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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종합] 원주시청, 무실동 거주 40대 '확진'...접촉자 4명 검사 中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강원도 원주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25일 원주시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원주 24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해당 확진자는 원주 무실동에 사는 40대로 25일 확진 판정을 받고 원주 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원주시청에 따르면 24번 확진자는 17일 안산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18일 자가 격리 통보를 받았다. 이후 19일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 후 검체 채취를 진행했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24일 발열과 두통 등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났고 25일 보건소에서 다시 검사를 진행 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원주시청은 해당 확진자와 접촉한 가족 4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중이며 추가 동선 등에 대해 파악중이다.

 

다음은 원주시청이 전한 원주24번 확진자와 관련된 내용이다.

 

- 인적사항 : 원주 24(40대/무실동)

- 감염경로 : 접촉자

- 접촉자 수 : 4

- 격리시설 : 원주 의료원

- 확진일 : 6/25

 

-6월17일

안산시 확진자 접촉

 

-6월18일

접촉자 자가격리 통보

 

-6월19일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후 검체채취(음성)

 

-6월24일

증상 발현(발열, 두통)

 

-6월25일

보건소 이동검체 채취(양성)

 

* 가족(4명) 검체 진행 중

* 추가 동선 없음, 파악이 완료되는 대로 추후 업데이트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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