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흐림동두천 -0.3℃
  • 맑음강릉 5.7℃
  • 흐림서울 1.2℃
  • 안개대전 0.4℃
  • 연무대구 2.4℃
  • 연무울산 5.9℃
  • 안개광주 0.3℃
  • 맑음부산 9.7℃
  • 맑음고창 -3.2℃
  • 맑음제주 7.0℃
  • 흐림강화 -0.6℃
  • 흐림보은 -2.5℃
  • 맑음금산 -2.1℃
  • 맑음강진군 0.0℃
  • 맑음경주시 0.4℃
  • 맑음거제 4.9℃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개는 훌륭하다' 보더콜리 코비 견주, 충격적인 과거...상습적 파양 '의혹'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개는 훌륭하다' 보더콜리 코비 견주의 상습적 파양 의혹이 제기됐다.

 

2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등에는 '개는 훌륭하다' 보더콜리 코비 견주 A씨가 과거 수차례 반려동물을 입양했다가 파양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A씨로 추정되는 인물이 지인들과의 대화가 남긴 SNS 캡쳐본이 담겨있다. A씨는 고양이를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고 "또 버릴거니?" "저번에 그 개는 어디갔냐?" "너가 가아지 버린거만 5마리정도 되는 것 같아" 등의 댓글이 달렸다.

 

이에 A씨는 "강아지가 아니잖아 이번엔" "우리마루 포천 갔다. 버리다니 공기 좋은 시골로 요양보낸거지" 라고 답했다.

 

해당 게시물이 공개되자 많은 누리꾼들이 반려견과 반려묘에 대한 사랑이 부족하다며 분노하고 있다.

 

앞서, '개는 훌륭하다' 보더콜리 코비 견주는 지난 22일 방송 후 시청자들의 따가운 눈초리를 받으며 며칠 째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해당 방송에서 강형욱은 보더콜리 코비가 태어난 지 3개월 된 아기 보더콜리 담비를 지속적으로 깨무는 행동에 대해 같이 키울 수 없다며 다른 곳으로 보내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권유했다.

 

그러나 '개는 훌륭하다' 보더콜리 코비 견주는 강형욱의 말대로 하지 않았고 최선을 다해 코비의 행동을 치료하겠다는 의지와 행동이 맞지 않아 결국 교육을 중단했다.

 

이후 '개는 훌륭하다' 보더콜리 코비 견주에게 비난의 화살이 쏠렸고, 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 등에는 해당 견주의 행동을 지적하고 분노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개는 훌륭하다' 보더콜리 코비 견주의 과거 폭로 글이 등장한 가운데 해당 견주가 어떤 행동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초대석] 정재열 관세사회장 "마약· 특송·외화 밀반출 등 국경관리...관세사가 앞장"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1976년 관세사 제도가 처음 생길 때 우리나라 수출액이 80억 달러였습니다. 지금은 1조 3,000억 달러를 넘보는 세계 10위권 무역 강국이 됐죠. 지난 50년이 우리 존재를 증명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50년은 국가 무역 안전망의 ‘재설계’ 기간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부, 강남. 빌딩 숲 사이로 겨울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던 날, 기자는 한국관세사회 회장실을 찾았다. 문을 여는 순간, 바깥의 냉기와는 대조적으로 따뜻한 온기가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지독한 독감으로 고생했다는 소식이 무색할 만큼, 정재열 회장은 밝은 미소로 기자를 맞이했다. 그 미소 뒤에는 창립 50주년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변곡점을 지나온 수장으로서의 고뇌와 확신이 함께 담겨 있었다. 마주 앉은 그는 차 한 잔을 건네며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 경제와 궤를 같이해 온 한국관세사회의 발자취를 차분히 되짚었다. 그의 시선은 과거의 성과에 머물지 않았다. ‘새로운 100년’을 향한 다짐 속에서, 혁신을 향한 굳건한 의지는 또렷이 전해졌고, 그 울림은 강남의 차가운 겨울 공기마저 녹이기에 충분했다. 80억 달러 수출국에서 1.3조 달러 무역 강국으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