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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화장품 공동브랜드, ‘어울’ 우선협상 대상자에 (주)애드엑스포코리아 선정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ICA(Incheon Cosmetic Association) 합자회사'(이하 ICA)가 인천 화장품 공동브랜드 '어울(Oull)'의 운영단체 공모에서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ICA는 화장품 제조업체 (주)서울화장품과 (주)예그리나, 코리앤더, 제조유통업체 아맥스홀딩스, 홍보마케팅업체 (주)애드엑스포코리아 등 5개 회사로 이루어져 있다.

 

 

ICA는 2021년 어울 목표 매출액을 600억원으로 정했다. 2014년 선보인 어울의 최대 매출액은 2016년 50억원이었다. ICA는 아맥스홀딩스의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2020년 200억원, 2021년 60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주)애드엑스포코리아 김민주 대표는 “ICA 5개사 중 유일한 마케팅전문 대행사로 인천화장품 공동브랜드 ‘어울’의 효율적인 브랜드마케팅을 통해 내수시장 확보와 해외진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실질적인 매출향상을 위해 신규시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주)애드엑스포코리아는 2009년 마케팅법인으로 설립되어 현재 중소기업부 수출바우처사업의 수행기관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중국, 베트남, 인도 등 주요국가의 해외수출마케팅 및 판로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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