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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한화생명, ‘스마트플러스 변액유니버셜CI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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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한화생명이 변액보험에 유니버셜 기능을 더한 ‘한화생명 스마트플러스 변액유니버셜 CI보험’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상품은 중대한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졸중 등 13가지의 치명적 질병(CI: Critical Illness) 진단시 가입금액의 80%를 선지급하고 나머지 금액 20%는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한다. 

‘여성특정4대질병보장특약’을 선택하면 유방암으로 인한 유방절제술, 특정 류마티스 관절염, 중증 루푸스 신염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중대한 암으로 주계약에서 진단자금을 받았더라도 ‘더블케어암보장특약’으로 전이암은 물론 재발암까지 최대 5천만원까지 추가로 수령할 수 있다. 

이외에도 실손의료보장, 성인병보장, 항암약물·방사선치료, 재해·입원·수술보장특약 등의 특약을 30개까지 선택할 수 있다.

최저가입 기준은 가입금액 1천만원 및 월 보험료 5만원이며, 가입연령은 만 15세~60세다. 40세 남자가 20년납, 주계약 5천만원, 특약으로 CI추가보장, 더블케어암보장 각 2천만원 가입시 월 보험료는 15만86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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