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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한솔PNS, 거래량 증가하며 주가 하락... -6.23% ↓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한솔 계열의 IT서비스, 지류 유통사업 영위업체인 한솔PNS[010420]은 11일 오후 3시 7분 현재 전날보다 -6.23% 하락한 165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거래량은 전일 대비 200.1%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이 시간 차트의 흐름은 중기 정배열 국면에서 추세상승을 이어오다가 근래에 다시 많이 밀리는 모습이다. 최근 이 종목의 차트에서 데드크로스, 주가 5MA 하향돌파 등의 특이사항이 발생했다.

[그래프]한솔PNS 일봉 차트


한솔PNS은 2018년 매출액 2484억원과 영업이익 5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1.0%, 영업이익은 45.6%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25%, 상위 22%에 해당된다.

[그래프]한솔PNS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한솔PNS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20억원으로 2017년 12억원보다 8억원(66.7%)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35.7%를 기록했다.

한솔PNS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2억원, 12억원, 20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표]한솔PNS 법인세 납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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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1953년 휴전이후 지금까지 우리나라에 주둔해온 주한미군이 최근 그 유지비용 부담문제로 한미간에 시끄러운 논쟁거리가 되고 있다. 미국은 이제 선진국대열에 진입하여 부자국가가 된 한국이 그 비용을 부담해야 된다고 주장을 펴는 반면 우리나라는 토지를 무상제공할 뿐만 아니라 일정비용을 매년 증가하는 폭으로 부담해왔고, 더구나 미국의 세계패권국가로서의 역할에 중국·러시아, 북한과 맞대어있는 한반도가 전략적요충지로써의 매우 중대한 위치인 점을 고려하면 더 이상의 비용부담은 곤란하다는 주장이다. 즉, 주한미군은 미국이 추구하는 세계전략의 핵심축이고 극동아시아에서의 사활적인 이해가 걸려있는 곳이기도 하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한미간의 감정이 어긋나고 철수주장이 양쪽에서 서로 나오기도 한다. 사실 주한미군의 전쟁억지력은 상상을 초월한다고도 볼 수 있다. 이 규모의 전투력을 한국 독자로 유지하려면 수백 조원 이상의 준비로도 불가능해 북한의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넘을 수 없는 만리장성과 같을 것이다. 만일 철수하면 이 만리장성은 붕괴되고 전쟁억지력은 극히 약화됨과 동시에 국가신인도에 큰 상처를 주고 국제무역의 침체로 한국경기는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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