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7 (월)

  • 구름많음동두천 20.5℃
  • 구름많음강릉 25.2℃
  • 구름많음서울 22.2℃
  • 흐림대전 22.6℃
  • 흐림대구 24.4℃
  • 구름많음울산 24.8℃
  • 구름많음광주 23.4℃
  • 구름조금부산 26.0℃
  • 구름많음고창 ℃
  • 구름많음제주 23.5℃
  • 구름많음강화 22.7℃
  • 흐림보은 21.6℃
  • 흐림금산 21.4℃
  • 구름많음강진군 23.9℃
  • 구름많음경주시 25.1℃
  • 구름많음거제 25.2℃
기상청 제공

보험

전체기사 보기

전문가 코너

더보기


배너

[시론] 불안한 시대 안전을 위한 한걸음
(조세금융신문=김용훈 국민정치경제포럼 대표) 우크라이나 전쟁이 멈추지 않은 상태에서 이스라엘과 이란에서 전쟁의 불꽃이 일고 있다. 지난 18일 오전 4시 이스라엘은 미사일을 동원하여 이란 본토를 공격했다. 이보다 앞서 13일 이란이 드론과 미사일로 이스라엘을 공격한 것에 대한 보복이다. 시작은 지난 4월 1일 이스라엘이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 있는 이란 영사관을 미사일로 공격한 것이다. 이스라엘의 목적은 해외 특수작전을 수행하는 쿠드스군의 지휘관을 노린 것이었다.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최소 18명이 사망했고 사망자 중 혁명수비대 핵심 인물이 있어 이란은 이스라엘에 대가를 물은 것이다. 이란이 첫 공격을 받고 12일 후 반격하여 드론과 미사일을 쏘았고 5일 후 이스라엘이 재차 공격한 상황이다. 이렇게 오래된 앙숙은 다시 전쟁의 구름을 만들었고 세계는 5차 중동전으로 확대될까 봐 마음을 졸이고 있다. 두 국가는 모두 강력한 군사력을 가지고 있다. 이스라엘은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고 이란은 미사일 강국으로 이들의 충돌은 주변 국가는 물론 양 국가 모두에게 엄청난 피해를 줄 것이다. 사실 서방국가의 제재를 받고 있는 이란은 경제난에 휘둘리고 있어 전쟁을 피하고 싶을
[인터뷰] 4선 관록의 진선미 의원 “3高 시대, 민생·국익중심 경제정책 전환 시급”
(조세금융신문=이상현 기자) “현재 고물가와 고환율, 고금리 상황을 국내 변수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모든 측면에서 국제 경제 상황과 닿아 있는 문제이며, 따라서 철저하게 국익을 위한 외교・통상・안보 정책을 꾀하지 않으면, 우리 국민들이 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그 결실을 향유할 수 없습니다.” 지난 4월10일 제 22대 총선거에서 당선돼 4선 국회의원이 된 ‘경제통’ 진선미 의원이 22일 <조세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총선이 끝나자 정부의 가스요금 인상 움직임을 비롯하여 시장의 생필품과 식품 등 주요 소비재들이 줄줄이 가격인상을 예고하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4선 의원이 된 진선미 의원은 제21대 국회에서 하반기 기획재정위원으로 활동했다. 조세와 금융, 환율 등 국가 재정정책과 금융정책 전반에 대한 시의적절한 문제제기와 해법을 제시, 소속된 더불어민주당에서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됐다. 뿐만아니라 국회 예산정책처와 국회 입법조사처 등 국회의 양대 싱크탱크가 선정한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국정감사 기간 중 개최된 국회 예산정책처 설립 20주년 행사에서 정책활동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돼 상을 받는 자리에서 “


세무사 | 회계사 | 관세사

더보기
'조세정의 실현을 위한 세무사모임' 27일 공식 출범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조세정의 실현을 위한 세무사모임( 대표 조상호 세무사, 이하 조세모)' 출범식이 27일 국회 제2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 10시에 시작된 출범식에는 국민의힘 김상훈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국회의원,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조세정의 실현을 위한 세무사 모임의 대표를 맡은 조상호 세무사는 기념사에서 먼저 참석자에게 감사를 전하고 "우리나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그동안의 경제 활성화와 기업의 영속성 뿐만 아니라 자산 양극화 완화와 경제적 불평등 해소, 저출생, 기후 위기 등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세와 재정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강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현실적으로 조세·재정을 바로 세우는 활동이 제대로 펼쳐지지 못해 왔다. 이에 22대 국회의 개원을 앞두고, 조세정의와 공평과세, 조세·재정의 적정한 역할을 위한 입법과 행정이 원활하게 작동될 수 있도록 조세재정 분야의 최고 전문가인 세무사들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조상호 대표는 '조세정의 실현을 위한 세무사 모임'에 대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고 공평과세를 이루기 위해 세무사들이 힘을 모아 출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