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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홍수아, "욕이란 욕은 다 먹었다" 수술 한 달째 부담스러운 모습으로…눈길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홍수아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 대신 중국서 연기 생활에 박차를 가했던 홍수아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지난 2018년 한국에서 악역 연기에 도전했던 것을 시작으로 한국 연기 생활에 복귀를 알린 그녀는 현재 SBS '불새 2020'에서 활약 중이다.

 

과거 말괄량이, 천방지축 이미지였던 홍수아는 중국 활동 중 청초한 여인 이미지를 구축해 현재 주연 자리까지 꿰차게 됐다.

 

지난 1월 진행된 인터뷰에서 홍수아는 "한국과 중국에서 나의 이미지가 다르다. 중국은 나에게 감사한 나라다. 선입견 없이 나를 바라봐주고 주연 배우로 인정해줬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이어 악역 연기 당시에 대해 "쌍커풀 두 번 찝었는데 계속 풀려서 절개를 하게 됐다. 쌍커풀 수술을 하고 1개월 정도 뒤 섭외가 와 고민하다가 하기로 했다"라며 "눈이 무섭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이해한다. 내가 봐도 그때는 무서웠다. 그때 욕이란 욕은 다 먹었다. 그래도 열심히 하니까 '홍수아 연기 잘하네'라는 반응도 있어서 감사하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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