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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문가 보고 명지대학교’...부동산대학원(석사) 원생 모집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최근 정부가 부동산에 대한 종합대책을 내놓는 등 부동산에 대한 사회적 이슈가 부각된 가운데 명지대학교 부동산대학원(석사)에서 대학원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유형은 신입생과 편입학생 대상이다. 편입학은 2학기 및 3학기 선발 예정이며 강의는 서울 인문캠퍼스에서 들을 수 있다.


전공분야는 부동산관리, 부동산개발금융, 부동산공경매, 국토공간정보, 도시재생 등이다.


전형방법은 서류전형 40%, 면접전형 60%이다. 입학생 중 공무원(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투자기관 임직원 포함), 현직교사, 학과와 동종업종 종사자(단, 풀타임 근무자에 한함), 동문(명지대 졸업자), 군위탁생들에게는 장학금 혜택도 주어진다.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11월 30일(수시모집)까지며, 신·편입생 입학 예정은 2018년 3월 1일이다.  입학지원서 및 준비서류는 명지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부동산대학원 주임을 맡고 있는 권대중 교수는 현재 조세금융신문에 부동산 전문 칼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주요 일간지 및 공중파에도 다수 출연하여 부동산시장의 문제점과 이슈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권대중(부동산학 박사)교수는 (사)대한부동산학회 회장 및 국가공간정보위원회 위원과 국토교통부 공인중개사 정책심의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부동산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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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국세청 개혁, 이제는 ‘행정 과제’가 아니라 ‘국정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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