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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둘째 주 대졸신입·인턴 뽑는 대기업은?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5월 둘째 주에는 동부팜한농, 빙그레, 농심, 한국콘텐츠진흥원 등이 대졸 신입공채를 시작했다. LIG넥스원, 코리아세븐, 현대로지스틱스는 인턴사원을 뽑는다.

 

팜한농은 오는 1917시까지 영업(국내영업), 생산(생산관리, 품질관리, 설비/공정관리), R&D(연구개발, 제품개발) 부문에서 201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자격요건은 대학(대학원) 졸업 또는 20168월 졸업예정자, 모집 해당전공 및 관련학과 이수자, 전 학년 성적 평균 B학점 이상인 자 등이다.

 

지원자들은 서류전형 후 인성, 적성검사, 면접전형(1, 2)을 거쳐 신입사원으로 최종 선발된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연구, 정보화, 경영, 디자인 부문 담당 직원을 채용 중이다. 모집부문은 연구(3, 5), 정보화(5), 경영(5), 디자인(5)이며, 한국고용정보원 인사규정 제13(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자들은 서류전형 후 분야에 따라 연구실적 발표, 필기시험, 직무수행능력평가, 대면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하게 된다. 서류접수는 오는 2418시까지 워크넷 내 한국고용정보원 채용공고에서 할 수 있다.

 

빙그레는 오는 10일부터 2016 상반기 전역장교 및 신입사원 모집을 시작했다. 서류접수는 오는 2416시까지 빙그레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모집부문은 영업부문(국내영업), 생산부문(원가회계, 생산관리, 환경관리 등), 관리부문(재무회계), 연구부문(품질관리, 분석)이다.

 

빙그레의 이번 채용은 전역장교 혹은 20166월 전역예정인 대위 이하의 장교와 졸업생, 20168월 학사학위 취득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타 자격요건은 부문별로 상이하다. 지원자들은 서류전형, 인적성 검사 및 실무진 면접, 임원진 면접을 거쳐 신입사원으로 최종 합격하게 된다.

LIG넥스원은 9일부터 채용연계형 하계인턴을 모집 중이다. 모집부문은 HW, SW, 기계 부문이다. 지원자들은 서류전형, 온라인 인성검사, 면접전형의 과정을 거쳐 인턴 사원으로 입사하게 된다.

 

인턴근무는 74일부터 812일까지 총 6주간 진행되며, 인턴 사원들에게는 사내 직무 교육 수강, 실습비 지급, 식사 제공, 인턴 수료증 발급, 정규직 전환(결격 사유 없는 경우)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LIG넥스원 하계인턴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지원은 LIG넥스원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현대로지스틱스는 9일부터 2016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 중이다. 모집부문은 택배사업본부, 물류사업본부, Global사업본부, 경영지원본부이다. 지원자들은 서류전형, 인적성검사(L-TAB), 면접전형(1, 2)을 거쳐 인턴 사원으로 선발된다.

 

인턴 사원들은 7월 초부터 8월 말까지 총 8주간 진행되는 인턴십을 수행하게 된다. 인턴근무 후 우수자들은 대졸 신입사원 공채로 최종 입사하게 된다. 서류접수는 오는 16일까지 현대로지스틱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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