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2.6℃맑음
  • 강릉 0.4℃맑음
  • 서울 -0.9℃맑음
  • 대전 -1.8℃맑음
  • 대구 2.3℃맑음
  • 울산 1.3℃맑음
  • 광주 -0.7℃맑음
  • 부산 3.8℃맑음
  • 고창 -3.0℃맑음
  • 제주 3.6℃맑음
  • 강화 -1.3℃맑음
  • 보은 -4.0℃맑음
  • 금산 -2.5℃맑음
  • 강진군 -0.2℃맑음
  • 경주시 0.2℃맑음
  • 거제 3.0℃맑음
기상청 제공

2026.03.08 (일)


'양준혁 예비신부' 박현선, 투정 부리는 이유는…깜짝 "다이아 반지 왜 안 해주냐"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양준혁 예비신부' 박현선의 투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프러포즈 받는 박현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준혁 예비신부인 그녀는 19살 연하로 눈길을 끈 데 이어 "사람들이 우리 반지에 관심이 많다. 왜 다이아 안 해줬냐고 물어보더라.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거 아니냐"라는 투정으로도 이목을 모았다.

 

이어 "손가락이 너무 허전하다. 끝까지 조르고 졸라야 해주냐"라고 투정을 이어갔지만 정작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여자를 잘 모르고 멋이 없는 걸 알기 때문에 말은 그렇게 했지만 다이아몬드 반지 기대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양준혁은 예비신부에게 감동섞인 프러포즈는 물론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해 그녀는 눈물을 터트리고 말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