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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G20 정상회담 누가 참석할까?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코로나19를 잡기 위해 G20 정상들이 회담을 갖는다.

 

26일 오후 9시부터 주요 20개국(G20)이 참여하는 특별 정상회담이 열린다.

 

이날 G20 정상회담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각국 정상들이 화상 방식으로 진행된다.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등 한반도 주요 국가 정상이 G20 정상회담에 나선다.

 

또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수상,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샤를 미셸 EU 상임의장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도 G20 정상회담 자리를 함께 한다.

 

G20 국가 외 스페인, 싱가포르, 요르단, 스위스, 베트남, UAE, 세네갈 등 7개국 정상도 이번 G20 정상회의에 초청국으로 참여하며 세계보건기구(WHO)등 국제기구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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