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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한지혜, 결혼 전 검사 남편의 프러포즈에 눈물 터트린 이유는?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한지혜가 결혼 10년 차 면모를 뽐내며 주목받고 있다.

 

한지혜는 19일 KBS 2TV '편스토랑'에 출연했다.

 

이날 한지혜는 한식, 양식 모두 능숙하게 요리하는 결혼 10년차 모습을 뽐내기도 했다.

 

한 교회 모임에서 알게된 정혁준 검사와 2년 열애를 했으며 2010년 가까운 지인만 자리한채 미국 하와이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과거 그가 검사 남편의 프로포즈 때 놀란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2013년 한 방송에서 한지혜는 "결혼 전 남편의 누나에게 인사하러 미국에 갔고, 그곳에서 남편과 둘이 식사를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남편이 100달러나 하는 특별 디저트를 먹어보자고 권해 주문했는데 장미 한 송이와 반지 케이스가 나오더라"며 "보자마자 놀라서 막 울었다"고 밝혔다.

 

또한 한지혜는 "남편이 무릎 꿇고 반지를 끼워주며 프러포즈했다. 알고 보니 그 메뉴판도 남편이 직접 만든 것이었다"고 말해 감동을 더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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