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맑음동두천 4.2℃
  • 맑음강릉 11.8℃
  • 연무서울 8.8℃
  • 연무대전 8.4℃
  • 맑음대구 14.6℃
  • 맑음울산 12.6℃
  • 맑음광주 13.4℃
  • 맑음부산 13.8℃
  • 맑음고창 13.7℃
  • 맑음제주 15.4℃
  • 맑음강화 1.4℃
  • 맑음보은 9.3℃
  • 맑음금산 12.1℃
  • 맑음강진군 13.3℃
  • 맑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4℃
기상청 제공

문화

[3월 25일] 지윤 철학원의 오늘의 운세

  • 등록 2015.03.25 08:57:11

오늘의운세.jpg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

 

3월 25일   [음력  2월  6일]  일진:  경자(庚子)


◆쥐띠
84년생 연애를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사람처럼 모든 것이 처음처럼 느껴질 것이다. 72년생 투자에 있어서 도움을 되는 좋은 정보를 얻게 된다. 60년생 가까운 곳이든 먼 곳이든 여행을 떠나기에 좋은 날이다. 48, 36년생 자랑할 만한 일이 있겠다. 특별한 자리에 초대를 받게 된다. 
금전운 60  애정운 65  건강운 60  운세지수 61%. 
 

◆소띠

85년생 삶이라는 길에서 행운의 선물 같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73년생 마음이 밝아지니 모든 일들이 다 잘 풀릴 것 같은 희망이 생긴다. 61년생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던 것을 쉽게 가질 수 있을 것이다. 49, 37년생 그동안 주위에 베풀었던 공덕이 다시 내게로 돌아오는 날이다.  
금전운 95  애정운 90  건강운 95  운세지수 92%. 
 

◆범띠

86년생 문자 메시지를 보내기 전에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보내야 한다. 74년생 이익이 적은 것을 택하면 오히려 실속이 있다. 62년생 약속이 지연되거나 지켜지지 않을 수 있다. 미리 시간 조절을 잘 해야 한다. 50, 38년생 주위의 사람들의 조언이나 도움이 큰 역할을 해줄 것이다.
금전운 70  애정운 70  건강운 65  운세지수 68%. 
 

◆토끼띠

87년생 뭔가 숨기는 것 같아 거리감이 느껴진다. 75년생 이것저것 요구사항이 많은 고객 때문에 힘이 든다. 63년생 동종업체 때문에 매상이 줄어질 수 있다. 차별화된 대책을 세워야 한다. 51, 39년생 평소보다 유난히 말을 많이 하게 된다. 가급적이면 말 수를 줄이는 것이 좋겠다.
금전운 45  애정운 45  건강운 40  운세지수 43%. 
 

◆용띠

88년생 우연히 찾아간 장소에서 일생의 배필을 만나게 될 것이다. 76년생 전날보다 두 배로 늘어나는 매상도 기대해볼만하다. 64년생 노력한 만큼의 결실이 따라준다. 일한 보람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52, 40년생 보석 같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대화가 오고 갈 수 있는 날이다.
금전운 95  애정운 95  건강운 95  운세지수 96%. 
 

◆뱀띠

89년생 마음만 앞서서 행동하면 실수를 하게 된다. 77년생 우선은 휴식을 취한 다음에 생각을 하는 것이 좋겠다. 65년생 현실 여건에 맞는 계획을 세워야 한다. 무리하면 헛수고만 하게 된다. 53, 41년생 지출이 늘어난다. 세일 상품이라도 당장 필요한 것이 아니면 사지 마라.
금전운 45  애정운 45  건강운 40  운세지수 43%. 
 

◆말띠

90년생 지금은 얼르고 달래서라도 잘 이끌어주어야 한다. 78년생 좋은 뉴스와 나쁜 뉴스를 동시에 듣게 된다. 66년생 사실을 확인하기 전에는 아무 말도 하지 말아야 한다. 54, 42년생 구구절절 사연을 다 털어놓는다고 해서 속이 시원해지는 것이 아니다. 너무 많은 것을 말하지 마라.
금전운 35  애정운 35  건강운 40  운세지수 36%. 
 
◆양띠

91년생 상상도 못했던 폭탄 같은 고백을 듣게 된다. 79년생 언젠가 올 것이라고 생각했던 일이 생긴다. 67, 55년생 지갑을 한 번 열면 눈 깜짝할 사이에 나가버릴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43년생 하고자 하자면 할 말이 너무 많지만 정작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지나가게 된다.
금전운 40  애정운 40  건강운 35  운세지수 39%. 
 

◆원숭이띠

92년생 예정에 없었던 데이트가 뜻밖의 즐거움을 준다, 80년생 달라지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혹시나 하는 기대를 해보게 된다. 68년생 내 자식이 소중한 만큼 남의 자식도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56, 44년생 금전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귀인을 만나게 된다.
금전운 95  애정운 95  건강운 90  운세지수 94%. 
 

