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 프라이빗 ICO 성공리 완료, 마일플랫폼닷컴 통해 ICO 런칭
(조세금융신문=이준영 기자)작년(2017년) 실시되었던 ICO(암호화폐공개, Initial Coin Offering)들 중 약 절반가량은 실패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26일 자 미국의 경제 매체인 포천(Fortune)은 비트코인 닷컴의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하여 이같이 보도했다. 해당 설문조사에 따르면 작년에 실시된 900여개의 ICO 가운데 142개는 자금을 조달하기 전 실패했고, 276개는 자금조달 이후에 실패했다. 전체 900여개 중 418개가 실패했기 때문에 실패율은 46%에 이르게 된 것이 2017년 ICO의 현 주소인 셈이다. 그러나 포천지는 “벤처 캐피탈 등의 자금조달을 받는 미국 스타트업 중 최대 75%가 실패하는 것을 감안하면 ICO의 실패율은 높은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ICO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고, ICO에 투자하고 싶다면 결과물을 생산하며 설립자들이 유령처럼 사라지지 않을 곳에 참여하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블록체인 업계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ICO는 혁신적인 벤처기업이 자금을 조달하는 새로운 메커니즘”이라며 “스위스 주크는 암호화폐를 발행하는 블록체인 기업이 사업하기 좋은 환경을 제시해 ‘크립토 밸리(Crypto Val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