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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인사] 한국수력원자력 보직 이동

    ◇일시 : 2021년 11월 26일 (금)

 

    ◇ 보직이동
    <본사>
    ▲ 감사실장 소유섭 ▲ 전략경영실장 이한용 ▲ 홍보지원단장 박인식 ▲ 품질보증처장 장희승 ▲ 안전처장 김기영 ▲ 인사처장 윤상조 ▲ 조달처장 박완국 ▲ 기술현안관리실장 최홍중 ▲ 구조기술실장 조태룡 ▲ 수력처장 권창섭 ▲ 양수건설처장 서용관
    <본사 외>
    ▲ 고리원자력본부 제1발전소장 하훈권 ▲ 한빛원자력본부 제1발전소장 이승희 ▲ 한빛원자력본부 제3발전소장 이경수 ▲ 월성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 장정일 ▲ 월성원자력본부 제1발전소장 정원호 ▲ 월성원자력본부 제2발전소장 김재원 ▲ 한울원자력본부 제2발전소장 김병호 ▲ 한울원자력본부 제3발전소장 송종화 ▲ 한울원자력본부 신한울제1건설소장 신기종 ▲ 새울원자력본부 제2건설소장 최삼성 ▲ 무주양수발전소장 권택규 ▲ 양양양수발전소장 김창균 ▲ 청송양수발전소장 배봉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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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이창식 한국세무사고시회장 "다시 한번 신발 끈 묶고 뛰어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사법 개정안이 지난 11월 1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기까지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과 정구정 전 회장의 역할이 매우 컸지만, 숨은 공신을 손꼽으라면 한국세무사고시회를 들 수 있다. 이번 21대 국회에서 양경숙 의원의 세무사법 개정안 발의를 끌어냈고, 국회 앞 1인 시위를 비롯해 세무사법이 통과되기까지 온 몸을 던져 헌신적인 노력을 해왔기 때문이다. 전임 곽장미 회장과 현 이창식 회장으로 이어지는 집행부의 세무사법 개정을 위한 대내외적인 노력은 본회인 한국세무사회와 지방세무사회 등 법정 단체는 물론 한국여성세무사회와 세무대학세무사회 등 임의단체의 지원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세무사법 개정안은 장장 3년 6개월 만에 국회라는 큰 산을 넘었다. 하지만 이창식 한국세무사고시회장은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았다고 말한다. 세무사법 개정안 내용 중 변호사의 세무대리 업무 제한과 함께 ‘세무대리 알선 금지’ 등 불법 세무대리에 대한 감시 활동 등을 통해 업역이 침해당하는 것을 지켜나가겠다는 것이다.이제 임기를 일 년 정도 남겨놓은 이창식 회장을 만나 세무사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벌여왔던 한국세무사고시회의 활동에 대해 들어보고, 앞으로의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