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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프랜차이즈 '화통집', 소자본 창업자 위한 3대 특전행사 실시

프랜차이즈 선택 시 본사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따져보는 것이 중요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숙성육 한판 전문점 화통집이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창업 3대 특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가맹 30호점까지만 한시적으로 진행한다는 3대 창업특전은 가맹비 천만원 할인, 교육비 삼백만원 할인, 인테리어비용 본사 40%지원 등으로 구성 되어 있다.

 

앞서 화통집은 업종변경 희망자들을 위한 5대 업종변경 특전을 선보여 호평을 받은바 있다. 신규 창업자들을 위한 창업혜택과 업종변경 희망자들을 위한 업종변경 혜택을 통해, 모두가 부담 없는 비용으로 창업을 할 수 있는 구조다.

 

화통집은 14년차 고기전문 프랜차이즈 기업인 조은세상에프엔씨의 브랜드로서 2008년 처음으로 직영점을 오픈한 이후 직영점으로만 운영이 되어오다가 작년 말부터 가맹사업으로 전환했다.

 

기존의 고기집 프랜차이즈와 차별화된 한판 메뉴와 소고기, 돼지고기를 모두 취급해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했다. 최고급 프라임급의 원육을 사용함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가 가능하도록 한 본사 노하우와,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제공되는 본사 물류 시스템이 장점이다.

 

프랜차이즈업계 관계자는 프랜차이즈를 선택할 때 본사가 얼마나 안정적인가를 따져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특히 다양한 프랜차이즈 기업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는 요즘 같은 시대에 자칫 검증되지 않은 업체를 선택할 경우, 그에 따른 피해가 고스란히 점주의 몫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처음 선택에 있어서부터 얼마만큼 안정적인 업체인지를 가려내는 것이 창업의 첫걸음이라고 전했다.

 

한편 화통집은 오는 19일에 전메뉴를 50%할인하는 화통데이를 실시한다. 화통데이는 한 달에 한번 50%할인하는 행사로 이번이 세 번째 화통데이다. 화통데이는 시범적으로 연신내점, 신도림점, 청계점, 신천 화통가점에서 진행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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