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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인사] 삼성서울병원 정기 전보 인사

    ◇일시: 2021년 12월 3일 (수)

 

    ◇전보

    ▲ 외과장 김지수 ▲ 응급의학과장 심민섭 ▲ 건강의학센터장 홍진표 ▲ 진료운영실장 임도훈 ▲ 진료운영실차장 설호준 ▲ 외래부장 온영근 ▲ 외래부차장 채병주 ▲ 입원부장 김정한 ▲ 입원부차장 주은연 ▲ 수술실장 심우석 ▲ 수술실차장 설호준 ▲ SMC파트너즈센터장 양지혁 ▲ SMC파트너즈센터 부센터장 양광모 ▲ 암병원 운영지원실장 박희철 ▲ 암병원 운영지원실차장 김승태 ▲ 심장뇌혈관병원 운영지원실장 한주용 ▲ 심장뇌혈관병원 운영지원실차장 정동섭 ▲ 심장센터장 허준 ▲ 세포유전자치료연구소장 겸 세포치료연구센터장 장윤실 ▲ GMP줄기세포생산팀장 장종욱 ▲ 유전자치료연구센터장 이지훈 ▲ 데이터사이언스연구소장 겸 의학통계센터장 고재욱 ▲ AI연구센터장 정명진 ▲ 임상역학연구센터장 조주희 ▲ 연구자원표준화센터장 신수용 ▲ 기획실장 김희철 ▲ 전략기획팀장 김선욱 ▲ 인사기획팀장 조익준 ▲ 투자기획팀장 박철우 ▲ 커뮤니케이션실장 이상철 ▲ 커뮤니케이션실차장 유종한 ▲ 대외협력실장 이정언 ▲ 국제협력팀장 이재준 ▲ 사회공헌팀장 윤희 ▲ QPS팀장 서성욱 ▲ 위기대응·PI팀장 김덕경 ▲ 환자행복팀장 이지훈 ▲ 교육인재개발실차장 교육담당 오수영 ▲ 교육인재개발실차장 국제협력담당 김형진 ▲ 교육인재개발실차장 CPR교육 및 임상시뮬레이션담당 심민섭 ▲ 교육인재개발실차장 최소침습수술담당 이준호 ▲ 병원발전사무국 실장 김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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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이창식 한국세무사고시회장 "다시 한번 신발 끈 묶고 뛰어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사법 개정안이 지난 11월 1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기까지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과 정구정 전 회장의 역할이 매우 컸지만, 숨은 공신을 손꼽으라면 한국세무사고시회를 들 수 있다. 이번 21대 국회에서 양경숙 의원의 세무사법 개정안 발의를 끌어냈고, 국회 앞 1인 시위를 비롯해 세무사법이 통과되기까지 온 몸을 던져 헌신적인 노력을 해왔기 때문이다. 전임 곽장미 회장과 현 이창식 회장으로 이어지는 집행부의 세무사법 개정을 위한 대내외적인 노력은 본회인 한국세무사회와 지방세무사회 등 법정 단체는 물론 한국여성세무사회와 세무대학세무사회 등 임의단체의 지원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세무사법 개정안은 장장 3년 6개월 만에 국회라는 큰 산을 넘었다. 하지만 이창식 한국세무사고시회장은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았다고 말한다. 세무사법 개정안 내용 중 변호사의 세무대리 업무 제한과 함께 ‘세무대리 알선 금지’ 등 불법 세무대리에 대한 감시 활동 등을 통해 업역이 침해당하는 것을 지켜나가겠다는 것이다.이제 임기를 일 년 정도 남겨놓은 이창식 회장을 만나 세무사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벌여왔던 한국세무사고시회의 활동에 대해 들어보고, 앞으로의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