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칼럼]자동차로 돌아보는 유럽 - 스위스 융프라우 첫째날
(조세금융신문=송민재)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인 융프라우 지역 중 하나인 그린델발트에 도착했다. 보통은 인터라켄에 숙소를 정하지만, 아이거가 배경으로 보이면서인터라켄보다 좀 더 조용할 것 같아 그린델발트를 융프라우 지역 여행의 베이스캠프로 정했다. 융프라우 지역 관광은1박 2일을 짧은 편이다. 그래도 3~4일 정도는 있어야 산악열차로 각 거점 지역들을 다니면서 관광도 하고, 액티비티 체험도 할 수 있다. 겨울에는스키여행을 다른 계절에는트레킹을 하기에 좋다. 관광과 체험 거기에 트레킹까지 할 계획을 가지고 온다면 좀 더 긴 일정을 고려해야 한다. 그냥 몇일 관광만하러 왔다가, 맑은 공기와 굽이 굽이 펼쳐진 풍경을 바라보고 나면 이 지역트레킹 코스를 걷고 싶어질 것이다. [참고정보] 융프라우 한국총판 사이트(http://www.jungfrau.co.kr)에 가서 할인권을 신청해서 가져가는 것을 추천한다.홈페이지에서 최신 융프라우 정보도 얻을 수 있으니 여행을 가기전 꼭 둘러보자. 유럽 사람들은 우리 나라 사람들하고 달리 언덕위에서 아래를 내다 보이는데 사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상대적으로 한국사람들은 좀 더 계곡쪽으로 내려와서 산이 배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