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롯데면세점이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롯데면세점 ‘올나잇 파티(All-Night Party)’ 행사를 마련했다. 롯데면세점(대표이사 김주남)은 추석 등 황금연휴가 있는 9~10월에 이같은 '가을 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한 여행사이트에서 조사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국내 직장인 중 응답자의 65%가 이번 추석 연휴기간에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황금연휴는 9월 28일부터 10월 9일까지 최장 12일간 이어진다. 또한 이 시기는 중국 국경절 연휴로 유커들의 한국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면세점은 내·외국인 고객들의 쇼핑 수요를 잡기 위해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LDF PAY 증정행사와 시즌오프 행사를 마련했다. 롯데면세점은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롯데면세점 ‘올나잇 파티(All-Night Party)’를 준비했다. ‘올나잇 파티’는 10월 14일과 21일 양일간 롯데월드에서 놀이기구 10종 탑승과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14일 공연에는 트와이스와 DJ Yesong, DJ Junco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올해 상반기 인천공항 여객실적이 코로나 19이전 대비 70%이상 수준으로 회복됐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 이하 공사)는 국제선 기준 올해 상반기 인천공항 여객실적이 2,440만 1,190명을 기록하며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상반기 3,525만 8,765명 대비 69.2%의 회복률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여객실적(393만 7,404명) 대비 519.7% 증가한 수치로, 항공수요 증가세에 힘입어 지난 6월 25일에는 코로나19 이후 하루 최다 여객인 17만 1,896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공사는 ▲각국의 방역 규제 완화 ▲일본·동남아 행 여객 증가 ▲5~6월 연휴 효과 ▲저비용항공사(LCC) 항공운임 안정화 등에 힘입어 항공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지역별 여객실적은 ▲동남아(864만 2,800명, 전체의 35.4%) ▲일본(588만 1,535명, 24.1%) ▲미주(264만 9,401명, 10.9%) ▲동북아(199만 6,427명, 8.2%) 순으로 나타났다. 중국노선(148만 7,823명, 6.1%)은 2019년 상반기(649만 698명) 대비 22.9%의 회복률을 보였으며, 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