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흐림동두천 1.7℃
  • 맑음강릉 8.4℃
  • 흐림서울 4.0℃
  • 맑음대전 1.5℃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7.7℃
  • 맑음광주 6.5℃
  • 맑음부산 10.4℃
  • 맑음고창 2.1℃
  • 맑음제주 10.2℃
  • 흐림강화 1.9℃
  • 맑음보은 -1.1℃
  • 맑음금산 -0.1℃
  • 맑음강진군 2.2℃
  • 맑음경주시 1.8℃
  • 맑음거제 11.5℃
기상청 제공

문화

[7월 30일] 지윤 철학원의 오늘의 운세

  • 등록 2015.07.30 09:27:24

오늘의운세.jpg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

 

7월 30일 [음력  6월  15일]  일진:  정미(丁未)


◆쥐띠 
84년생 자신감을 갖기에 아직 이르다. 좀 더 때를 기다려라. 72년생 서로에게 아무런 득 될 것이 없는 소모전이 되기 쉬우니 빨리 끝내라. 60년생 지금 밝히지 않으면 문제가 된다. 대화로 해결하라. 48, 36년생 자신만 생각하고 독단적인 판단을 내리면 위험하거나 곤란해진다.
금전운 40  애정운 40  건강운 35  운세지수 38%.   
 

◆소띠

85년생 차분한 마음으로 적당히 긴장한 상태에서 보내야 할 것이다. 73년생 시간은 항상 흐르는 것이니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61년생 손해를 입을 확률이 높은 날이다.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하겠다. 49, 37년생 인색하게 하지 말고 인간관계의 화합을 우선시해야 한다.
금전운 35  애정운 35  건강운 40  운세지수 33%. 
 

◆범띠

86년생 이성간에 따뜻한 대화와 애정이 필요한 때이다. 74년생 아직 해결방법이 있다. 일단은 차근차근 생각을 정리하면서 계획을 세워야 한다. 62년생 노력한 만큼의 대가와 소득이 따르는 날이다. 50, 38년생 서로간의 오해를 풀고 그간의 묵었던 감정도 털어낼 수 있을 것이다.
금전운 60  애정운 60  건강운 55  운세지수 58%. 
 

◆토끼띠

87년생 의욕을 가지고 소신껏 일하면 순조롭게 목적을 성취할 수 있다. 75년생 긍정적이고 밝은 쪽으로 생각하라. 해결의 실마리를 얻는다. 63년생 내 돈을 주고는 아까워서 사지 못했던 것을 선물로 받게 될 것이다. 51, 39년생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라.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 
금전운 90  애정운 95  건강운 90  운세지수 91%. 
 

◆용띠

88년생 새로운 제안을 받는다. 꼼꼼히 체크한 후 결정하도록 한다. 76년생 언젠가는 철이 들것이라는 생각했는데 영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것 같겠다. 64년생 손님들의 발길이 줄어지니 돈 걱정을 하게 된다. 52, 40년생 신념을 가져야 한다. 남의 말에 우왕좌왕하면 해결이 안 된다.
금전운 55  애정운 55  건강운 60  운세지수 56%. 
 

◆뱀띠

89년생 상대에 대한 생각이 변한다. 전보다 더욱 가까운 관계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77년생 자신감을 얻고 효과적으로 일처리하게 된다. 65년생 한쪽으로는 문제가 해결되고 다른 한쪽으로는 이익이 생긴다. 53, 41년생 사람을 대할 때에 너그러운 마음을 가져야 행운이 찾아온다.
금전운 90  애정운 85  건강운 85  운세지수 87%. 
 

◆말띠

90년생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매력을 발산하게 된다. 78년생 자신감을 갖도록 하라. 큰 욕심만 부리지 않으면 무난히 이루어진다. 66년생 안정된 운세로 수입이 증가한다. 금전적으로 좋은 찬스가 주어지는 행운의 날이다. 54, 42년생 자신이 뜻한 대로 순조롭게 일이 진행된다.
금전운 90  애정운 90  건강운 85  운세지수 88%. 
 
◆양띠

91년생 유혹에 빠지면 후회할 일이 생긴다. 양다리 걸치는 일은 하지 마라. 79, 67년생 본의 아니게 일이 틀어져도 초조하게 생각하지 마라. 55년생 관리가 허술하면 손실을 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43년생 돌아가는 상황이 만만치 않다. 자신이 생각하는 것과 많이 다를 수 있다.
금전운 50  애정운 55  건강운 50  운세지수 52%. 
 

◆원숭이띠

92, 80년생 용기 잃은 이성에게 사랑은 약이 되어 준다. 68년생 어려운 상태라도 마음만이라도 밝게 가져라. 기분이 좋아지고 일도 잘 풀려나간다. 56년생 사적인 자리에서 금전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는다. 44년생 자신의 의도는 확실히 전달하라. 상대도 이해해줄 것이다.
금전운 70  애정운 70  건강운 75  운세지수 71%. 
 

