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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힙합 1세대 더블케이, 힙합 1세대 소망 "사랑하는 일 하며 커리어 쌓고 싶어"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여전히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보여준 래퍼 더블케이가 화제다.

 

28일 엠넷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에 힙합 1세대 래퍼 더블케이였다.

 

종종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근황을 전하긴 했지만 더블케이는 오랜만에 방송 출연으로 여전한 존재감을 뽐냈다.

 

1982년생인 더블케이는 2004년 데뷔해 그해 KMTV과 엠넷에서 신인상을 받는 등 촉망받던 래퍼였다. 또한 엠넷 '쇼미더머니 시즌1'의 최초 우승 프로듀서이자 우승자이기도 하다.

 

쟁쟁한 힙합퍼 사이에서도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더블케이는 한 인터뷰에서 "음악은 평생의 꿈이고 사랑하는 일을 하면서 계속 커리어를 쌓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런 자신의 신념을 지키고자 더블케이는 이날 자신의 무대를 지켜본 10대들에게는 삼촌뻘이었지만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폭발적인 무대를 보여줘 환호를 이끌어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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