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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시] 이일화 사진전, 'Sounds of Light' 22일 개최

하나님의 창조 세계의 빛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태초에 빛이 있으라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빛이 빛나기 시작했다.

이 빛은 빛만 있을 때는 그 찬란함과 그 존재를 알 수 없지만,

어둠이 가득할 때는 극도의 아름다움으로 빛난다.

우리는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의 창조 세계에서 꽃들은 하나님의 창조세계의 환희를 노래하며,

그 찬란한 빛의 아름다움을 더한다"_작가의 말

 

이일화 작가는 흑암과 빛을 주제로 하나님 창조 세계의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담는다.

이 작가는 "우리 눈에는 볼 수 없지만, 또 다른 사물의 세계에서는 우주와 지구가 극도의 빠른 속도로 유영하며, 또 율동하듯이, 꽃들도, 모든 사물도 그 모습은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며 또 노래하고 있다"며 "이러한 극도의 미세한 움직임을 광활한 파도의 모습으로 카메라에 담아냈다"고 이번 전시회를 설명했다.

 

이일화 사진전, 하나님의 창조 세계의 빛 'Sounds of Light'는 오는 22일 부터 2022년 1월 3일까지 개최한다. 장소는 아리수갤러리, 관람료는 없으며, 전시 기간 중 작은 말씀액자를 볼 수 있고, 두 종의 전도지도 받을 수 있다.

 

 

사진작가 이일화는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시립대 도서과학대학원과 경영대학원에서 수학하여 도시계획학 석사,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문서선교 사역과 함께, 현재는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 토요성경공부 모임을 운영하고 있으며, 세신자 양육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성경연구 등을 통학 교육목회, 문서선교, 평신도의 신앙성장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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