◆닭띠

93, 81년생 먼저 확인이 필요하다. 마지막 결정은 그 후에 내려도 늦지 않다. 69년생 가정적으로 화합이 필요하다. 대화를 통해 해결하라. 57년생 과욕은 금물이다. 현실에 만족할 줄 아는 지혜가 요구된다. 45년생 상대와 뜻이 맞지 않아도 일단은 상대의 말을 경청하도록 하라.
금전운 60  애정운 65  건강운 60  운세지수 62%. 
 

◆개띠

94, 82년생 사소한 오해로 갈등을 겪게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70년생 정도를 걸어야 한다.  편법을 사용하면 오히려 낭패를 보게 된다. 58년생 다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너무 재촉하거나 몰아세우면 역효과만 난다. 46년생 이미 결정된 일이라면 따라가 주는 것이 좋겠다.
금전운 40  애정운 35  건강운 35  운세지수 34%. 
 

◆돼지띠

95, 83년생 앞으로 두 사람이 엮어갈 사랑의 전주곡이 시작되고 있다. 71년생 지금 이 기회를 잘 활용하여야만 미래에 큰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59년생 금전적으로 바라는 것이 이루어져서 여유가 생기겠다. 47, 35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금전운 95  애정운 95  건강운 90  운세지수 94%.


지윤철학원 제공(www.askjiyun.com)
문의 : 070-7896-0810. 070-7883-0708.
 

지윤 철학원 원장 소개

*으뜸이름 작명연구원 원장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역리학술원 중앙학술위원
*사단법인 한국역리학회 정회원
*The American Board of NLP(국제공인 미국 NLP 협회) Practitioner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데스크 칼럼] 세금은 낮춰 줬는데, 조세정책 방향은 안 보인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편집국장) 정부가 16일 2025년 세법 시행을 위한 후속 시행령을 내놨다. 개정 세법에 담겼던 원칙을 집행 규정으로 옮겼다. 과세요건과 적용 범위, 산식과 절차를 구체화했다. 소득 구분과 공제 기준, 국제조세 계산 체계도 시행령 차원에서 정비했다. 조세법률주의 관점에서 보면, 이번 개정의 가장 분명한 성과는 과세 기준의 명확화와 집행 가능성 제고다. 현장에서 반복되던 해석 혼선을 제도적으로 정리했다는 점에서 행정 효율성과 법적 안정성도 개선됐다. 정책적 메시지도 읽힌다. 민생 분야에서는 육아휴직수당 비과세 확대, 생산직 야간근로수당 요건 완화, 초등 저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가 도입됐다. 조세지출을 활용한 전형적인 소득보완형 조세정책이다. 기업 세제는 국가전략기술·R&D 세액공제 범위 구체화, 콘텐츠 산업 지원, 통합고용세액공제 개편, 해외진출기업 국내복귀·지방이전 기업 지원, 가상자산·보험자산 평가기준 정비로 이어진다. 조세특례의 집행 기준을 촘촘히 정비해 투자 유인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이다. 금융·자본시장에서는 IMA 소득구분 명확화, 고배당기업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준 마련, 금융상품 세제지원 확대가 담겼고, 국제조세 분
[초대석] 정재열 관세사회장 "마약· 특송·외화 밀반출 등 국경관리...관세사가 앞장"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1976년 관세사 제도가 처음 생길 때 우리나라 수출액이 80억 달러였습니다. 지금은 1조 3,000억 달러를 넘보는 세계 10위권 무역 강국이 됐죠. 지난 50년이 우리 존재를 증명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50년은 국가 무역 안전망의 ‘재설계’ 기간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부, 강남. 빌딩 숲 사이로 겨울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던 날, 기자는 한국관세사회 회장실을 찾았다. 문을 여는 순간, 바깥의 냉기와는 대조적으로 따뜻한 온기가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지독한 독감으로 고생했다는 소식이 무색할 만큼, 정재열 회장은 밝은 미소로 기자를 맞이했다. 그 미소 뒤에는 창립 50주년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변곡점을 지나온 수장으로서의 고뇌와 확신이 함께 담겨 있었다. 마주 앉은 그는 차 한 잔을 건네며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 경제와 궤를 같이해 온 한국관세사회의 발자취를 차분히 되짚었다. 그의 시선은 과거의 성과에 머물지 않았다. ‘새로운 100년’을 향한 다짐 속에서, 혁신을 향한 굳건한 의지는 또렷이 전해졌고, 그 울림은 강남의 차가운 겨울 공기마저 녹이기에 충분했다. 80억 달러 수출국에서 1.3조 달러 무역 강국으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