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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DGB생명, ‘변액유니버셜 3대질병보장종신보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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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DGB생명(대표 오익환)은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 진단 시 사망보험금의 80%를 미리 보장 받는 ‘변액유니버셜 3대질병보장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사망보험금이 1억이면 3대 질병 진단 시 8천만원을 가입자가 살아 있을 때 받고, 나머지 2천만원의 보험금은 피보험자 사망 시 유족이 받을 수 있다.

일반암을 비롯해 유방암 및 전립선암을 최대 1억원까지 보장한다. ‘두번째암진단특약’에 가입하면 주계약에서 진단 자금을 받았더라도 전이암과 재발암까지 최대 1천만원을 받을 수 있다.

주계약 5천만원 이상 가입 시 전문 의료진의 24시간/365일 상담서비스 및 대형병원 진료예약 등의 ‘헬스케어서비스’도 2년간 제공된다.

최저가입 기준은 주계약 보험 가입금액 2천만원이며, 가입연령은 만 15세~최대 60세이다. 40세 남자 기준 20년납, 주계약 5천만원, 의무부가특약 1천만원 가입 시 월 보험료는 12만8천655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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