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흐림동두천 -0.4℃
  • 맑음강릉 4.7℃
  • 안개서울 1.0℃
  • 안개대전 0.3℃
  • 박무대구 -0.7℃
  • 연무울산 3.3℃
  • 안개광주 -0.4℃
  • 맑음부산 6.6℃
  • 맑음고창 -5.1℃
  • 맑음제주 6.5℃
  • 흐림강화 -0.7℃
  • 맑음보은 -2.6℃
  • 맑음금산 -2.2℃
  • 맑음강진군 -2.1℃
  • 맑음경주시 -2.2℃
  • 구름조금거제 2.5℃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최강희 나이, 비결 없다지만…역시? "'이것' 정말 잘하고 숙제처럼 하는 것도 있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최강희 나이 키워드가 뜨거운 감자다.

 

오늘(30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는 최강희, 김영광, 음문석이 출연, 여전한 미모를 과시한 최강희 덕에 '최강희 나이' 키워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강희 나이' 데뷔 이후 줄곧 어려보이는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최강희 나이가 1977년생으로, 올해 45살이 됐기 때문에 더욱 이슈를 모으고 있다.

 

최강희는 이날 동안 비결을 타고난 얼굴 탓으로 돌렸지만 지난해 출연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잠이 많은 사람은 미인' 속설을 제대로 입증했다.

 

당시 최강희는 "동안 유지 비결이 뭐냐"라는 질문에 "잠을 정말 잘 잔다. 물은 진짜 안 마시는 편인데 노력하고 있다. 물이 잘 안 넘어가서 큰 통을 가지고 다니며 하루 숙제처럼 마신다"라고 밝혔다.

 

최강희 나이답지 않은 동안 비결은 잠과 물이었던 셈.

 

한편 최강희는 새 드라마 출연으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초대석] 정재열 관세사회장 "마약· 특송·외화 밀반출 등 국경관리...관세사가 앞장"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1976년 관세사 제도가 처음 생길 때 우리나라 수출액이 80억 달러였습니다. 지금은 1조 3,000억 달러를 넘보는 세계 10위권 무역 강국이 됐죠. 지난 50년이 우리 존재를 증명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50년은 국가 무역 안전망의 ‘재설계’ 기간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부, 강남. 빌딩 숲 사이로 겨울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던 날, 기자는 한국관세사회 회장실을 찾았다. 문을 여는 순간, 바깥의 냉기와는 대조적으로 따뜻한 온기가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지독한 독감으로 고생했다는 소식이 무색할 만큼, 정재열 회장은 밝은 미소로 기자를 맞이했다. 그 미소 뒤에는 창립 50주년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변곡점을 지나온 수장으로서의 고뇌와 확신이 함께 담겨 있었다. 마주 앉은 그는 차 한 잔을 건네며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 경제와 궤를 같이해 온 한국관세사회의 발자취를 차분히 되짚었다. 그의 시선은 과거의 성과에 머물지 않았다. ‘새로운 100년’을 향한 다짐 속에서, 혁신을 향한 굳건한 의지는 또렷이 전해졌고, 그 울림은 강남의 차가운 겨울 공기마저 녹이기에 충분했다. 80억 달러 수출국에서 1.3조 달러 무역 강국으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