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상품은 ‘교통상해 요일제’를 도입해 고객이 본인의 생활 패턴에 맞게 주말(휴일 포함), 신주말(금요일, 휴일 포함) 또는 평일(주말, 휴일 제외) 중 선택한 요일에 교통사고 발생 시 보험금을 두 배로 지급한다.
또한 추가 가입을 통해 초보 운전시기 또는 경제 활동기 등 교통사고 위험도가 높은 기간을 선택, 보장을 두 배로 보장받을 수 있다.
가입연령은 만 18세부터 최대 77세까지이며 80세, 100세 만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이석영 현대해상 상품개발부 부장은 “운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요일별, 시기별 교통사고 위험도는 큰 차이가 있다”며 “이 상품을 통해 고객들이 본인에게 맞는 보장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다양한 보장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2
3
4
5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