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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패션 성향 테스트'...당신이 명품이 된다면?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패션 성향 테스트'가 많은 인플루언서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패션 성향 테스트'는 자신이 어떤 명품 브랜드인지 알아보는 심리테스트로 많은 이들이 자신의 SNS 등을 통해 공유하고 있다.

 

해당 테스트는 "당신의 성별은 무엇인가요?" "가까운 장소로 외출 시 옷차림은?" "당신의 옷장에는 어떤 옷들이 더 많은가?" "남들에게 어떤 이미지로 보여지고 싶나?" "소개팅을 준비하는 코디는?" "당신이 가고 싶은 여행지와 스타일은?" 등 총 12가지 질문이 준비되어 있다.

 

'패션 성향 테스트'의 결과와 더불어 찰떡궁합인 이성 스타일을 추천한다.

 

예를 들면 '도시의 보헤미안, 인간 이자벨 마랑 에뚜왈'이 나온 사람은 자연스러운 멋을 추구하며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다. 해당 타입은 '주관이 뚜렷한 미니멀리스트, 인간 라프 시몬스'를 추천한다.

 

또 '매력뿜뿜 로맨틱 걸, 인간 끌로에'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꺼리지 않는 타입으로 로맨틱하고 페미닌한 디테일을 사랑해 자신의 아름다움을 위해 투자한다. '인간 끌로에'와 찰떡 궁합은 '품격을 추구하는 완벽주의자, 인간 톰 브라운'이다.

 

한편, '패션 성향 테스트'는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24일 새벽 2시~2시 30분경 재 업데이트 예정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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