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파트론은 2018년 매출액 7965억원과 영업이익 30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0.6%, 영업이익은 173.4%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42%, 상위 9%에 해당된다.
[그래프]파트론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파트론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40억원으로 2017년 45억원보다 95억원(211.1%)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55.6%를 기록했다.
파트론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7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140억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표]파트론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12월 3일 고의영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파트론에 대해 "플래그십 모델 전면 카메라 모듈 공급 지위가 기존 메인벤더에서 이원화 벤더로 낮아진점은 아쉽지만, 향후 빠른침투 확대가 예상되는 ToF카메라 신규수주를 통해 상쇄 가능할 것으로 판단. 또한 카메라 모듈 대비 수익성 좋은FoD의 침투율 확대도 지속"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16,000원,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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