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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엑소 백현, 승무원도 반한 이유 "승객으로만 보이는 연예인…날 대하는 태도에 반해"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엑소 백현을 향한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한 항공사에 근무 중인 승무원이 기내에서 만난 엑소 백현과의 일화를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 승무원은 백현에게 받은 사인을 직접 공개, "비행하실 때 코로나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노래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건강 조심하세요" 등의 멘트가 공개됐다.

 

그녀는 백현에게 받은 사인과 함께 "비행기에서 일하다보면 수많은 연예인을 마주치게 된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승무원 초반엔 신기하고 두근거리기도 했지만 10년이 다 되어가다보니 그냥 승객으로만 보인다. 그런데 오늘 엑소 백현을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젊은 시절, 남편과 함께 백현 팬이었던 사실을 알린 그녀는 "너무나도 공손하고 내가 하는 서비스 하나 하나, 승무원을 존중해주는 태도에 반해 내 이름까지 사인을 2장 받았다"라며 또 다시 백현에게 반하게 된 상황을 전했다.

 

한편 백현은 최근 코로나19 관련 기부는 물론 n번방 사건에 대한 소신을 전해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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