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국세청이 지난 3월 부이사관 승진 발표 이후 8개월 만에 신임 부이사관 5명의 명단을 15일 발표했다. 국세청은 승진 배경으로 격무부서에서의 헌신, 국정과제 맞는 성과 추진 등을 승진 배경으로 설명했다. 대내외적으로 예상됐던 행정고시 3명, 비고시 2명으로 균형을 맞췄으며, 연령, 행시기수, 본부 진입 여부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됐다. 행정고시들은 본부 내 기수서열에 따라 어느 정도 정리된 모습이나, 비고시들의 경우 본부 진입 시기와 배경 측면에서 치열한 경합이 있었다. 부이사관(3급)은 국세청에서 극소수만 도달할 수 있는 직위지만, 지방국세청장 나아가 그 이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첫 관문이기도 하다. 부이사관이 된 사람들은 예외 없이 지방국세청장이 되길 원하나,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니다. 정점에 오르다가 추락하는 일도 빈번하며, 추락한 줄 알았으나 부상하는 일도 여럿 발생한다. 하지만 단 하나, 거스를 수 없는 요인은 바로 ‘나이’다. ◇ 행시. 기수 서열 그리고 선두 싸움 고근수 국세청 감사담당관은 승진 1순위로 꼽힌 고참 과장이다. 행시 45회 출신으로 2019년 12월 국세청 본부로 발령을 받은 이후 장려세제과장, 법인세과장,
◇일시 : 2023년 6월 1일자 <승진> ◇1급(본부장) ▲경영지원본부 본부장 전영삼 ▲회원사업본부 본부장 이청운 ◇2급(부장) ▲정책관리본부 부장 김종언 ◇3급(차장) ▲정책관리본부 차장 방기흥 ▲회원사업본부 차장 박상건 ▲서울특별시회 차장 남궁현 ▲경기도회 차장 전형진 ◇4급(과장) ▲경기도회 과장 신지혜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NH투자증권이 정태용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15일 NH투자증권은 이날 여의도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정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정 사외이사는 세계은행 선임 에너지 이코노미스트, 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 부회장, 글로벌녹색성장기구 부소장 등을 역임한 ESG분야 전문가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정 사외이사 신규 선임에 대해 “ESG 관련 분야 전문성 및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사회 활동을 통해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 사외이사는 1962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저지 주립대에서 경제학 석사‧박사를 마쳤다. 이후 세계은행 선임 에너지이코노미스트, 아시아개발은행 기후변화전문가,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부소장을 역임했고 현재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로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3년 5월 15일자 ◇ 본부장 보임 ▲ 증권파이낸싱본부장 조성일 ▲ 글로벌본부장 권의진 ▲ 넥스트(Next) KSD 추진단장 김민수 ◇ 부장 보임 ▲ 글로벌협력부장 박중훈 ▲ 리스크관리부장 주정돈 ▲ 차세대시스템추진실장 이승환 ▲ ESG경영부장 성호진 ▲ 외화증권권리관리부장 이민희 ◇ 부장 전보 ▲ 전자등록업무부장 김홍진 ▲ 혁신금융실장 이재철 ▲ 증권정보부장 김종현 ▲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신우철 ▲ IT서비스2부장 이청우 ▲ IT서비스1부장 조영빈 ▲ 홍보부장 배재호 ▲ 채권등록부장 우현순 ▲ 외화증권결제부장 이승권 ▲ 자산운용지원부장 박선혜 ▲ 펀드업무부장 김정민 ▲ 전략기획부장 김용창 ▲ 무위험지표금리 산출·공시 사무국장 정종문 ▲ 미래비전실장 백상태 ▲ KSD나눔재단 사무국장 조광연 ▲ 광주지원장 박종진 ▲ 대구지원장 서보영 ▲ IT기획부장 이상섭 ▲ 대전지원장 고병근 ▲ 안전관리부장 임창균 ▲ 증권예탁부장 권주화 ▲ 청산결제부장 이상범 ▲ 인사부장 최항진 ◇ 팀장 보임 ▲ 글로벌협력부 글로벌협력팀장 임유나 ▲ 차세대시스템추진실 선임전산역 김승준 ▲ IT기획부 경영지원서비스팀장 이병희 ▲ ESG경영부 ESG경영팀장 조하나 ▲ 주식·파생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