◆닭띠

93년생 더디게 진행되고 영 진도가 나가지 않아서 답답하겠다. 81년생 수입에 비해서 과한 소비를 충동적으로 할 수 있다. 69년생 새로이 일을 만들면 손해를 볼 수 있다. 가만히 조용히 지나가야 한다. 57, 45년생 사소한 말다툼에도 나서지 말아야 한다. 괜한 불통이 튈 수 있다.
금전운 40  애정운 40  건강운 35  운세지수 38%. 
 

◆개띠

94년생 식욕이 왕성해지는 날이다. 자제를 하지 못하면 체중만 늘게 된다. 82년생 이것저것 생각이 많다보니 마음만 복잡해진다. 70년생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실망할 일이 생기기 전에 미리 잘 살펴야 한다. 58, 46년생 더디게 보여도 너무 독촉하지 마라. 오히려 일을 그르칠 수 있다.
금전운 45  애정운 45  건강운 40  운세지수 43%. 
 

◆돼지띠

95년생 텔레파시가 통한 것처럼 먹고 싶은 것을 먹자는 사람이 있겠다. 83년생 다른 사람은 알아채지 못하는 것을 나는 알게 된다. 71, 59년생 주어진 현실에 만족하고 감사함을 느끼면 재물과 복이 저절로 들어온다. 47, 35년생 소중한 것을 소중히 여겨야 지킬 수 있는 것이다.
금전운 90  애정운 90  건강운 85  운세지수 88%. 
 

지윤철학원 제공(www.askjiyun.com)
문의 : 070-7896-0810. 070-7883-0708.
 

지윤 철학원 원장 소개

*으뜸이름 작명연구원 원장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역리학술원 중앙학술위원
*사단법인 한국역리학회 정회원
*The American Board of NLP(국제공인 미국 NLP 협회) Practitioner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데스크 칼럼] 세금은 낮춰 줬는데, 조세정책 방향은 안 보인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편집국장) 정부가 16일 2025년 세법 시행을 위한 후속 시행령을 내놨다. 개정 세법에 담겼던 원칙을 집행 규정으로 옮겼다. 과세요건과 적용 범위, 산식과 절차를 구체화했다. 소득 구분과 공제 기준, 국제조세 계산 체계도 시행령 차원에서 정비했다. 조세법률주의 관점에서 보면, 이번 개정의 가장 분명한 성과는 과세 기준의 명확화와 집행 가능성 제고다. 현장에서 반복되던 해석 혼선을 제도적으로 정리했다는 점에서 행정 효율성과 법적 안정성도 개선됐다. 정책적 메시지도 읽힌다. 민생 분야에서는 육아휴직수당 비과세 확대, 생산직 야간근로수당 요건 완화, 초등 저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가 도입됐다. 조세지출을 활용한 전형적인 소득보완형 조세정책이다. 기업 세제는 국가전략기술·R&D 세액공제 범위 구체화, 콘텐츠 산업 지원, 통합고용세액공제 개편, 해외진출기업 국내복귀·지방이전 기업 지원, 가상자산·보험자산 평가기준 정비로 이어진다. 조세특례의 집행 기준을 촘촘히 정비해 투자 유인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이다. 금융·자본시장에서는 IMA 소득구분 명확화, 고배당기업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준 마련, 금융상품 세제지원 확대가 담겼고, 국제조세 분
[초대석] 정재열 관세사회장 "마약· 특송·외화 밀반출 등 국경관리...관세사가 앞장"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1976년 관세사 제도가 처음 생길 때 우리나라 수출액이 80억 달러였습니다. 지금은 1조 3,000억 달러를 넘보는 세계 10위권 무역 강국이 됐죠. 지난 50년이 우리 존재를 증명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50년은 국가 무역 안전망의 ‘재설계’ 기간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부, 강남. 빌딩 숲 사이로 겨울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던 날, 기자는 한국관세사회 회장실을 찾았다. 문을 여는 순간, 바깥의 냉기와는 대조적으로 따뜻한 온기가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지독한 독감으로 고생했다는 소식이 무색할 만큼, 정재열 회장은 밝은 미소로 기자를 맞이했다. 그 미소 뒤에는 창립 50주년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변곡점을 지나온 수장으로서의 고뇌와 확신이 함께 담겨 있었다. 마주 앉은 그는 차 한 잔을 건네며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 경제와 궤를 같이해 온 한국관세사회의 발자취를 차분히 되짚었다. 그의 시선은 과거의 성과에 머물지 않았다. ‘새로운 100년’을 향한 다짐 속에서, 혁신을 향한 굳건한 의지는 또렷이 전해졌고, 그 울림은 강남의 차가운 겨울 공기마저 녹이기에 충분했다. 80억 달러 수출국에서 1.3조 달러 무역 강국으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