가 있는 일이 생긴다.
금전운 45  애정운 50  건강운 45  운세지수 46%. 


◆뱀띠

89년생 바로 가까이에서 좋은 인연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77년생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 자식의 재능을 보게 되니 대견스럽다. 65년생 가족이 소중함을 더욱 느끼게 될 것이다. 집안에 웃음이 가득해진다. 53, 41년생 부탁해 놓았던 돈이나 빌려주었던 돈을 받게 되니 여유가 생긴다.
금전운 90  애정운 95  건강운 90  운세지수 91%. 


◆말띠

90년생 휴식을 취하거나 레저 스포츠를 즐기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야 할 것이다. 78년생 상상을 한 번도 해보지 못했던 일을 겪는다. 66년생 체면이나 의리로 인한 지출을 줄여야 한다. 그래야 생활에 무리가 없을 것이다. 54, 42년생 마음에 안 드는 행동을 하는 사람 때문에 불편해진다.
금전운 45  애정운 45  건강운 40  운세지수 43%. 
 
◆양띠

91, 79년생 사람이 만나고 헤어지는 일이 그리 쉬운 것이 아니다.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도록 하라. 67년생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확인할 수 있게 된다. 55년생 마음이 편안해지니 실수 없이 넘어간다. 좋은 결과도 따라줄 것이다. 43년생 건강하다는 것이 행운이고 축복이라는 생각하라.
금전운 90  애정운 90  건강운 85  운세지수 89%. 


◆원숭이띠

92, 80년생 활동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새로운 만남의 찬스가 주어지는 때이다. 68년생 예상외의 수입이 따라주는 날이다. 주머니 사정이 좋아지니 신바람이 난다. 56년생 자존심 때문에 남의 의견을 순순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44년생 심신이 편해지면서 건강상태도 좋아진다.
금전운 70  애정운 75  건강운 70  운세지수 72%. 


◆닭띠

93년생 이랬다 저랬다 자꾸 바꾸는 상대 때문에 짜증이 날 수 있다. 81년생 서로의 사생활은 알려고도 하지 말고 존중해주어야 한다. 69년생 돈이 나가야 할 곳이 많아지니 심리적인 부담감이 커진다. 57, 45년생 건강을 잃는다면 다 부질없는 것이니 건강을 우선순위에 두도록 하라.
금전운 40  애정운 40  건강운 45  운세지수 41%. 


◆개띠

94년생 쉽게 마음을 주지 않았던 상대가 드디어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82년생 한층 폭넓은 인간관계를 충실하게 유지해 나가야 훗날 도움이 될 것이다. 70, 58년생 나갔던 돈이나 그동안 받지 못해서 고심하던 돈이 들어올 수 있겠다. 46년생 모처럼의 나들이에 속이 시원해진다.
금전운 90  애정운 95  건강운 90  운세지수 92%. 


◆돼지띠

95, 83년생 밖으로 돌아다니는 일이 많다. 씀씀이가 많아지고 과소비를 할 수 있다. 71년생 아침부터 저녁까지 동서남북으로 뛰어다니고 분주하다. 59년생 이사나 여행 등 변화를 주거나 이동하기에 좋은 날이다. 47, 35년생 집안에 가만히 있기 보다는 조금씩 움직이는 것이 복을 부른다.
금전운 60  애정운 60  건강운 55  운세지수 59%.


지윤철학원 제공(www.askjiyun.com)
문의 : 070-7896-0810. 070-7883-0708.
 

지윤 철학원 원장 소개

*으뜸이름 작명연구원 원장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역리학술원 중앙학술위원
*사단법인 한국역리학회 정회원
*The American Board of NLP(국제공인 미국 NLP 협회) Practitioner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보름달과 떡볶이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나는 아직도 하늘보다 땅을 먼저 떠올린다. 살던 마을의 흙길, 그 흙냄새, 그리고 흙이 묻은 엄마의 손 말이다. 초등학교 시절, 하교 길에는 늘 엄마의 등이 있었다. 남의 밭에서 품앗이로 파를 캐시던 엄마는 흙 묻은 장갑을 벗을 새도 없이 나를 불러 세웠다. 작은 비닐봉지 하나를 내밀며 “먹어라.” 하시던 그 숨결이 지금도 귀에 선하다. 그 안에는 한 개의 보름달 빵이 들어 있었다. 반은 내가 먹고, 반은 집 강아지에게 주며 해맑게 웃던 날들이 있었다. 누나는 자기 몫이 없다며 종종 투덜댔지만, 나는 달콤함에 빠져 그 말도 흘려들었다. 세월이 꽤 흐른 뒤에야 알았다. 그 빵은 엄마가 간식으로 받은 것 중 스스로 드시지 않고 남겨두신 ‘내 몫’이었다는 사실을. 그걸 알고 난 뒤로 보름달 빵을 쉽게 먹지 못했다. 입에 넣으면 미안함이 먼저 차올랐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 마음의 모양도 조금씩 변한다. 지금은 보름달을 떠올리면 미안함보다도 어머니가 남겨주신 ‘둥근 마음’이 먼저 떠오른다. 그 마음이 나를 오늘 이 자리까지 데려왔다고 생각하면, 보름달은 늘 감사의 모양이다. 어린 시절의 음식은 뭐든지 다
[초대석] 정재열 관세사회장 "마약· 특송·외화 밀반출 등 국경관리...관세사가 앞장"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1976년 관세사 제도가 처음 생길 때 우리나라 수출액이 80억 달러였습니다. 지금은 1조 3,000억 달러를 넘보는 세계 10위권 무역 강국이 됐죠. 지난 50년이 우리 존재를 증명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50년은 국가 무역 안전망의 ‘재설계’ 기간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부, 강남. 빌딩 숲 사이로 겨울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던 날, 기자는 한국관세사회 회장실을 찾았다. 문을 여는 순간, 바깥의 냉기와는 대조적으로 따뜻한 온기가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지독한 독감으로 고생했다는 소식이 무색할 만큼, 정재열 회장은 밝은 미소로 기자를 맞이했다. 그 미소 뒤에는 창립 50주년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변곡점을 지나온 수장으로서의 고뇌와 확신이 함께 담겨 있었다. 마주 앉은 그는 차 한 잔을 건네며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 경제와 궤를 같이해 온 한국관세사회의 발자취를 차분히 되짚었다. 그의 시선은 과거의 성과에 머물지 않았다. ‘새로운 100년’을 향한 다짐 속에서, 혁신을 향한 굳건한 의지는 또렷이 전해졌고, 그 울림은 강남의 차가운 겨울 공기마저 녹이기에 충분했다. 80억 달러 수출국에서 1.3조 달러 무역 강국으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